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일 | 4월 8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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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 당일 |
·적립포인트 | 16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
ㆍ와인 외 외부 주류 반입을 금지합니다.
ㆍ해당 상품 예약시 다른 예약팀과 "열차 좌석 합석"에 자동 동의하시는 것으로 처리되며,
관광열차 좌석 특성상 전 좌석 마주보는 테이블석 다른 예약팀 과 함께 좌석 합석 배정됩니다.
ㆍ식사는 4인상 기준이며, 4인이 아닌 인원(2인 또는 홀수 인원) 예약 시 다른 예약 팀과 합석하여 식사 진행됩니다.
ㆍ해당 열차시간은 예정 시간입니다. 관광열차(임시열차) 특성상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2~3일전에 확정됩니다.
ㆍ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정으로 인해 열차 출/도착시간, 승/하차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현지 날씨, 차량(교통체증)으로 인해 일정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ㆍ열차 내 매점이 없으므로 열차 내에서 드실 음식/음료는 미리 충분하게 준비 후 탑승하셔야 합니다.
ㆍ열차 이벤트칸 예약시 열차 내 프로그램은 상-하행 교차 진행 됩니다. (이벤트 순서 지정 불가)
ㆍ개인정보 유출방지, 개인정보통신법 강화로 인해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입하셔야 합니다.
ㆍ출발 7일전까지 모객인원 150명 미달시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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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경유예정 *열차 내 조식(김밥1줄)+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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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임실역 도착 후 연계차량 탑승 후 진안 마이산 이동 *중식: 개별 자유식사 |
11:30 |
진안 마이산 - 세계 최고 여행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을 받은 명소! -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짐 암 마이봉,숫 마이봉 - 세계 유일의 부부 봉우리! 탑사 - 무너지지않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신비하고 경이로운 곳 은수사 - 절경 아래 위치한 마이산의 안뜰과 같은 사찰 마이산 탑사
마이산의 남부주차장에서 약 1.9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이산 탑사는 이갑용 처사가 쌓은 80여 개의 돌탑으로 유명하다. 이갑룡이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였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고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 탑들은 천지탑, 오방탑, 월광탑, 일광탑, 약사탑, 중앙탑, 월궁탑, 용궁탑, 신장탑 등으로 이름이 붙어있으며, 탑마다 각각 나름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고 한다.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성과 기도로 시종일관하였다고 전한다. 석재를 다듬어 만든 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탑들의 높이는 1m에서 13.5m에 이른다. 돌탑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다. 대웅전 뒤의 천지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약 3배 정도 높이이다. 어떻게 이런 높은 탑을 쌓아 올렸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산도립공원은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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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임실 사선대 관광지 - 맑은 물과 경치가 아름다워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 -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된 국민 관광지 -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 임실 사선대 조각공원 - 전 세계 10여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오궁리미술촌의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사선대관광지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되어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사선대에는 진안군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의 강변이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 노는 것을 하늘의 네 선녀가 보고 내려와 함께 놀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에는 하류에 얼음이 두껍게 얼어 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기에 좋다. 사선대 위 깎아지른 절벽 위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정자 운서정이 있다. 1928년부터 6년에 걸쳐 지었으며 전통적인 조선시대 건축 양식에 따라 정각과 동서재, 가정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곳에서 나라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나누며 앞날을 토론했다고 한다. 사선대조각공원은 전 세계 10여 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인근 오궁리미술촌에서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멋스러운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이 3m, 길이 20m에 이르는 콘크리트 벽에 네 명의 신선과 네 명의 선녀가 등장하는 사선대 전설을 그린 벽화도 눈길을 끈다. 또, 공원 내에 장미원과 장미터널을 만들어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되면 향긋한 장미향을 맡으며 길을 거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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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옥정호 출렁다리 - 요산공원에서 붕어섬까지 길이 420m의 다리 - 걸음을 옮길 때마다 흔들흔들 시원한 바람과 짜릿함을 선사함 붕어섬 생태공원 - 작은 호수 가운데 붕어 모양으로 떠 있는 섬 -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으나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자연 속 쉼터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은 붕어섬을 거쳐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다. 요산공원에서 붕어섬까지 이어주는 출렁다리는 총길이 420m, 순폭 1.5m이다. 붕어를 형상화한 높이 83.5m의 주탑과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그리고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시원한 바람과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붕어섬의 원래 이름은 ‘외앗날’로 ‘외앗’은 「자두」의 옛말인 ‘오얏’이 ‘외앗’으로 발음되어 만들어진 전라도 방언이고 ‘날’은 산등성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붕어섬 면적은 홍수위 기준 73,039㎡이고, 2017년까지 사람이 살고 있었으나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고 있다. 그 후 2018년부터 임실군이 매입 후 2018년부터 경관 조성을 통해 오색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가 되었다. * 붕어섬생태공원 입장료를 내면 옥정호 출렁다리를 들어갈 수 있음. * 출렁다리 : 전북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413-1 * 붕어섬생태공원 : 전북 임실군 운암면 용운리 2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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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임실역 이동 후 열차 탑승 |
18:10 |
임실역 출발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석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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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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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역→ 진안 마이산→ 서신대 조각공원→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 생태공원→ 임실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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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열차비, 버스비, 열차 내 조식(김밥1줄)+간식+와인(2인1병)+고급와인잔, 석식비, 가이드비, 와인(750ml) 1인1병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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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경비 |
ㆍ와인 외 외부 주류 반입을 금지합니다.
ㆍ해당 상품 예약시 다른 예약팀과 "열차 좌석 합석"에 자동 동의하시는 것으로 처리되며,
관광열차 좌석 특성상 전 좌석 마주보는 테이블석 다른 예약팀 과 함께 좌석 합석 배정됩니다.
ㆍ식사는 4인상 기준이며, 4인이 아닌 인원(2인 또는 홀수 인원) 예약 시 다른 예약 팀과 합석하여 식사 진행됩니다.
ㆍ해당 열차시간은 예정 시간입니다. 관광열차(임시열차) 특성상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출발 2~3일전에 확정됩니다.
ㆍ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정으로 인해 열차 출/도착시간, 승/하차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현지 날씨, 차량(교통체증)으로 인해 일정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ㆍ열차 내 매점이 없으므로 열차 내에서 드실 음식/음료는 미리 충분하게 준비 후 탑승하셔야 합니다.
ㆍ열차 이벤트칸 예약시 열차 내 프로그램은 상-하행 교차 진행 됩니다. (이벤트 순서 지정 불가)
ㆍ개인정보 유출방지, 개인정보통신법 강화로 인해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입하셔야 합니다.
ㆍ출발 7일전까지 모객인원 150명 미달시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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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경유예정 *열차 내 조식(김밥1줄)+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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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임실역 도착 후 연계차량 탑승 후 진안 마이산 이동 *중식: 개별 자유식사 |
11:30 |
진안 마이산 - 세계 최고 여행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을 받은 명소! - 말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짐 암 마이봉,숫 마이봉 - 세계 유일의 부부 봉우리! 탑사 - 무너지지않는 80여개의 돌탑을 거느린 신비하고 경이로운 곳 은수사 - 절경 아래 위치한 마이산의 안뜰과 같은 사찰 마이산 탑사
마이산의 남부주차장에서 약 1.9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이산 탑사는 이갑용 처사가 쌓은 80여 개의 돌탑으로 유명하다. 이갑룡이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였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고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 탑들은 천지탑, 오방탑, 월광탑, 일광탑, 약사탑, 중앙탑, 월궁탑, 용궁탑, 신장탑 등으로 이름이 붙어있으며, 탑마다 각각 나름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고 한다.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성과 기도로 시종일관하였다고 전한다. 석재를 다듬어 만든 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탑들의 높이는 1m에서 13.5m에 이른다. 돌탑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다. 대웅전 뒤의 천지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약 3배 정도 높이이다. 어떻게 이런 높은 탑을 쌓아 올렸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산도립공원은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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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임실 사선대 관광지 - 맑은 물과 경치가 아름다워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 -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된 국민 관광지 -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사계절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 임실 사선대 조각공원 - 전 세계 10여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오궁리미술촌의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사선대관광지는 섬진강 상류 오원천 기슭 사선대 주변에 조성되어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사선대에는 진안군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의 강변이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 노는 것을 하늘의 네 선녀가 보고 내려와 함께 놀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예로부터 소나무와 벚나무가 울창하여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며 겨울에는 하류에 얼음이 두껍게 얼어 썰매나 스케이트를 타기에 좋다. 사선대 위 깎아지른 절벽 위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정자 운서정이 있다. 1928년부터 6년에 걸쳐 지었으며 전통적인 조선시대 건축 양식에 따라 정각과 동서재, 가정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곳에서 나라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나누며 앞날을 토론했다고 한다. 사선대조각공원은 전 세계 10여 개국 작가들의 조각작품과 인근 오궁리미술촌에서 향토 조각가들이 직접 제작한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멋스러운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높이 3m, 길이 20m에 이르는 콘크리트 벽에 네 명의 신선과 네 명의 선녀가 등장하는 사선대 전설을 그린 벽화도 눈길을 끈다. 또, 공원 내에 장미원과 장미터널을 만들어 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되면 향긋한 장미향을 맡으며 길을 거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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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옥정호 출렁다리 - 요산공원에서 붕어섬까지 길이 420m의 다리 - 걸음을 옮길 때마다 흔들흔들 시원한 바람과 짜릿함을 선사함 붕어섬 생태공원 - 작은 호수 가운데 붕어 모양으로 떠 있는 섬 - 옛날에는 사람이 살았으나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자연 속 쉼터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생태공원은 붕어섬을 거쳐 출렁다리를 건널 수 있다. 요산공원에서 붕어섬까지 이어주는 출렁다리는 총길이 420m, 순폭 1.5m이다. 붕어를 형상화한 높이 83.5m의 주탑과 스테인리스 매쉬형 난간 그리고 스틸그레이팅 바닥판은 시원한 바람과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붕어섬의 원래 이름은 ‘외앗날’로 ‘외앗’은 「자두」의 옛말인 ‘오얏’이 ‘외앗’으로 발음되어 만들어진 전라도 방언이고 ‘날’은 산등성이를 가리키는 말이다. 붕어섬 면적은 홍수위 기준 73,039㎡이고, 2017년까지 사람이 살고 있었으나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고 있다. 그 후 2018년부터 임실군이 매입 후 2018년부터 경관 조성을 통해 오색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가 되었다. * 붕어섬생태공원 입장료를 내면 옥정호 출렁다리를 들어갈 수 있음. * 출렁다리 : 전북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413-1 * 붕어섬생태공원 : 전북 임실군 운암면 용운리 2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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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임실역 이동 후 열차 탑승 |
18:10 |
임실역 출발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석식: 열차 내 도시락+생수 제공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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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
서울역 도착 |
예금주 : 해밀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