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미경 | 작성일 : 2017/07/21 | 조회수 :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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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가한창인7월 ㅣ박2일(19~20)을 3명의 친구들과남해를 탐했다 Ktx로 순천서 하차 보리암 다랭이마을 독일마을을 친절한 장 가이드님의 고급진 여행팁으로 빡쎄게 돌아보며 멸치쌈밥에 생선구이로 매끼 와~우 숙소또한 여행비용에 과분하다싶응 깔끔히고뷰~까지좋은 광양 락희호텔~ 이런저런 일행들의 돌발및황당한사건(?)도 부드럽게 대처한 장가이드님~ 이틑날 더 뜨거운 여수를 케이블카와 오동도동백열차로 더 달구고 순천 갈대밭과 국정원(ㅋ) 서 불태울라치면 20분전 에어컨으로 미리 준비하고 일행들 맞아주시니 볼수록 구엽기까지~^^ 마지막 일정인 순천국가정에서 넘뜨거운기온에 아름다운 정원탐방은 반 포기하고 한국정원근처 한방카페서 시원하게 발마사지로 호사하던중 모임시간을 지키지 못해 난감하던중 편하게 호사누리고계심 다시 모시러 와주겠노라고 번거로움도 마다않던 장 가이드님을 무한 칭찬히고싶네요 덕분에 미련한 한여름 여행이 더 훈훈해졌지만 몸도 맘도 시원하게 미소 가득안고 귀가길에 올랐읍니다 비용대비 알차고 친절과배려 가득한 여행 감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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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김미경님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급지고 친절한 장가이드님께는 감사의 말씀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추억 함께하길 바라며 다음여행시 이용가능한
여행포인트(5,000점)를 적립하였습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