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 당일 |
|---|---|
| ·적립포인트 | 14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5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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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0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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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05 |
08:23 |
서울역 출발 (광명 08:42, 대전 09:29, 서대구 10:12, 동대구 10:21 ) |
| 10:52 |
밀양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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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 11:30 |
석식제공(한우석쇠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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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
통도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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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홍매화 명소! 세계문화유산 <통도사 관람> -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한 곳인 천년고찰 -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불보사찰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 - 일명 자장매라고 불리는 통도사 명물 홍매화 ※ 홍매화는 2월 말부터 3월말까지 관람가능 통도사(양산)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불보사찰이다. 사찰의 기록에 따르면 통도사라 한 것은, 사찰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고,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금강계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했으며, 모든 진리를 회통하여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며 신라의 자장스님이 당나라에서 불법을 배우고 돌아와 신라의 대국통(大國統)이 되어 왕명에 따라 통도사를 창건하였고, 승려의 규범을 관장, 법식을 가르치는 등 불법을 널리 전하였다고 하며, 부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금강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득도하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중수 하였는데, 대광명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 지은 건물들이다.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있어 대웅전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으며, 대웅전과 금강계단 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보물로 지정된 청동은입사향완, 통도사 봉발탑 등 26점이 통도사내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통도사 템플스테이는 큰절의 규모에 맞는 규모 있는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스님들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사찰예절을 시작으로 통도사 봉사단체 적멸도량회에서 서비스하는 통도사문화재 해설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사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해가 지면 낮 시간 동안 만들었던 연꽃등을 들고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가 모셔져 있는 보궁에 들어가 사리탑을 마주보며 명상에 잠긴다. 오직 이 경험만을 위하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궁명상은 통도사 템플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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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 |
밀양 딸기체험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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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우리나라 최초의 딸기시배지 <밀양 딸기 수확체험> - 80년의 전통 우리나라 최초 딸기시배지 삼랑진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최첨단 시설 - 스마트팜으로 조성된 솔라루트 팜 딸기 수확체험 ※ 1인 300g 딸기 수확체험 및 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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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영남루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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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조선후기 대표 목조건물 밀양 8경 <영남루 관람> -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누각 - 화려한 단청과 문양조각이 어우러진 누각 - 밀양읍성&영남루 왕벚꽃 길 산책(3월 말~4월초) 밀양 영남루
밀양 남천강 옆 아동산에 위치한 영남루(국보)는 진주의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동서 5간, 남북 4간의 팔작지붕에다 좌우로 2개의 딸린 누각을 거느린 이 거대한 2층 누각은 신라의 5대 명사 중의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건물인 소루였으나, 영남사가 폐사되고 난 이후 고려 공민왕 때 그전부터 있던 누각을 철거하고 규모를 크게 하여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의 건물은 1884년에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운 것이다.
* 영남루의 건물과 볼거리 * 부속건물로 능파각, 침류각, 사주문, 일주문, 천진궁이 있으며 영남루 누각에는 역사의 흐름을 조명해 볼 수 있는 당대 명필가들의 작품들이 편액으로 즐비하게 남아 있고, 뜰에 깔린 석화 또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게 한다. 영남루의 침류각과 본 누각 사이를 달월(月) 자형의 계단형 통로로 연결하여 건물의 배치와 구성에 특징을 배가 시켰는데, 웅장한 기풍으로 인해 당당하면서도 회화적인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밀양강에 임한 절벽 위에 위치하여 웅장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 그 경관이 수려하여, 1931년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조선의 16경을 선정할 때 영남루가 그 16경 중에 하나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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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 |
밀양아리랑 상설시장 개별 자유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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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밀양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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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도착 (동대구 20:06, 서대구20:16, 대전20:58, 광명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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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밀양역→ 통도사→ 밀양 딸기 수확체험→ 영남루→ 밀양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체험비, 중식,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여행자보험, 기타 여행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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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0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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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05 |
08:23 |
서울역 출발 (광명 08:42, 대전 09:29, 서대구 10:12, 동대구 10:21 ) |
| 10:52 |
밀양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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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 11:30 |
석식제공(한우석쇠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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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
통도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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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홍매화 명소! 세계문화유산 <통도사 관람> -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한 곳인 천년고찰 -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불보사찰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 - 일명 자장매라고 불리는 통도사 명물 홍매화 ※ 홍매화는 2월 말부터 3월말까지 관람가능 통도사(양산)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불보사찰이다. 사찰의 기록에 따르면 통도사라 한 것은, 사찰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고,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금강계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했으며, 모든 진리를 회통하여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며 신라의 자장스님이 당나라에서 불법을 배우고 돌아와 신라의 대국통(大國統)이 되어 왕명에 따라 통도사를 창건하였고, 승려의 규범을 관장, 법식을 가르치는 등 불법을 널리 전하였다고 하며, 부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금강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득도하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중수 하였는데, 대광명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 지은 건물들이다.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있어 대웅전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으며, 대웅전과 금강계단 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보물로 지정된 청동은입사향완, 통도사 봉발탑 등 26점이 통도사내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통도사 템플스테이는 큰절의 규모에 맞는 규모 있는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스님들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사찰예절을 시작으로 통도사 봉사단체 적멸도량회에서 서비스하는 통도사문화재 해설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사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해가 지면 낮 시간 동안 만들었던 연꽃등을 들고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가 모셔져 있는 보궁에 들어가 사리탑을 마주보며 명상에 잠긴다. 오직 이 경험만을 위하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궁명상은 통도사 템플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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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 |
밀양 딸기체험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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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우리나라 최초의 딸기시배지 <밀양 딸기 수확체험> - 80년의 전통 우리나라 최초 딸기시배지 삼랑진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최첨단 시설 - 스마트팜으로 조성된 솔라루트 팜 딸기 수확체험 ※ 1인 300g 딸기 수확체험 및 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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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영남루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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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조선후기 대표 목조건물 밀양 8경 <영남루 관람> -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3대누각 - 화려한 단청과 문양조각이 어우러진 누각 - 밀양읍성&영남루 왕벚꽃 길 산책(3월 말~4월초) 밀양 영남루
밀양 남천강 옆 아동산에 위치한 영남루(국보)는 진주의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동서 5간, 남북 4간의 팔작지붕에다 좌우로 2개의 딸린 누각을 거느린 이 거대한 2층 누각은 신라의 5대 명사 중의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건물인 소루였으나, 영남사가 폐사되고 난 이후 고려 공민왕 때 그전부터 있던 누각을 철거하고 규모를 크게 하여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의 건물은 1884년에 밀양부사 이인재가 다시 세운 것이다.
* 영남루의 건물과 볼거리 * 부속건물로 능파각, 침류각, 사주문, 일주문, 천진궁이 있으며 영남루 누각에는 역사의 흐름을 조명해 볼 수 있는 당대 명필가들의 작품들이 편액으로 즐비하게 남아 있고, 뜰에 깔린 석화 또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게 한다. 영남루의 침류각과 본 누각 사이를 달월(月) 자형의 계단형 통로로 연결하여 건물의 배치와 구성에 특징을 배가 시켰는데, 웅장한 기풍으로 인해 당당하면서도 회화적인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밀양강에 임한 절벽 위에 위치하여 웅장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 그 경관이 수려하여, 1931년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조선의 16경을 선정할 때 영남루가 그 16경 중에 하나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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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 |
밀양아리랑 상설시장 개별 자유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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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밀양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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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도착 (동대구 20:06, 서대구20:16, 대전20:58, 광명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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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