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7/05(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9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
|
||
팔도장터열차 |
07:00경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예정 |
연계차량 |
10:30 |
삼례역 도착 후 삼례문화예술촌 이동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예술공간 <삼례문화예술촌> *중식: 삼례 맛집! '현지식' 제공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 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 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 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 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삼례문화예술촌] |
| 12:10 |
한 폭의 산수화를 이루는 <진안 고원길 9구간 : 운일암·반일암> - “구름과 햇빛이 절벽에서 쉬어가는 곳” - 기암절벽 사이로 맑은 물이 휘감아 흐르고,옥빛 물과 푸른 산이 어우러져[진안고원길 9구간] 운일암반일암 숲길
진안고원길은 하늘땅 고샅고샅에서 마을과 사람, 진안을 만나는 길이다. 마을길, 논길, 산길, 숲길, 물길, 고갯길, 옛길, 신작로 등 첩첩산중 진안땅에서 고원길은 절실한 소통의 공간이자 사연과 기억이 풍부한 공간이다. 걸어서 진안을 만나는 도보 여행길, 진안사람과 마을을 담아내는 진안 이야기길, 지역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여행길, 지역을 들여다보는 재미있는 느린 길이다. 총 14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그중 9구간인 운일암반일암 숲길은 주자천변의 숲길을 걷는 길로 가장 짧으나 경관이 빼어난 구간이다. 구름다리와 무지개다리에서 바라보는 주자천과 기암괴석은 장관이다. 숲 속에 설치된 나무데크길은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배려다. 종점 부근인 와룡암 역시 주변 경치가 훌륭하다. 총길이는 9㎞이며, 3시간이 소요된다. |
|
| 14:40 |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진안 마이산> - 세계 최고 여행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을 받은 명소! - 세계 유일의 부부 봉우리! '암 마이봉,숫 마이봉- 무너지지않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신비하고 경이로운 '탑사' - 마이산의 안뜰과 같은 사찰 '은수사'
임실역 이동 후 열차 탑승 마이산 탑사
마이산의 남부주차장에서 약 1.9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이산 탑사는 이갑용 처사가 쌓은 80여 개의 돌탑으로 유명하다. 이갑룡이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였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고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 탑들은 천지탑, 오방탑, 월광탑, 일광탑, 약사탑, 중앙탑, 월궁탑, 용궁탑, 신장탑 등으로 이름이 붙어있으며, 탑마다 각각 나름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고 한다.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성과 기도로 시종일관하였다고 전한다. 석재를 다듬어 만든 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탑들의 높이는 1m에서 13.5m에 이른다. 돌탑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다. 대웅전 뒤의 천지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약 3배 정도 높이이다. 어떻게 이런 높은 탑을 쌓아 올렸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산도립공원은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
|
팔도장터열차 |
18:20 |
임실역 출발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
여행코스 |
삼례역→ 삼례문화예술촌→ 중식→ 진안 고원길→ 마이산→ 임실역 |
|---|---|
포함내역 |
왕복 팔도장터열차비, 버스비, 중식비, 상품권 1만원, 입장료, 가이드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 경비 |
|
|
||
팔도장터열차 |
07:00경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예정 |
연계차량 |
10:30 |
삼례역 도착 후 삼례문화예술촌 이동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예술공간 <삼례문화예술촌> *중식: 삼례 맛집! '현지식' 제공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 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 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 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 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삼례문화예술촌] |
| 12:10 |
한 폭의 산수화를 이루는 <진안 고원길 9구간 : 운일암·반일암> - “구름과 햇빛이 절벽에서 쉬어가는 곳” - 기암절벽 사이로 맑은 물이 휘감아 흐르고,옥빛 물과 푸른 산이 어우러져[진안고원길 9구간] 운일암반일암 숲길
진안고원길은 하늘땅 고샅고샅에서 마을과 사람, 진안을 만나는 길이다. 마을길, 논길, 산길, 숲길, 물길, 고갯길, 옛길, 신작로 등 첩첩산중 진안땅에서 고원길은 절실한 소통의 공간이자 사연과 기억이 풍부한 공간이다. 걸어서 진안을 만나는 도보 여행길, 진안사람과 마을을 담아내는 진안 이야기길, 지역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여행길, 지역을 들여다보는 재미있는 느린 길이다. 총 14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그중 9구간인 운일암반일암 숲길은 주자천변의 숲길을 걷는 길로 가장 짧으나 경관이 빼어난 구간이다. 구름다리와 무지개다리에서 바라보는 주자천과 기암괴석은 장관이다. 숲 속에 설치된 나무데크길은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배려다. 종점 부근인 와룡암 역시 주변 경치가 훌륭하다. 총길이는 9㎞이며, 3시간이 소요된다. |
|
| 14:40 |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진안 마이산> - 세계 최고 여행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을 받은 명소! - 세계 유일의 부부 봉우리! '암 마이봉,숫 마이봉- 무너지지않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신비하고 경이로운 '탑사' - 마이산의 안뜰과 같은 사찰 '은수사'
임실역 이동 후 열차 탑승 마이산 탑사
마이산의 남부주차장에서 약 1.9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이산 탑사는 이갑용 처사가 쌓은 80여 개의 돌탑으로 유명하다. 이갑룡이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였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고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 탑들은 천지탑, 오방탑, 월광탑, 일광탑, 약사탑, 중앙탑, 월궁탑, 용궁탑, 신장탑 등으로 이름이 붙어있으며, 탑마다 각각 나름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고 한다.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성과 기도로 시종일관하였다고 전한다. 석재를 다듬어 만든 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탑들의 높이는 1m에서 13.5m에 이른다. 돌탑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다. 대웅전 뒤의 천지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약 3배 정도 높이이다. 어떻게 이런 높은 탑을 쌓아 올렸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산도립공원은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
|
팔도장터열차 |
18:20 |
임실역 출발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