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행기간 | 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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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포인트 | 8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명 |
89,000원~
69,000원~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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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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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피켓 미팅 |
KTX411 |
08:20 |
용산역 출발 |
익산 |
09:32 |
익산역 도착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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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초록의 싱그러움! 아가페정원] - 50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비밀의 정원 - 메타세쿼이아 숲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 아가페정원
아가페정원은 전라북도 제4호 민간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7종 1,416주기 등재되어 있다. 1970년 故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정양원을 설립하였으며, 시설 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연친화적인 수목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 자체가 수목원처럼 잘 가꾸어진 늘 푸른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휴식과 정서함양을 제공하고자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한 후, 정비사업을 거쳐 시민쉼터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계절마다 수선화, 튤립, 목련, 양귀비 등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이어지고,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가 울타리처럼 조성된 산책길이 인상적이며, 향나무, 소나무, 오엽송, 공작단풍, 백일홍 등의 관상수로 이어진 숲길을 걷다 보면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주변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윽한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 방문 시에는 방문 2주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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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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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 중식제공 : 익산 농가에서 재배되는 식재료로 차린 <시골 밥상> |
| 12:5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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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익산 미륵사지 & 국립 익산박물관] - 동양 최대규모의 백제유산 미륵사지 석탑 산책 - 백제문화를 볼 수 있는 국립익산박물관 관람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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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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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 -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국화정원의 형형색색 오색국화 관람 |
| 15:4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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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익산의 핫 플레이스! 어스언더파크] - 황등석산의 채석장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 어스언더파크 익산
100년에 걸쳐 인간과 자연이 함께 깎아낸 황등석산의 수직 암벽이 통유리창 너머로 비현실적으로 펼쳐지는 익산의 채석장 전망 카페다. 어스언더파크 익산은 2025년 11월 황등석산 문화예술공원 제1전망대에 문을 연 이색 베이커리 카페로, 화강암 절벽을 실내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독특한 공간 구성이 가장 큰 매력이다. 야자수·돌담·화이트톤 건축물이 어우러진 야외 잔디광장과 테라스에서는 채석장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 황등 지역 특산물 고구마를 활용한 황등고구마라떼가 대표 음료이며, 까눌레·휘낭시에·버터바 등 구움 과자류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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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익산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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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66 |
18:17 |
익산역 출발 |
| 19:36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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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용산역→익산역→내장산→천만송이국화축제&완주 술테마박물관→익산역→용산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기념품(고구마),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 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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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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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 여행센터 앞 피켓 미팅 |
KTX411 |
08:20 |
용산역 출발 |
익산 |
09:32 |
익산역 도착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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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초록의 싱그러움! 아가페정원] - 50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비밀의 정원 - 메타세쿼이아 숲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 아가페정원
아가페정원은 전라북도 제4호 민간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7종 1,416주기 등재되어 있다. 1970년 故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정양원을 설립하였으며, 시설 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연친화적인 수목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 자체가 수목원처럼 잘 가꾸어진 늘 푸른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휴식과 정서함양을 제공하고자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한 후, 정비사업을 거쳐 시민쉼터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계절마다 수선화, 튤립, 목련, 양귀비 등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이어지고,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가 울타리처럼 조성된 산책길이 인상적이며, 향나무, 소나무, 오엽송, 공작단풍, 백일홍 등의 관상수로 이어진 숲길을 걷다 보면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주변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윽한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 방문 시에는 방문 2주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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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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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 중식제공 : 익산 농가에서 재배되는 식재료로 차린 <시골 밥상> |
| 12:5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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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익산 미륵사지 & 국립 익산박물관] - 동양 최대규모의 백제유산 미륵사지 석탑 산책 - 백제문화를 볼 수 있는 국립익산박물관 관람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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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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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 -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국화정원의 형형색색 오색국화 관람 |
| 15:40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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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익산의 핫 플레이스! 어스언더파크] - 황등석산의 채석장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 어스언더파크 익산
100년에 걸쳐 인간과 자연이 함께 깎아낸 황등석산의 수직 암벽이 통유리창 너머로 비현실적으로 펼쳐지는 익산의 채석장 전망 카페다. 어스언더파크 익산은 2025년 11월 황등석산 문화예술공원 제1전망대에 문을 연 이색 베이커리 카페로, 화강암 절벽을 실내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독특한 공간 구성이 가장 큰 매력이다. 야자수·돌담·화이트톤 건축물이 어우러진 야외 잔디광장과 테라스에서는 채석장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 황등 지역 특산물 고구마를 활용한 황등고구마라떼가 대표 음료이며, 까눌레·휘낭시에·버터바 등 구움 과자류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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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익산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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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66 |
18:17 |
익산역 출발 |
| 19:36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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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