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설 연휴 출발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46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8명 |
| ·모이는 장소 | *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 출발시간을 꼭! 확인하세요(신길역 06:20 → 서부역 06:40 → 종합운동장역 07:10 출발)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고객님들의 보다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2016년 12월1일부터 버스여행상품 좌석지정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이에 몇가지 안내사항입니다.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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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06:20 |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html |
| 06:40 |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0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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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
종합 운동장역 2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탑승지안내 클릭☞ https://www.arumtr.co.kr/place03.html * 출발 후, 조식(떡+생수)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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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30 |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 (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상행방향 하차불가 죽전간이정류장 상행하차) |
| 07:35 |
죽전간이정거장 (하행) 신갈 간이정류장(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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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
12:40 |
중식제공 (제철굴국밥) |
| 14:00 |
거제 장승포 승선대기 -신분증이 없으면 탑승이불가합니다 장승포항
장승포항은 거제에서 최동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맑은 날에는 일본의 대마도가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며,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오랜 세월 동안 파도에 깎이고 다음어진 대형몽돌(바위)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2.5㎞의 일주도로가 조성되어 있고, 도로를 따라 아래쪽으로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반대편으로 낮은 언덕으로 걸어서 오르기에도 어렵지 않은 곳이며, 해금강, 외도, 지심도로 갈 수 있는 유람선이 운영 중이다. 장승포항에는 흥남철수작전을 주제로 기적의 길과 송구영신 소망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 두 길은 6·25 전쟁 중 흥남철수작전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피난민들이 거제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조형물과 벽화 등으로 표현한 곳이다. 길을 따라 걸으면 저절로 스토리텔링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송구영신 소망길은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져 장승포항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도 가능하다. 장승포항에서는 해마다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개최하는데, 민속놀이와 이색체험행사 및 각종 축하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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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지심도 이동 (약20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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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 |
거제 지심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마음 心 지형이라 하여 지심도라 부른다 -수백년 된 동백나무가 울창해 동백섬이라고 부르며 겨울에 가장 찾는 인기 섬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방영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군에 강제수용 된 후 지상권만이 주민소유로 되어 각종 행위가 불가능한 상태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나, 소유권을 되돌리려는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어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이전이 완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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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장승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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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중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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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석식제공 (특회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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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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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숙소 도착 및 체크인 (돔호텔 또는 동급호텔) * 2인실은 더블룸으로 배정됩니다. (트윈 요청시 추가요금 발생됩니다. ) *1회용품 규제로 인해 개인 세면도구를 꼭 준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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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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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30 |
체크아웃 및 호텔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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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
08:20 |
거제 매미성 이동 |
| 08:40 |
거제 매미성 -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 피해를본 주민 개인이 쌓아올린섬 - 세상에이런일 방영후 널리알려진곳 - 거제에서의 특별한 관광지~ 열정이 담긴 매미성 매미성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태풍으로 농지가 유실된 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하나하나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메워가며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성을 만들어 올렸다. 그렇게 탄생한 매미성은 단순한 방파제나 담장이 아니라, 마치 유럽의 중세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외형을 갖게 되었다. 보기 드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 독특한 풍경 덕분에 매미성은 지금은 거제의 관광 명소 중 하나가 되었고, 곳곳이 다 포토존이라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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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미포로 이동(거가대교 해저터널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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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40 |
해운대블루라인 스카이캡슐 - 해운대 해안절경 공중에서(7~10m) 관람하는 낭만체험 - 미포~청사포 2km 자동 운행 |
| 13:00 |
중식 (갈치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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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양산 통도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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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
14:40 |
양산 통도사 매화 - 한국의 3대 사찰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는 대표사찰! - 매화 흐드러지게 핀 통도사에서 일년의 평안을 빌어보세요! 통도사(양산)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불보사찰이다. 사찰의 기록에 따르면 통도사라 한 것은, 사찰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고,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금강계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했으며, 모든 진리를 회통하여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며 신라의 자장스님이 당나라에서 불법을 배우고 돌아와 신라의 대국통(大國統)이 되어 왕명에 따라 통도사를 창건하였고, 승려의 규범을 관장, 법식을 가르치는 등 불법을 널리 전하였다고 하며, 부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금강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득도하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중수 하였는데, 대광명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 지은 건물들이다.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있어 대웅전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으며, 대웅전과 금강계단 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보물로 지정된 청동은입사향완, 통도사 봉발탑 등 26점이 통도사내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통도사 템플스테이는 큰절의 규모에 맞는 규모 있는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스님들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사찰예절을 시작으로 통도사 봉사단체 적멸도량회에서 서비스하는 통도사문화재 해설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사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해가 지면 낮 시간 동안 만들었던 연꽃등을 들고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가 모셔져 있는 보궁에 들어가 사리탑을 마주보며 명상에 잠긴다. 오직 이 경험만을 위하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궁명상은 통도사 템플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
| 16:00 |
울산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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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6:30 |
울산 반구대 암각화 - 일반인을 위한 국보! 바위에 새겨진 신비한 선사시대 암각화 - 고래,사슴, 호랑이등 여러 동물과 문양을 찾아보세요 |
| 17:50 |
언양읍성 - 조선중기에 쌓은 옛 언양 고을의 읍성 사적 제 153호 지정 - 국내 드물게 평지에 네모 모양으로 만든 석성 언양읍성
언양읍성은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성이다. 삼국시대부터 흙으로 쌓은 토성이 있었는데, 돌로는 1500년(연산군 6년)에 처음 쌓았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617년(광해군 9년)에 새로 쌓았다. 현존하는 이 읍성은 남북이 각 380m로 직사각형을 이루고, 둘레는 1,520m에 이른다. 성의 형태는 전형적인 읍성으로, 각 방향마다 성 중간에 동·서·남·북문이 옹성(甕城)으로 되어 있고, 각 모서리에는 각루(角樓)가 4개소 있으며 문과 각루 사이에는 치(雉)가 있는데, 치는 각 방면마다 2개씩 모두 8개소이다. 예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언양읍성은 전국의 중요 읍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14∼15세기의 축조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나타나는 축성법 변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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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 |
석식 (언양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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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도착 체크인 울산현대호텔숙박 * 객실 마감시 동급호텔로 변경됩니다. *1회용품 규제로 인해 개인 세면도구를 꼭 준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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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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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30 |
기상 및 조식제공 [조식뷔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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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체크아웃 및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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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 |
울산 대왕암&출렁다리 - 문무대왕비의 넋이 용이 되었다는 전설의 울산 대왕암 - 동해의 푸른바다와 함께 기암절벽을 만나는 시간 - 날 좋은 날에는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도 맛 볼 수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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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장생포고래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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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 |
장생포고래마을 - 2015년에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의 옛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 - 고래조각공원,선사시대 고래마당 등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2015년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 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 정원, 수생 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실물크기의 고래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고래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교감, 공존 등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포토존,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선사시대 고래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학습 공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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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태화강 국가정원&십리대숲 - 울산 관광 1번지! 대나무숲과 깨끗한 태화강의 아름다운 조화 - 사시사철 푸르른 십리 대나무숲 힐링트래킹 - 국가정원2호로 지정된 태화강 힐링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m 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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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서울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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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30 |
서울 도착 예정 |
여행코스 |
서울→ 거제 장승포→ 거제 지심도→ 1박→ 거제 매미성→ 해운대블루라인 스카이캡슐→ 통도사 매화→ 반구대 암각화→ 언양읍성→ 2박→ 대왕암& 출렁다리→ 장생포고래마을→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 숲→ 서울 |
|---|---|
포함내역 |
교통비, 식사7식, 승선료, 해변캡슐(4인승), 입장료, 숙박료, 가이드 |
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험, 불포함 식사 및 기타 개인경비 등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고객님들의 보다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2016년 12월1일부터 버스여행상품 좌석지정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이에 몇가지 안내사항입니다.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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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6:20 |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html |
| 06:40 |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0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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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
종합 운동장역 2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탑승지안내 클릭☞ https://www.arumtr.co.kr/place03.html * 출발 후, 조식(떡+생수)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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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30 |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 (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상행방향 하차불가 죽전간이정류장 상행하차) |
| 07:35 |
죽전간이정거장 (하행) 신갈 간이정류장(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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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
12:40 |
중식제공 (제철굴국밥) |
| 14:00 |
거제 장승포 승선대기 -신분증이 없으면 탑승이불가합니다 장승포항
장승포항은 거제에서 최동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맑은 날에는 일본의 대마도가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며,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오랜 세월 동안 파도에 깎이고 다음어진 대형몽돌(바위)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2.5㎞의 일주도로가 조성되어 있고, 도로를 따라 아래쪽으로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반대편으로 낮은 언덕으로 걸어서 오르기에도 어렵지 않은 곳이며, 해금강, 외도, 지심도로 갈 수 있는 유람선이 운영 중이다. 장승포항에는 흥남철수작전을 주제로 기적의 길과 송구영신 소망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 두 길은 6·25 전쟁 중 흥남철수작전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피난민들이 거제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조형물과 벽화 등으로 표현한 곳이다. 길을 따라 걸으면 저절로 스토리텔링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송구영신 소망길은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져 장승포항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도 가능하다. 장승포항에서는 해마다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개최하는데, 민속놀이와 이색체험행사 및 각종 축하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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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지심도 이동 (약20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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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지심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마음 心 지형이라 하여 지심도라 부른다 -수백년 된 동백나무가 울창해 동백섬이라고 부르며 겨울에 가장 찾는 인기 섬 지심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방영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군에 강제수용 된 후 지상권만이 주민소유로 되어 각종 행위가 불가능한 상태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나, 소유권을 되돌리려는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어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이전이 완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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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장승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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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중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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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제공 (특회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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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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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숙소 도착 및 체크인 (돔호텔 또는 동급호텔) * 2인실은 더블룸으로 배정됩니다. (트윈 요청시 추가요금 발생됩니다. ) *1회용품 규제로 인해 개인 세면도구를 꼭 준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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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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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0 |
체크아웃 및 호텔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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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
08:20 |
거제 매미성 이동 |
| 08:40 |
거제 매미성 -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 피해를본 주민 개인이 쌓아올린섬 - 세상에이런일 방영후 널리알려진곳 - 거제에서의 특별한 관광지~ 열정이 담긴 매미성 매미성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태풍으로 농지가 유실된 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하나하나 쌓고, 그 사이를 시멘트로 메워가며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성을 만들어 올렸다. 그렇게 탄생한 매미성은 단순한 방파제나 담장이 아니라, 마치 유럽의 중세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외형을 갖게 되었다. 보기 드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 독특한 풍경 덕분에 매미성은 지금은 거제의 관광 명소 중 하나가 되었고, 곳곳이 다 포토존이라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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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미포로 이동(거가대교 해저터널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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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40 |
해운대블루라인 스카이캡슐 - 해운대 해안절경 공중에서(7~10m) 관람하는 낭만체험 - 미포~청사포 2km 자동 운행 |
| 13:00 |
중식 (갈치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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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양산 통도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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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
14:40 |
양산 통도사 매화 - 한국의 3대 사찰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는 대표사찰! - 매화 흐드러지게 핀 통도사에서 일년의 평안을 빌어보세요! 통도사(양산)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는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 불보사찰이다. 사찰의 기록에 따르면 통도사라 한 것은, 사찰이 위치한 산의 모습이 부처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의 모습과 통하므로 통도사라 이름했고, 또 승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금강계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했으며, 모든 진리를 회통하여 일체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에서 통도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며 신라의 자장스님이 당나라에서 불법을 배우고 돌아와 신라의 대국통(大國統)이 되어 왕명에 따라 통도사를 창건하였고, 승려의 규범을 관장, 법식을 가르치는 등 불법을 널리 전하였다고 하며, 부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금강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득도하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두 차례에 걸쳐 중수 하였는데, 대광명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 지은 건물들이다.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있어 대웅전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있으며, 대웅전과 금강계단 등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고, 보물로 지정된 청동은입사향완, 통도사 봉발탑 등 26점이 통도사내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통도사 템플스테이는 큰절의 규모에 맞는 규모 있는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스님들께서 직접 알려주시는 사찰예절을 시작으로 통도사 봉사단체 적멸도량회에서 서비스하는 통도사문화재 해설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할 사찰에 대한 지식을 알려준다. 해가 지면 낮 시간 동안 만들었던 연꽃등을 들고 부처님의 사리와 가사가 모셔져 있는 보궁에 들어가 사리탑을 마주보며 명상에 잠긴다. 오직 이 경험만을 위하여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보궁명상은 통도사 템플스테이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
| 16:00 |
울산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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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6:30 |
울산 반구대 암각화 - 일반인을 위한 국보! 바위에 새겨진 신비한 선사시대 암각화 - 고래,사슴, 호랑이등 여러 동물과 문양을 찾아보세요 |
| 17:50 |
언양읍성 - 조선중기에 쌓은 옛 언양 고을의 읍성 사적 제 153호 지정 - 국내 드물게 평지에 네모 모양으로 만든 석성 언양읍성
언양읍성은 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성이다. 삼국시대부터 흙으로 쌓은 토성이 있었는데, 돌로는 1500년(연산군 6년)에 처음 쌓았다. 임진왜란 때 무너진 것을 1617년(광해군 9년)에 새로 쌓았다. 현존하는 이 읍성은 남북이 각 380m로 직사각형을 이루고, 둘레는 1,520m에 이른다. 성의 형태는 전형적인 읍성으로, 각 방향마다 성 중간에 동·서·남·북문이 옹성(甕城)으로 되어 있고, 각 모서리에는 각루(角樓)가 4개소 있으며 문과 각루 사이에는 치(雉)가 있는데, 치는 각 방면마다 2개씩 모두 8개소이다. 예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언양읍성은 전국의 중요 읍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14∼15세기의 축조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나타나는 축성법 변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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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 (언양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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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숙소 도착 체크인 울산현대호텔숙박 * 객실 마감시 동급호텔로 변경됩니다. *1회용품 규제로 인해 개인 세면도구를 꼭 준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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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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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0 |
기상 및 조식제공 [조식뷔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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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체크아웃 및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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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 |
울산 대왕암&출렁다리 - 문무대왕비의 넋이 용이 되었다는 전설의 울산 대왕암 - 동해의 푸른바다와 함께 기암절벽을 만나는 시간 - 날 좋은 날에는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도 맛 볼 수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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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장생포고래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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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 |
장생포고래마을 - 2015년에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의 옛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 - 고래조각공원,선사시대 고래마당 등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2015년 조성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예전 장생포 고래잡이 어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고래광장, 장생포 옛 마을, 선사시대 고래마당, 고래조각 정원, 수생 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실물크기의 고래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고래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뿐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교감, 공존 등 다양한 테마를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포토존, 반구대 암각화와 고래잡이 벽화 등 선사시대 고래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학습 공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가 가능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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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태화강 국가정원&십리대숲 - 울산 관광 1번지! 대나무숲과 깨끗한 태화강의 아름다운 조화 - 사시사철 푸르른 십리 대나무숲 힐링트래킹 - 국가정원2호로 지정된 태화강 힐링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m 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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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서울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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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30 |
서울 도착 예정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