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일 | 5월 11일(일), 5월 27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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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 당일 |
·적립포인트 | 16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모이는 장소 | 별도 미팅 없이 문자로 받은 열차 좌석 번호로 개별 탑승 |
ㆍ와인 외 외부 주류 반입을 금지합니다.
ㆍ해당 상품 예약시 다른 예약팀과 "열차 좌석 합석"에 자동 동의하시는 것으로 처리되며,
관광열차 좌석 특성상 전 좌석 마주보는 테이블석 다른 예약팀 과 함께 좌석 합석 배정됩니다.
ㆍ식사는 4인상 기준이며, 4인이 아닌 인원(2인 또는 홀수 인원) 예약 시 다른 예약 팀과 합석하여 식사 진행됩니다.
ㆍ해당 열차시간은 예정 시간입니다. 관광열차(임시열차) 특성상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2~3일전에 확정됩니다.
ㆍ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정으로 인해 열차 출/도착시간, 승/하차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현지 날씨, 차량(교통체증)으로 인해 일정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ㆍ열차 내 매점이 없으므로 열차 내에서 드실 음식/음료는 미리 충분하게 준비 후 탑승하셔야 합니다.
ㆍ열차 이벤트칸 예약시 열차 내 프로그램은 상-하행 교차 진행 됩니다. (이벤트 순서 지정 불가)
ㆍ개인정보 유출방지, 개인정보통신법 강화로 인해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입하셔야 합니다.
ㆍ출발 7일전까지 모객인원 150명 미달시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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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0 |
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천안역- 대전역 경유 예정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 + 와인(2인1병) + 고급와인잔 + 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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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영동역 도착 후 중식지로 이동 |
11:20 |
중식(김천 맛집! '산채 정식' 제공)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 한반도의 도자기 뿐만 아니라 유럽의 유명 자기들까지 전시되어 있음 - 1,019점의 세계적 수준 도자기와 크리스탈을 만날 수 있는 곳 김천 직지사 - 백두대간 황악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들어앉은 동국제일가람 - 조선의 명승인 '사명대사'가 출가한 천년 고찰 김천 사명대사 공원 - 우리나라 최고 높이의 목탑 평화의 탑, 물레방아 등 볼거리 가득 - 고즈넉한 '전통 한옥'의 멋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 길이 256m의 현수교로 부항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걷기 - 댐 수면 위에서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직지사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사적비가 허물어져 확실한 내용은 알 수 없고 어떤 승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도리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일명 천불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2008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그 내부의 수미단, 삼존불탱화가 있으며,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비로전 앞 3층석탑 등이 있다. 현재 김천불교대학과 시민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해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했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템플스테이 대표 사찰이다. 프로그램은 단시간 사찰 체험 프로그램부터 1박 2일간 사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와 2박 3일간 진행되는 수행형 템플스테이 및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다. 또 방학에만 진행되는 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 템플스테이 등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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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영동 월류봉 - 깎아 내리는 절벽과 앞으로 흐르는 강물 - 한폭의 수묵화 같은 곳! 영동 와인코리아 -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 - 정통 와인 [Chateau Mani 샤토마니]를 생산 - 새콤달콤! 와인 향기 가득한 국내 최고의 농가 와이너리 *와인 족욕 체험 / 자율관람 * 석식: 오리로스 정식+와인 제공 -와인은 가져가실 수 없으며 식사 장소에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와인은 무제한 제공이 아니며 2인1병 기준입니다. 월류봉(한천팔경)
황간에서 서북방으로 2km 지점에 우뚝 솟아 있는 월류봉 밑 일대의 절묘한 산수를 가리켜 한천팔경이라 한다. 한천팔경은 제1경인 월류봉을 비롯하여 사군봉·산양벽·용연대·냉천정·화헌악·청학굴·법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월류봉의 여러 모습을 지칭한 것이다.
한천팔경의 제1경인 월류봉은 높이는 400.7m의 봉우리로 깎아지른 절벽산 아래로 물 맑은 초강천 상류가 휘감아 흘러 수려한 풍경을 이룬다.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달밤의 정경이 특히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다. 우암 송시열(1607~1689)은 한때 이곳에 머물며 작은 정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였는데 월류봉 아래쪽에 우암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천정사(충청북도 문화재자료)와 영동 송우암 유허비(충청북도 기념물)가 있다. 봄이 오면 진달래와 철쭉으로 붉게 물들어 상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가을 단풍과 산행, 둘레길 트레킹 등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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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영동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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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영동역 출발 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 와인 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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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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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역→직지사→사명대사공원→월류→와인코리아봉→영동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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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열차비, 버스비, 열차 내 간식+와인(2인1병)+고급와인잔, 중식비, 석식비, 족욕체험비, 입장료, 가이드비, 와인(750ml) 1인1병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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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경비 |
ㆍ와인 외 외부 주류 반입을 금지합니다.
ㆍ해당 상품 예약시 다른 예약팀과 "열차 좌석 합석"에 자동 동의하시는 것으로 처리되며,
관광열차 좌석 특성상 전 좌석 마주보는 테이블석 다른 예약팀 과 함께 좌석 합석 배정됩니다.
ㆍ식사는 4인상 기준이며, 4인이 아닌 인원(2인 또는 홀수 인원) 예약 시 다른 예약 팀과 합석하여 식사 진행됩니다.
ㆍ해당 열차시간은 예정 시간입니다. 관광열차(임시열차) 특성상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2~3일전에 확정됩니다.
ㆍ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정으로 인해 열차 출/도착시간, 승/하차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현지 날씨, 차량(교통체증)으로 인해 일정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ㆍ열차 내 매점이 없으므로 열차 내에서 드실 음식/음료는 미리 충분하게 준비 후 탑승하셔야 합니다.
ㆍ열차 이벤트칸 예약시 열차 내 프로그램은 상-하행 교차 진행 됩니다. (이벤트 순서 지정 불가)
ㆍ개인정보 유출방지, 개인정보통신법 강화로 인해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입하셔야 합니다.
ㆍ출발 7일전까지 모객인원 150명 미달시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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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수원역- 평택역- 천안역- 대전역 경유 예정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 + 와인(2인1병) + 고급와인잔 + 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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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역 도착 후 중식지로 이동 |
11:20 |
중식(김천 맛집! '산채 정식' 제공)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 한반도의 도자기 뿐만 아니라 유럽의 유명 자기들까지 전시되어 있음 - 1,019점의 세계적 수준 도자기와 크리스탈을 만날 수 있는 곳 김천 직지사 - 백두대간 황악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들어앉은 동국제일가람 - 조선의 명승인 '사명대사'가 출가한 천년 고찰 김천 사명대사 공원 - 우리나라 최고 높이의 목탑 평화의 탑, 물레방아 등 볼거리 가득 - 고즈넉한 '전통 한옥'의 멋 김천 부항댐 출렁다리 - 길이 256m의 현수교로 부항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걷기 - 댐 수면 위에서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직지사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사적비가 허물어져 확실한 내용은 알 수 없고 어떤 승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도리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일명 천불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2008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그 내부의 수미단, 삼존불탱화가 있으며,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비로전 앞 3층석탑 등이 있다. 현재 김천불교대학과 시민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해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했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템플스테이 대표 사찰이다. 프로그램은 단시간 사찰 체험 프로그램부터 1박 2일간 사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와 2박 3일간 진행되는 수행형 템플스테이 및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다. 또 방학에만 진행되는 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 템플스테이 등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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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월류봉 - 깎아 내리는 절벽과 앞으로 흐르는 강물 - 한폭의 수묵화 같은 곳! 영동 와인코리아 -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 - 정통 와인 [Chateau Mani 샤토마니]를 생산 - 새콤달콤! 와인 향기 가득한 국내 최고의 농가 와이너리 *와인 족욕 체험 / 자율관람 * 석식: 오리로스 정식+와인 제공 -와인은 가져가실 수 없으며 식사 장소에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와인은 무제한 제공이 아니며 2인1병 기준입니다. 월류봉(한천팔경)
황간에서 서북방으로 2km 지점에 우뚝 솟아 있는 월류봉 밑 일대의 절묘한 산수를 가리켜 한천팔경이라 한다. 한천팔경은 제1경인 월류봉을 비롯하여 사군봉·산양벽·용연대·냉천정·화헌악·청학굴·법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월류봉의 여러 모습을 지칭한 것이다.
한천팔경의 제1경인 월류봉은 높이는 400.7m의 봉우리로 깎아지른 절벽산 아래로 물 맑은 초강천 상류가 휘감아 흘러 수려한 풍경을 이룬다.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달밤의 정경이 특히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다. 우암 송시열(1607~1689)은 한때 이곳에 머물며 작은 정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였는데 월류봉 아래쪽에 우암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천정사(충청북도 문화재자료)와 영동 송우암 유허비(충청북도 기념물)가 있다. 봄이 오면 진달래와 철쭉으로 붉게 물들어 상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가을 단풍과 산행, 둘레길 트레킹 등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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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영동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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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영동역 출발 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 와인 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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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
서울역 도착 |
예금주 : 해밀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