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4월 26일(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7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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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장터열차 |
07:3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오송역 경유예정 *중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
| 10:30 |
제천역 도착 후 영월 장릉 이동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 제6대 단종의 능이 있는 사적 제 196호 <영월 장릉>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제 59회 영월 단종문화제> ★상품권 1만원 제공★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기념, 영월에서 단종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 명산준령과 산간계곡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산간 오지 마을 '영월'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석회동굴!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하여 붙여진 이름 '고씨굴'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 천연기념물 제219호 <영월 고씨굴> 제천의 중심! 정겨운 전통 시장!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석식: 개별 자유식사 / 열차 내 간식준비 ★온누리상품권 1만원 제공★ 제천역 이동 후 열차 탑승 영월 장릉(단종)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은 조선 6대 단종(재위 1452~1455)의 능이다. 단종이 1457년(세조 3) 노산군(魯山君)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영월호장 엄흥도(嚴興道)가 단종의 시신을 몰래 거두어 현재의 자리에 가매장하였다. 이후 1516년(중종 11) 묘를 찾아 봉분을 만들었고, 1580년(선조 13)에 석물을 세운 후 제사를 지냈다. 1698년(숙종 24) 단종으로 왕의 신분이 회복되어 능의 이름을 장릉이라 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조성하였다.
장릉은 일반적인 조선왕릉과 다르게 단종의 충신들을 위한 건조물이 있다. 장릉 입구에는 노산군묘을 찾아 제사를 올린 영월군수 박충원(朴忠元)의 뜻을 기린 낙촌비각(駱村碑閣), 재실 옆에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묘를 만든 엄흥도의 정려각(旌閭閣),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종친, 충신, 환관, 궁녀, 노비 등 268명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藏版屋)과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배식단(配食壇)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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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열차 |
18:40 |
제천역 출발 - 오송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1:4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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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제천역→ 영월 장릉→ 단종문화제→ 고씨굴→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제천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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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 팔도장터열차비, 버스비, 중식비(도시락), 상품권 20,000원, 입장료, 가이드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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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열차 |
07:3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오송역 경유예정 *중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
| 10:30 |
제천역 도착 후 영월 장릉 이동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 제6대 단종의 능이 있는 사적 제 196호 <영월 장릉>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제 59회 영월 단종문화제> ★상품권 1만원 제공★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기념, 영월에서 단종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 명산준령과 산간계곡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산간 오지 마을 '영월'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석회동굴!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하여 붙여진 이름 '고씨굴'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 천연기념물 제219호 <영월 고씨굴> 제천의 중심! 정겨운 전통 시장!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석식: 개별 자유식사 / 열차 내 간식준비 ★온누리상품권 1만원 제공★ 제천역 이동 후 열차 탑승 영월 장릉(단종)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은 조선 6대 단종(재위 1452~1455)의 능이다. 단종이 1457년(세조 3) 노산군(魯山君)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영월호장 엄흥도(嚴興道)가 단종의 시신을 몰래 거두어 현재의 자리에 가매장하였다. 이후 1516년(중종 11) 묘를 찾아 봉분을 만들었고, 1580년(선조 13)에 석물을 세운 후 제사를 지냈다. 1698년(숙종 24) 단종으로 왕의 신분이 회복되어 능의 이름을 장릉이라 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조성하였다.
장릉은 일반적인 조선왕릉과 다르게 단종의 충신들을 위한 건조물이 있다. 장릉 입구에는 노산군묘을 찾아 제사를 올린 영월군수 박충원(朴忠元)의 뜻을 기린 낙촌비각(駱村碑閣), 재실 옆에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묘를 만든 엄흥도의 정려각(旌閭閣),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종친, 충신, 환관, 궁녀, 노비 등 268명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藏版屋)과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배식단(配食壇)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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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열차 |
18:40 |
제천역 출발 - 오송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1:4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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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