






| ·출발일 | 3월 21일(토)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5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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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와인열차 |
07:4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1:20 |
정읍역 도착 후 중식지로 이동 *중식: 정읍 맛집! '현지식'제공 망부석이 되어 버린 백제여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정읍사 문화공원> - 샘골약수, 사모정, 사랑의 계단, 망부상 언덕, 편백삼림욕 등 - 유유자적 산책하며 둘러볼 수 있는 볼거리 가득한 곳! - 공원 내 조성된 <아양 사랑숲>에는 피톤치드가 솟는 쭉쭉 뻗은 편백나무 가득! - 걷기 좋은 무장애 탐방로를 따라 걷고, 산뜻한 공기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 기존 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정읍시립미술관> -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창작의 공간! - 다양한 기획 전시가 있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곳 소중한 불교 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는 천년 고찰 <고창 선운사> -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선운산(도솔산)! - 도솔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 대웅전 뒤뜰, 수령 500여년 된 동백나무 3,000여 그루가 마치 병풍처럼 둘러져 있는 계절! - 만개한 동백꽃이 붉게 물든 사찰을 유유자적 산책하며 일상의 스트레스 날려 버리기! 정읍역 이동 후 열차 탑승 선운사(고창)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의 창건은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 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신라의 진흥왕(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및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검단스님의 창건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 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8점, 천연기념물 3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11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 3점 등 총 25점이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국악와인열차 |
18:40 |
정읍역 출발 *석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
| 22:00 |
서울역 도착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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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정읍역→정읍사 문화공원→ 시립미술관→고창 선운사→정읍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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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열차비, 버스비, 열차 내 간식+와인(2인1병)+고급와인잔, 중식비, 석식비, 입장료, 가이드비, 와인(750ml) 1인1병 선물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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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와인열차 |
07:4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1:20 |
정읍역 도착 후 중식지로 이동 *중식: 정읍 맛집! '현지식'제공 망부석이 되어 버린 백제여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정읍사 문화공원> - 샘골약수, 사모정, 사랑의 계단, 망부상 언덕, 편백삼림욕 등 - 유유자적 산책하며 둘러볼 수 있는 볼거리 가득한 곳! - 공원 내 조성된 <아양 사랑숲>에는 피톤치드가 솟는 쭉쭉 뻗은 편백나무 가득! - 걷기 좋은 무장애 탐방로를 따라 걷고, 산뜻한 공기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 기존 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정읍시립미술관> -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창작의 공간! - 다양한 기획 전시가 있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곳 소중한 불교 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는 천년 고찰 <고창 선운사> -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선운산(도솔산)! - 도솔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 대웅전 뒤뜰, 수령 500여년 된 동백나무 3,000여 그루가 마치 병풍처럼 둘러져 있는 계절! - 만개한 동백꽃이 붉게 물든 사찰을 유유자적 산책하며 일상의 스트레스 날려 버리기! 정읍역 이동 후 열차 탑승 선운사(고창)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의 창건은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 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신라의 진흥왕(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및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검단스님의 창건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 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8점, 천연기념물 3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11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 3점 등 총 25점이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국악와인열차 |
18:40 |
정읍역 출발 *석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
| 22:00 |
서울역 도착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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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