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10월 30일 금요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최소출발인원 | 20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50,000원~
50,000원~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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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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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
07:12 |
서울07:12 - 영등포07:29 - 수원07:55 - 평택08:18 - 서대전09:34 |
| 10:29 |
익산역 도착 연계차량 탑승 후 관광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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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
향기로운 천만 송이 국화가 만발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관광 -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 국화축제 (10/23~11/1) - 수준 높은 국화 작품(다륜대작, 분재 등) 과 문화예술공연 관람 - 축제장 자유중식 (비빔밥, 육회, 잔치국수, 덮밥, 파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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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우리나라 최대의 고대 사찰터, 백제불교 대표 익산 미륵사지 탐방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우리의 국보 '미륵사지 석탑' - 우리나라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창건 시기가 명확하게 전해지는 미륵사지 석탑 - 고대의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실제 사례로 중요한 문화유산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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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보석의 도시 익산! 2026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 관람 - 국내 유일의 공립 보석박물관 옆 주얼팰리스에서 펼쳐지는 보석대축제 - 행운의 탄생석 특별전시 및 30% 특별 할인 행사 (24k, 다이아몬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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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익산역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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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익산 방문 특전) 중앙시장, 매일시장, 서동시장 3시장 방문 - 3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1인 1매, 미사용 환불 불가) - 익산 추천 특산물 : 고구마순김치, 고구마, 탑마루 쌀, 크림떡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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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
18:48 |
익산역 출발 |
| 21:45 |
서대전19:42 - 평택20:49 - 수원21:11 - 영등포21:39 - 서울21:52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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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익산역 → 국화축제 → 미륵사지 → 보석박물관 → 중앙/매일/서동시장→ 익산역 |
|---|---|
포함내역 |
왕복열차비, 연계차량비, 입장료,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전일정 외 식사비,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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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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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
07:12 |
서울07:12 - 영등포07:29 - 수원07:55 - 평택08:18 - 서대전09:34 |
| 10:29 |
익산역 도착 연계차량 탑승 후 관광지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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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
향기로운 천만 송이 국화가 만발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관광 -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 국화축제 (10/23~11/1) - 수준 높은 국화 작품(다륜대작, 분재 등) 과 문화예술공연 관람 - 축제장 자유중식 (비빔밥, 육회, 잔치국수, 덮밥, 파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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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우리나라 최대의 고대 사찰터, 백제불교 대표 익산 미륵사지 탐방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우리의 국보 '미륵사지 석탑' - 우리나라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창건 시기가 명확하게 전해지는 미륵사지 석탑 - 고대의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실제 사례로 중요한 문화유산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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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보석의 도시 익산! 2026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 관람 - 국내 유일의 공립 보석박물관 옆 주얼팰리스에서 펼쳐지는 보석대축제 - 행운의 탄생석 특별전시 및 30% 특별 할인 행사 (24k, 다이아몬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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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익산역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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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0 |
(익산 방문 특전) 중앙시장, 매일시장, 서동시장 3시장 방문 - 3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해드립니다. (1인 1매, 미사용 환불 불가) - 익산 추천 특산물 : 고구마순김치, 고구마, 탑마루 쌀, 크림떡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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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
18:48 |
익산역 출발 |
| 21:45 |
서대전19:42 - 평택20:49 - 수원21:11 - 영등포21:39 - 서울21:52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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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