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설 연휴 출발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47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8명 |
| ·모이는 장소 | ※ 출발시간을 꼭! 확인하세요(신길역 06:20 → 서부역 06:40 → 종합운동장역 07:10 출발)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고객님들의 보다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2016년 12월1일부터 버스여행상품 좌석지정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이에 몇가지 안내사항입니다.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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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06:20 |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html |
| 06:40 |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0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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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
종합 운동장역 2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탑승지안내 클릭☞ https://www.arumtr.co.kr/place03.html * 출발 후, 조식(떡+생수)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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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30 |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 (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 대중교통 이용시 신분당선 동천역 1번출구 나오면 연결 (약50m) (상행방향 하차불가 죽전간이정류장 상행하차) |
| 07:35 |
죽전 간이정류장 탑승 및 출발 신갈 간이정류장 탑승 및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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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
12:30 |
중식(재첩한상) |
| 13:20 |
토지마을 최참판댁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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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토지마을 최참판댁 -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의 세트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최참판댁 최참판댁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 논길을 따라 들어가면 들판 가운데에 소나무 두 그루가 우뚝 서서 정겹게 맞이하고 지리산 자락에는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중턱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이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 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재현해 놓은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문학마을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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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하동 플라이웨이 해상케이블카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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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하동 플라이웨이 해상케이블카 - 하늘을 담고 바다를 품은 해상 케이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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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석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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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18:00 |
석식(돌판소갈비&진주곰탕) |
| 19:00 |
숙소 도착 및 자유시간 (남강호텔) -진주성 도보5분거리 위치 - 임진왜란 최대의 격전지 진주대첩이 있었던 진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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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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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40 |
기상 및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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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09:00 |
진주성 -임진왜란 최대의 전투 진주대첩이 있었던 역사적인 장소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으로 꼽히는 촉석루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으로 투신한 충절의 논개 바위 의암 진주성
삼국 시대 거열성, 고려 시대 촉석성으로 불렀던 성곽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진주성으로 개칭되었다. 석축 된 성의 둘레가 약 1,760m, 높이는 약 5~8m이며, 성안에 우물과 샘이 각각 3개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하륜(1347~1416년)의 성문기에 보면, 성이 옛터만 남아 언제 쌓은 것인지 알 수 없는데, 왜구의 침입이 빈번하여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진주목사 김중광에게 석축 하게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왜구 방어의 보루로 고쳐 쌓은 진주성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호남에 진출하려는 왜적을 막는 관문이 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제1차 진주성 싸움은 3,800여 명의 군사로 2만여 명 가까운 왜적을 물리쳤을 뿐 아니라, 이 성을 지킴으로써 곡창지대인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는 민·관·군 7만여 명이 왜군 10만여 명을 맞아 11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모두 순의하였고, 이때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충절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성내에는 촉석루, 김시민 전성각적비, 의기사,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호국사,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
| 09:50 |
원예예술촌 & 독일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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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11:00 |
원예예술촌&독일마을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기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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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중식 (멸치회무침+생선구이+솥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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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남해각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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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남해각 - 옛 여관을 리모델링한 남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 - 남해의 랜드마크 남해대교와 노량대교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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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순천 선암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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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
15:20 |
순천 선암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천년고찰 선암사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
| 17:00 |
석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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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18:00 |
석식 (특회정식) |
| 19:00 |
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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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여수 숙박지 체크인 (여수 관광호텔예정) - 더블/트윈/온돌 랜덤배정됩니다. (트윈요청시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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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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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40 |
기상 및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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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08:40 |
여수 향일암으로 이동 |
| 09:30 |
여수 향일암 - 해를 품은 암자 원효대사가 창건한 향일암 - 낙산사의 홍련암, 남해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사와 함께 - 한국의 4대 관음 기도처 -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금거북이 형상의 신비의 향일암 향일암(여수)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도량 중의 한 곳으로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 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지길을 돌아 오르는 길이 있다. 암자 근처에 이르면 집채만 한 거대한 바위 두 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기암절벽 사이의 울창한 동백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 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과 싸웠던 승려들의 근거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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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여수해상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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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여수해상케이블카(편도) 탑승 (돌산공원-자산공원) -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국내 최초! 해상 케이블카 오동도 동백꽃 - 멀리서 보았을대 오동잎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동도 - 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등 희귀 수목이 숲을 이루고 있는곳 - 방파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오동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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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중식 (게장정식) -중식 후 이순신광장 자유시간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광장 (주전부리 여수당 바게트,이순신 버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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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서울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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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30 |
서울 도착 예정 |
여행코스 |
신길역→ 토지마을 최참판댁→ 하동 플라이웨이 해상케이블카→ 1박→ 진주성→ 원예예술촌 & 독일마을→ 남해각→ 선암사→ 2박→ 여수 향일암→ 여수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서울 |
|---|---|
포함내역 |
교통비, 식사8식, 입장료, 케이블카, 숙박료, 가이드 |
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험, 불포함 식사 및 기타 개인경비 등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고객님들의 보다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2016년 12월1일부터 버스여행상품 좌석지정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이에 몇가지 안내사항입니다.
1. 모든 버스 여행상품은 좌석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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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06:20 |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html |
| 06:40 |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탑승지안내 클릭☞ https://arumtr.co.kr/place0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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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0 |
종합 운동장역 2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탑승지안내 클릭☞ https://www.arumtr.co.kr/place03.html * 출발 후, 조식(떡+생수)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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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7:30 |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 (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 대중교통 이용시 신분당선 동천역 1번출구 나오면 연결 (약50m) (상행방향 하차불가 죽전간이정류장 상행하차) |
| 07:35 |
죽전 간이정류장 탑승 및 출발 신갈 간이정류장 탑승 및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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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
12:30 |
중식(재첩한상) |
| 13:20 |
토지마을 최참판댁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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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토지마을 최참판댁 -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의 세트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최참판댁 최참판댁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 논길을 따라 들어가면 들판 가운데에 소나무 두 그루가 우뚝 서서 정겹게 맞이하고 지리산 자락에는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중턱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이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 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재현해 놓은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문학마을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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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하동 플라이웨이 해상케이블카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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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하동 플라이웨이 해상케이블카 - 하늘을 담고 바다를 품은 해상 케이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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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석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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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18:00 |
석식(돌판소갈비&진주곰탕) |
| 19:00 |
숙소 도착 및 자유시간 (남강호텔) -진주성 도보5분거리 위치 - 임진왜란 최대의 격전지 진주대첩이 있었던 진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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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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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40 |
기상 및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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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
09:00 |
진주성 -임진왜란 최대의 전투 진주대첩이 있었던 역사적인 장소 -영남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으로 꼽히는 촉석루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으로 투신한 충절의 논개 바위 의암 진주성
삼국 시대 거열성, 고려 시대 촉석성으로 불렀던 성곽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진주성으로 개칭되었다. 석축 된 성의 둘레가 약 1,760m, 높이는 약 5~8m이며, 성안에 우물과 샘이 각각 3개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하륜(1347~1416년)의 성문기에 보면, 성이 옛터만 남아 언제 쌓은 것인지 알 수 없는데, 왜구의 침입이 빈번하여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진주목사 김중광에게 석축 하게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왜구 방어의 보루로 고쳐 쌓은 진주성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호남에 진출하려는 왜적을 막는 관문이 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제1차 진주성 싸움은 3,800여 명의 군사로 2만여 명 가까운 왜적을 물리쳤을 뿐 아니라, 이 성을 지킴으로써 곡창지대인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는 민·관·군 7만여 명이 왜군 10만여 명을 맞아 11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모두 순의하였고, 이때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충절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성내에는 촉석루, 김시민 전성각적비, 의기사,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호국사,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
| 09:50 |
원예예술촌 & 독일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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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11:00 |
원예예술촌&독일마을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기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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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중식 (멸치회무침+생선구이+솥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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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남해각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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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남해각 - 옛 여관을 리모델링한 남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 - 남해의 랜드마크 남해대교와 노량대교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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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순천 선암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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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
15:20 |
순천 선암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천년고찰 선암사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
| 17:00 |
석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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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18:00 |
석식 (특회정식) |
| 19:00 |
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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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 |
여수 숙박지 체크인 (여수 관광호텔예정) - 더블/트윈/온돌 랜덤배정됩니다. (트윈요청시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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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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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기상 및 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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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08:40 |
여수 향일암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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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향일암 - 해를 품은 암자 원효대사가 창건한 향일암 - 낙산사의 홍련암, 남해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사와 함께 - 한국의 4대 관음 기도처 -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금거북이 형상의 신비의 향일암 향일암(여수)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도량 중의 한 곳으로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 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 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지길을 돌아 오르는 길이 있다. 암자 근처에 이르면 집채만 한 거대한 바위 두 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기암절벽 사이의 울창한 동백나무 등 아열대 식물들이 어우러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 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이곳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도와 왜적과 싸웠던 승려들의 근거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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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상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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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상케이블카(편도) 탑승 (돌산공원-자산공원) -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국내 최초! 해상 케이블카 오동도 동백꽃 - 멀리서 보았을대 오동잎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오동도 - 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등 희귀 수목이 숲을 이루고 있는곳 - 방파재로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오동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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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게장정식) -중식 후 이순신광장 자유시간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광장 (주전부리 여수당 바게트,이순신 버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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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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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30 |
서울 도착 예정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