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기간 |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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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포인트 | 16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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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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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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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315 |
08:05 |
수서역 (08:05)- 동탄역 (08:22)- 천안아산 (08:45)출발 |
| 10:17 |
경주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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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경주 중식지 이동 |
| 11:40 |
석식제공(돼지쌈밥 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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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천년고도 경주 봄꽃나들이&지식가이드 투어 <대릉원 & 첨성대> - 23기의 고분이 있는 대릉원의 숨은 이야기 - 동양 최대의 천문대 첨성대 이야기 - 대릉원 돌담길, 첨성대 주변 봄꽃 나들이 경주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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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불국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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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지식가이드 투어&벚꽃 관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 - 천년 고도 경주의 자랑! 추억의 수학여행 코스 - 불국사 명물 벚꽃(겹 벚꽃) 꽃 구경 * 겹 벚꽃 개화시기는 4월 10일 이후 예상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국보 7점을 간직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포장도로 석굴로는 9km)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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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경주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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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 |
석식제공(곤달비 비빔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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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360 & 062 |
18:39 |
경주역 출발 |
| 20:47 |
천안아산역 (20:10) - 동탄역 (20:28) - 수서역(20:47)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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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경주역→대릉원& 첨성대→불국사→경주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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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 SRT 열차, 연계 차량비, 중식, 석식,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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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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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315 |
08:05 |
수서역 (08:05)- 동탄역 (08:22)- 천안아산 (08:45)출발 |
| 10:17 |
경주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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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경주 중식지 이동 |
| 11:40 |
석식제공(돼지쌈밥 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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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천년고도 경주 봄꽃나들이&지식가이드 투어 <대릉원 & 첨성대> - 23기의 고분이 있는 대릉원의 숨은 이야기 - 동양 최대의 천문대 첨성대 이야기 - 대릉원 돌담길, 첨성대 주변 봄꽃 나들이 경주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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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불국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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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지식가이드 투어&벚꽃 관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 - 천년 고도 경주의 자랑! 추억의 수학여행 코스 - 불국사 명물 벚꽃(겹 벚꽃) 꽃 구경 * 겹 벚꽃 개화시기는 4월 10일 이후 예상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국보 7점을 간직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포장도로 석굴로는 9km)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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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경주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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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 |
석식제공(곤달비 비빔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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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360 & 062 |
18:39 |
경주역 출발 |
| 20:47 |
천안아산역 (20:10) - 동탄역 (20:28) - 수서역(20:47)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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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