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12월 ~ 02월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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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1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8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ㆍ본 상품은 보물섬-남해/여수/순천(1박) 상품과 함께 진행되며,
2일차 통영 일정은 장사도 유람선 최소 출발인원을 맞추기 위함과 통영케이블카 휴무 일정 관계로 부득이 3일차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2일차는 여수, 순천 일정이며 순천역을 경유해서 호텔로 이동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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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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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개별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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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581 |
07:42 |
용산역 출발 *광명역(08:01)출발 |
연계차량 |
11:19 |
여수EXPO역 도착 현지인솔자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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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중식제공 (게장정식) |
여수 |
12:30 |
국내 최초 바다위를 나르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행 -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유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도심형 해상케이블카 - 돌산대교 위를 지나 1.5km구간 편도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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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돌산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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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이사부크루즈 - 장군도-거북선대교-오동도-종포해양공원 - 총 19KM 구간으로 80분 정도 소요 이사부크루즈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여수밤바다 불꽃투어는 매주 금, 토, 일과 공휴일, 명절, 새해 해맞이, 썸머페스티벌(여름성수기기간)에 출항하며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희와 감동의 불꽃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운항 코스는 돌산대교를 출발하여 장군도, 이순신광장을 지나 하멜 등대와 낭만포차 거리를 지나 오동도와 2012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회항하는 코스이다. 전국 최초 국내 최대 선상 불꽃 크루즈인 이사부크루즈는 그 기위와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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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오동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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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
여수의 상징 동백꽃이 아름다운 오동도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곳 -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 하여 오동도라 불린다. ※ 개별부담 : 동백열차비 어른1,000원/경로,학생500원 (편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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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숙소로 이동 |
광양 |
19:30 |
숙소배정 후 자유석식 (추천메뉴 : 한우불고기, 회센터 등)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
★ 객실타입 ★ 2인실 (더블베드) / 3인실 (더블+침구추가) 4인실 (더블침대+싱글+침구추가) 기본객실로 진행되오니 유의바랍니다. *인실 별로 객실 층수가 각각 다릅니다. (예: 5명 예약 시 2인실, 3인실 → 층수 다름) *2인실 트윈베드 요청 시 객실당 20,000원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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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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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조식제공 (호텔식) |
연계차량 |
08:00 |
연게 차량 탑승 후 통영으로 이동 |
통영 |
09:30 |
통영 유람선 터미널 도착 및 승선 준비 *현지 사정으로 배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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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입도 관광 - 섬의 형상이 뱀과 같이 길게 뻗쳐있다하여 일컫게 된 지명 - 제 2의 외도로 자연 그대로를 닮은 자생꽃섬 - 섬 대부분이 동백군락지! 동백꽃의 아름다움 - 입구 선착장~출구선창장까지 2.5km 코스 (약 2시간) 장사도해상공원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총면적 390,131㎡, 해발 108m, 폭 400m, 길이 1.9Km의 섬이다.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등이 있다.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누에잠'에 '실사'를 써서 누에섬 '잠사도'라고 불렸으나 일제강점기 한 공무원이 섬 이름을 등록하다가 ‘누에 잠(蠶)’이 어렵자 ‘길 장(長)’을 붙이는 바람에 '장사도(長蛇島)'가 됐다는 말이 전해진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여름에는 섬전체를 수국이 뒤덮어 계절별로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으며 대부분이 상록수목으로 조성되어 사시사철 자연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있는 자연친화적인 해상공원이며 각종 조각및예술품이 공원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봄부터는 1,000여석의 야외공연장에서 수시로 공연이 이루어지는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문화해상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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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중식제공 (멍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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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통영 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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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탑승 - 아름다운 통영항과 한려수도의 비경을 한눈에~ - 국내최장의 케이블카로 47대의 곤돌라가 지체 없이 정상까지 - 곤돌라탑승(9분소요)-상부역사-도보10분-미륵산 정상(461m) ※여행 당일 기상악화로 운행이 중단 시 환불 또는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통영케이블카
통영 미륵산에 설치된 통영케이블카는 2선(bi-cable) 자동순환식 곤돌라 방식으로 스위스의 최신 기술에 의해 설치되었으며, 길이는 1975m이다. 평균속도 1초당 4m로 상부역사까지 약 9분이 소요될 예정이며 승객용 곤돌라 47기, 화물용 1기 등 48개의 곤돌라가 순환하게 된다. 특히, 친환경적인 설계에 의해 중간지주는 1개만 설치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탑승객에게 아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8인승 곤돌라 47대가 연속적으로 탑승객을 운송함으로써 지체 없이 탑승이 가능하며, 가까운 사람끼리 오붓하게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펫 프렌들리 케이블카 오픈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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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한국의 몽마르트 언덕! 동피랑 벽화마을 - 통영항과 바다가 보이는 명당 달동네 동피랑 마을 -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와 아름다운 풍경 - 통영항의 바닷바람과 시장의 시끌벅적함,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곳 동피랑마을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푸른 통영 21 추진 협의회는 2007년 10월 전국적으로 동피랑길에 그림 그릴 사람들을 모았다. 그 사람들이 마을 담과 벽 길 등에 온통 그림을 그렸고 바닷가 언덕 마을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동피랑 골목길은 그 갈래가 수십 개다. 그 모든 골목에 그림이 있고 하늘과 맞닿은 마을, 그곳에 그려진 그림은 마을을 동화나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에서 내려다보는 강구안 바다 풍경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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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숙소로 이동 |
광양 |
18:10 |
숙소도착 및 자유석식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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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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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조식제공 (호텔식) |
연계차량 |
08:40 |
차량 탑승 후 남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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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별헤는 다리, 해상인도교, 배알도 섬정원 -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곳! - 배로만 갈수있던 배알도 ! 이제는 다리를 건너서 가는 배알도 ! -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가옥 (외부관람) 배알도 섬 정원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팟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 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컨셉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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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남해로 이동 |
남해 |
10:30 |
우리나라 3대 기도도량 중에 한 곳인 남해 명소 금산 보리암 - 기이한 암석과 푸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하 제일 절경 - 평생에 딱 한 번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바로 그 곳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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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중식제공 (멸치쌈밥+멸치회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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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독일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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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세요^^ ※개별부담- 파독전시관(1,000원) ※매주 화요일에는 원예예술촌이 휴장하므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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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순천역 이동 후 개별 자유석식 |
KTX520 |
18:27 |
순천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다음 열차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KTX 584 : 순천역(19:19)출발~용산역(22:40)도착 |
용산역 |
21:11 |
용산역 도착 - 20:55 광명역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일정 내 포함된 제공식은 현지사정의 따라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
여행코스 |
1일차 : 여수EXPO역→여수케이블카→이사부크루즈→숙박 2일차 : 장사도→통영케이블카→동피랑벽화마을→숙소 3일차 : 배알도→보리암→독일마을&원예예술촌→순천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2박5식, 입장료. |
불포함내역 |
제공외 식사비,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경비 EMD |
ㆍ본 상품은 보물섬-남해/여수/순천(1박) 상품과 함께 진행되며,
2일차 통영 일정은 장사도 유람선 최소 출발인원을 맞추기 위함과 통영케이블카 휴무 일정 관계로 부득이 3일차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2일차는 여수, 순천 일정이며 순천역을 경유해서 호텔로 이동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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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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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개별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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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581 |
07:42 |
용산역 출발 *광명역(08:01)출발 |
연계차량 |
11:19 |
여수EXPO역 도착 현지인솔자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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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중식제공 (게장정식) |
여수 |
12:30 |
국내 최초 바다위를 나르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행 -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유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도심형 해상케이블카 - 돌산대교 위를 지나 1.5km구간 편도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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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돌산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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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이사부크루즈 - 장군도-거북선대교-오동도-종포해양공원 - 총 19KM 구간으로 80분 정도 소요 이사부크루즈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여수밤바다 불꽃투어는 매주 금, 토, 일과 공휴일, 명절, 새해 해맞이, 썸머페스티벌(여름성수기기간)에 출항하며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희와 감동의 불꽃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운항 코스는 돌산대교를 출발하여 장군도, 이순신광장을 지나 하멜 등대와 낭만포차 거리를 지나 오동도와 2012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회항하는 코스이다. 전국 최초 국내 최대 선상 불꽃 크루즈인 이사부크루즈는 그 기위와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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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오동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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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
여수의 상징 동백꽃이 아름다운 오동도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곳 -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 하여 오동도라 불린다. ※ 개별부담 : 동백열차비 어른1,000원/경로,학생500원 (편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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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숙소로 이동 |
광양 |
19:30 |
숙소배정 후 자유석식 (추천메뉴 : 한우불고기, 회센터 등)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
★ 객실타입 ★ 2인실 (더블베드) / 3인실 (더블+침구추가) 4인실 (더블침대+싱글+침구추가) 기본객실로 진행되오니 유의바랍니다. *인실 별로 객실 층수가 각각 다릅니다. (예: 5명 예약 시 2인실, 3인실 → 층수 다름) *2인실 트윈베드 요청 시 객실당 20,000원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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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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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조식제공 (호텔식) |
연계차량 |
08:00 |
연게 차량 탑승 후 통영으로 이동 |
통영 |
09:30 |
통영 유람선 터미널 도착 및 승선 준비 *현지 사정으로 배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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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장사도 해상공원 까멜리아 입도 관광 - 섬의 형상이 뱀과 같이 길게 뻗쳐있다하여 일컫게 된 지명 - 제 2의 외도로 자연 그대로를 닮은 자생꽃섬 - 섬 대부분이 동백군락지! 동백꽃의 아름다움 - 입구 선착장~출구선창장까지 2.5km 코스 (약 2시간) 장사도해상공원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총면적 390,131㎡, 해발 108m, 폭 400m, 길이 1.9Km의 섬이다.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등이 있다.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누에잠'에 '실사'를 써서 누에섬 '잠사도'라고 불렸으나 일제강점기 한 공무원이 섬 이름을 등록하다가 ‘누에 잠(蠶)’이 어렵자 ‘길 장(長)’을 붙이는 바람에 '장사도(長蛇島)'가 됐다는 말이 전해진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여름에는 섬전체를 수국이 뒤덮어 계절별로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으며 대부분이 상록수목으로 조성되어 사시사철 자연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있는 자연친화적인 해상공원이며 각종 조각및예술품이 공원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봄부터는 1,000여석의 야외공연장에서 수시로 공연이 이루어지는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문화해상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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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중식제공 (멍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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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통영 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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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 탑승 - 아름다운 통영항과 한려수도의 비경을 한눈에~ - 국내최장의 케이블카로 47대의 곤돌라가 지체 없이 정상까지 - 곤돌라탑승(9분소요)-상부역사-도보10분-미륵산 정상(461m) ※여행 당일 기상악화로 운행이 중단 시 환불 또는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통영케이블카
통영 미륵산에 설치된 통영케이블카는 2선(bi-cable) 자동순환식 곤돌라 방식으로 스위스의 최신 기술에 의해 설치되었으며, 길이는 1975m이다. 평균속도 1초당 4m로 상부역사까지 약 9분이 소요될 예정이며 승객용 곤돌라 47기, 화물용 1기 등 48개의 곤돌라가 순환하게 된다. 특히, 친환경적인 설계에 의해 중간지주는 1개만 설치하여, 환경보호는 물론 탑승객에게 아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8인승 곤돌라 47대가 연속적으로 탑승객을 운송함으로써 지체 없이 탑승이 가능하며, 가까운 사람끼리 오붓하게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펫 프렌들리 케이블카 오픈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탑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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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한국의 몽마르트 언덕! 동피랑 벽화마을 - 통영항과 바다가 보이는 명당 달동네 동피랑 마을 -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와 아름다운 풍경 - 통영항의 바닷바람과 시장의 시끌벅적함,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곳 동피랑마을
‘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푸른 통영 21 추진 협의회는 2007년 10월 전국적으로 동피랑길에 그림 그릴 사람들을 모았다. 그 사람들이 마을 담과 벽 길 등에 온통 그림을 그렸고 바닷가 언덕 마을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동피랑 골목길은 그 갈래가 수십 개다. 그 모든 골목에 그림이 있고 하늘과 맞닿은 마을, 그곳에 그려진 그림은 마을을 동화나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또 마을에서 내려다보는 강구안 바다 풍경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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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숙소로 이동 |
광양 |
18:10 |
숙소도착 및 자유석식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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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조식제공 (호텔식) |
연계차량 |
08:40 |
차량 탑승 후 남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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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별헤는 다리, 해상인도교, 배알도 섬정원 -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곳! - 배로만 갈수있던 배알도 ! 이제는 다리를 건너서 가는 배알도 ! -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가옥 (외부관람) 배알도 섬 정원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팟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 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컨셉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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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남해로 이동 |
남해 |
10:30 |
우리나라 3대 기도도량 중에 한 곳인 남해 명소 금산 보리암 - 기이한 암석과 푸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하 제일 절경 - 평생에 딱 한 번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바로 그 곳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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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중식제공 (멸치쌈밥+멸치회무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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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독일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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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세요^^ ※개별부담- 파독전시관(1,000원) ※매주 화요일에는 원예예술촌이 휴장하므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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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순천역 이동 후 개별 자유석식 |
KTX520 |
18:27 |
순천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다음 열차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KTX 584 : 순천역(19:19)출발~용산역(22:40)도착 |
용산역 |
21:11 |
용산역 도착 - 20:55 광명역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일정 내 포함된 제공식은 현지사정의 따라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