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기간 |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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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포인트 | 16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5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20분전 용산역3층 여행센타앞 피켓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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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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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0 |
출발 당일 20분전 용산역 여행센터 앞 미팅장소 미팅 |
KTX 503 |
07:10 |
용산역 출발 (광명 07:27, 천안아산07:50, 오송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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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남원역 도착 |
연계차량 |
09:40 |
연계차량 탑승 후 순천 중식지 이동 |
| 11:10 |
중식제공(건강한 밥상 산사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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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봄꽃이 아름다운 사찰! <선암사 봄나들이 여행> -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사찰 중 한곳 - 조용한 산사의 봄을 느껴보세요. - 천년 고찰 선암사 봄꽃 구경(선암매&겹벚꽃)
※ 03월21일 ~ 04월07일 선암매 (매화) ※ 04월08일 ~ 04월26일 겹벚꽃 ※ 봄꽃 개화시기는 날씨에 따라 변동 될수 있습니다.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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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0 |
순천만 국가정원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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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 |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조화를 이룬 <순천만국가정원 관람> - 약 28만평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국가정원 -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정원문화 둘러보기 - 계절별 다양한 꽃과 나무조경을 보면서 산책하기 순천만 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됐다.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정원 내에 식당이 있으며, 음식 반입도 허용된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20일 개장과 함께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시작한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 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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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남원 석식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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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석식제공(육회비빔밥) |
| 18:40 |
남원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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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520 |
19:02 |
남원역 출발 |
| 21:13 |
용산역 도착 (오송20:21, 광명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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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남원역→선암사→순천만 국가정원→남원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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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 KTX 열차비, 연계차량비, 입장료, 중식, 석식,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여행자보험, 기타 여행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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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0 |
출발 당일 20분전 용산역 여행센터 앞 미팅장소 미팅 |
KTX 503 |
07:10 |
용산역 출발 (광명 07:27, 천안아산07:50, 오송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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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남원역 도착 |
연계차량 |
09:40 |
연계차량 탑승 후 순천 중식지 이동 |
| 11:10 |
중식제공(건강한 밥상 산사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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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봄꽃이 아름다운 사찰! <선암사 봄나들이 여행> -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사찰 중 한곳 - 조용한 산사의 봄을 느껴보세요. - 천년 고찰 선암사 봄꽃 구경(선암매&겹벚꽃)
※ 03월21일 ~ 04월07일 선암매 (매화) ※ 04월08일 ~ 04월26일 겹벚꽃 ※ 봄꽃 개화시기는 날씨에 따라 변동 될수 있습니다.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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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0 |
순천만 국가정원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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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 |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조화를 이룬 <순천만국가정원 관람> - 약 28만평의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국가정원 -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정원문화 둘러보기 - 계절별 다양한 꽃과 나무조경을 보면서 산책하기 순천만 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됐다.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정원 내에 식당이 있으며, 음식 반입도 허용된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20일 개장과 함께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시작한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 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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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남원 석식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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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석식제공(육회비빔밥) |
| 18:40 |
남원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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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520 |
19:02 |
남원역 출발 |
| 21:13 |
용산역 도착 (오송20:21, 광명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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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