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기간 | 당일 |
|---|---|
| ·적립포인트 | 15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용산역 여행센터 앞 해밀여행사 피켓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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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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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출발 20분전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해밀여행사 피켓 미팅 |
KTX 581 |
07:43 |
용산역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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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여수엑스포역 도착 |
연계차량 |
11:40 |
연계차량 탑승 후 중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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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중식 제공 (여수 게장백반+갈치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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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동백꽃 명소이자 여수의 상징! 오동도 동백꽃 관람 - 붉은 동백의 향연! 오동도 동백숲 산책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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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고소동 벽화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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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바다와 골목이 만나는 곳! 고소동 벽화마을 - 골목마다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벽화세상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자리해 바다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2012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시와 고소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담벼락에 벽화를 채우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명소화 했다.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여수 시민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즐겨 찾는 이곳은 밤에 특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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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진남관 이동 |
| 15:20 |
조선수군의 중심지, 진남관 관람 -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 본연으로 삼은 공간 여수 진남관
국보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 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 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鎭南館)이라 이름 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건평 748.39㎡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경내에 전남 유형문화유산 여수 석인상과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 망해루가 있다. 이곳은 여수 앞바다까지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명승지이며,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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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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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편도) - 여수 여행의 하이라이트! 해상케이블카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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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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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자유시간 - 여수의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산지에서 자유 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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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여수엑스포역 이동 |
KTX 584 |
18:53 |
여수엑스포역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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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
용산역 도착 |
여행코스 |
용산역→여수엑스포역→중식(게장백반+갈치조림)→오동도 동백숲→고소동 벽화마을→진남관→여수 해상케이블카→수산시장→여수엑스포역→용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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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케이블카비, 입장료,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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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출발 20분전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해밀여행사 피켓 미팅 |
KTX 581 |
07:43 |
용산역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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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여수엑스포역 도착 |
연계차량 |
11:40 |
연계차량 탑승 후 중식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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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중식 제공 (여수 게장백반+갈치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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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동백꽃 명소이자 여수의 상징! 오동도 동백꽃 관람 - 붉은 동백의 향연! 오동도 동백숲 산책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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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고소동 벽화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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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바다와 골목이 만나는 곳! 고소동 벽화마을 - 골목마다 이어지는 아기자기한 벽화세상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자리해 바다와 돌산대교,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2012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시와 고소동 주민들이 힘을 합쳐 담벼락에 벽화를 채우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관광명소화 했다. 진남관부터 고소동 언덕을 지나 여수해양공원에 이르는 길이가 1,004m라서 천사벽화골목이라고도 불린다. 골목은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여수엑스포 주제인 ‘해양’에 관련된 이야기를 비롯해 여수지역 역사와 문화, 풍경 그리고 이순신 장군과 수군들에 관한 그림 등을 벽화에 담았다. 전망 쉼터가 있으니 잠시 앉아 숨을 고르기 좋다. 마을 안에 자리한 충무공 대첩비각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곳에는 이순신 장군의 전적을 기린 좌수영대첩비(통제이공 수군대첩비·보물)와 장군의 덕을 추모하는 타루비(보물)가 있다. 벽화골목이 끝나는 곳에는 여수해양공원이 있다. 여수 시민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즐겨 찾는 이곳은 밤에 특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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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진남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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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의 중심지, 진남관 관람 -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 본연으로 삼은 공간 여수 진남관
국보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 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 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鎭南館)이라 이름 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건평 748.39㎡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경내에 전남 유형문화유산 여수 석인상과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 망해루가 있다. 이곳은 여수 앞바다까지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명승지이며,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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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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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편도) - 여수 여행의 하이라이트! 해상케이블카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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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0 |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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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여수 수산물 특화시장 자유시간 - 여수의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산지에서 자유 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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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여수엑스포역 이동 |
KTX 584 |
18:53 |
여수엑스포역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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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
용산역 도착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