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기간 | 당일 |
|---|---|
| ·적립포인트 | 15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대합실 내) 여행센터 앞 피켓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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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5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 여행센타 앞 피켓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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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41/451 |
07:38 |
용산역 출발 - (광명 07:55, 오송 08:25 출발) |
| 09:25 |
광주송정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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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09:50 |
보성 중식지 이동 |
| 11:10 |
중식제공(청광한정식) ※ 고풍스러운 도예원에서 즐기는 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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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대한다원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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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
초록이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성 <대한다원 관람> - 초록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녹차밭의 향연 - 하늘까지 곧게 뻗은 삼나무 숲길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한곳 대한다원
대한 다원에서는 맛과 향이 야생차와 같은 유기농의 고급 녹차가 생산되고 있으며, 녹차 밭은 마치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그림 같은 차밭 사이를 지나 해발 350m 봉우리에 오르면 저 너머 바다까지 펼쳐지는 풍광이 장관이다. 보성읍 봉산리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산록에 자리 잡은 농원은 무려 30여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을 형성하고 있다. 농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싱그러움이 넘친다. 대한 다업 관광농원에서는 ‘봉로(峯露)’라는 이름의 한국 차를 전국의 차전문 체인점에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차밭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직접 찻잎을 따는 일도 하면서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여름향기\', \'푸른 바다의 전설\', \'역적\'의 촬영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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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보성 초루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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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발효식초 이색카페 <초루 자유시간> - 약 57만평의 부지에 건축가 명인이 설계한 건물 - 발효식초로 만든 차+다과 즐기기 (차제공) - 발효 장독대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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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득량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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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과거로의 시간여행! <득량역 추억의 거리 자유시간> -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떠나보세요 - 문화역 득량역 사진찍기 득량역 추억의 거리
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 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 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입환은 차량의 분리, 결합, 선로 교체 등의 작업을 뜻한다.
현재 득량역은 폐역이 되었지만 레트로한 물품 전시와 함께 철도 역무원 유니폼 착용 체험 포토존을 설치하였고, 반세기 넘게 영업 중인 이발소, 1977년 문을 연 행운다방, 오래된 방앗간 그리고 득량초등학교와 만화방, 오락실 등 7080시절의 거리를 조성하여 기성세대와 젊은 층,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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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광주송정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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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1913 광주송정시장&떡갈비 골목 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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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2 |
19:26 |
광주송정역 출발 |
| 21:18 |
용산역 도착 - ( 광명 21:00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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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광주송정역→ 대한다원→ 카페 초루→ 득량역→ 광주송정시장→ 광주송정역 |
|---|---|
포함내역 |
왕복 KTX 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간식비,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식외 식사,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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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5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 여행센타 앞 피켓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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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41/451 |
07:38 |
용산역 출발 - (광명 07:55, 오송 08:25 출발) |
| 09:25 |
광주송정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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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09:50 |
보성 중식지 이동 |
| 11:10 |
중식제공(청광한정식) ※ 고풍스러운 도예원에서 즐기는 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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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대한다원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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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
초록이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성 <대한다원 관람> - 초록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녹차밭의 향연 - 하늘까지 곧게 뻗은 삼나무 숲길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한곳 대한다원
대한 다원에서는 맛과 향이 야생차와 같은 유기농의 고급 녹차가 생산되고 있으며, 녹차 밭은 마치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장관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그림 같은 차밭 사이를 지나 해발 350m 봉우리에 오르면 저 너머 바다까지 펼쳐지는 풍광이 장관이다. 보성읍 봉산리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산록에 자리 잡은 농원은 무려 30여만 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을 형성하고 있다. 농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싱그러움이 넘친다. 대한 다업 관광농원에서는 ‘봉로(峯露)’라는 이름의 한국 차를 전국의 차전문 체인점에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차밭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직접 찻잎을 따는 일도 하면서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드라마 \'여름향기\', \'푸른 바다의 전설\', \'역적\'의 촬영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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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보성 초루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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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발효식초 이색카페 <초루 자유시간> - 약 57만평의 부지에 건축가 명인이 설계한 건물 - 발효식초로 만든 차+다과 즐기기 (차제공) - 발효 장독대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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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득량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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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과거로의 시간여행! <득량역 추억의 거리 자유시간> -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떠나보세요 - 문화역 득량역 사진찍기 득량역 추억의 거리
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 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 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입환은 차량의 분리, 결합, 선로 교체 등의 작업을 뜻한다.
현재 득량역은 폐역이 되었지만 레트로한 물품 전시와 함께 철도 역무원 유니폼 착용 체험 포토존을 설치하였고, 반세기 넘게 영업 중인 이발소, 1977년 문을 연 행운다방, 오래된 방앗간 그리고 득량초등학교와 만화방, 오락실 등 7080시절의 거리를 조성하여 기성세대와 젊은 층,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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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광주송정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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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1913 광주송정시장&떡갈비 골목 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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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2 |
19:26 |
광주송정역 출발 |
| 21:18 |
용산역 도착 - ( 광명 21:00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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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