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11월 21일 (토) / 11월 22일(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5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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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와인열차 |
07:50 |
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 익산역 출발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0:40 |
정읍역 도착 / 버스 탑승 / 정읍 중식지 이동 *중식제공 : 정읍 맛집 '현지식'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정읍의 숨은 가을 단풍 명소♥ <정읍 내장산 조각공원> 고요한 풍경 속 잔잔한 물결을 따라 데크길을 걸어 보는 시간~ 642M 길이의 수상 데크로 용산호 수면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정읍 용산호 미르샘 다리> 미르샘 다리
미르샘다리는 용산호 수면 위를 가로지르고 있는 다리이며 총길이는 642m이다. 바닥은 데크로 만들어져있고, 다리 중간에 벤치도 있어 중간에 잠시 앉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부에 있는 분수는 3~11월에는 오후 9시까지만 운영하며, 6~9월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다리 중심에는 3식의 조형물인 단풍 및 구절초와 라벤더가 어우러진 구, 정읍을 상징하는 샘, 용산호를 의미하는 용이 있다. 용분수 근처 바닥에는 유리로 된 구간이 있어서 아래로 흐르는 물을 볼 수도 있다. 이곳은 물 위를 걸으면서 주변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며, 걷기에도 좋은 곳이다. 데크길을 따라가다 보면 끝부분은 산길로 연결되어 있어 숲 속의 경치도 볼 수 있다. 미르샘다리는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명도 설치되어있는데, 조명은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므로 저녁쯤에도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다리 위에서 볼 수 있는 물길과 계절에 따라 단풍이 지고 푸르러지는 산의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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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가로수길! 울창한 가로수길 속에서 가을의 낭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단풍 명소♥ 담양 속 아름다운 유럽마을 <담양 메타프로방스> 백양사역 이동 / 열차 탑승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꿈의 드라이브 코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 *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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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와인열차 |
18:30 |
백양사역 출발 *익산역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도착 *제공석식 : 열차 내 도시락+생수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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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정읍역→정읍(내장산 조각공원/정읍 용산호 미르샘 다리)→담양(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메타프로방스)→백양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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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열차비, 버스비, 열차 내 간식+와인(2인1병)+고급와인잔, 중식비, 석식비, 입장료, 가이드비,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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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와인열차 |
07:50 |
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 익산역 출발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0:40 |
정읍역 도착 / 버스 탑승 / 정읍 중식지 이동 *중식제공 : 정읍 맛집 '현지식'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정읍의 숨은 가을 단풍 명소♥ <정읍 내장산 조각공원> 고요한 풍경 속 잔잔한 물결을 따라 데크길을 걸어 보는 시간~ 642M 길이의 수상 데크로 용산호 수면위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정읍 용산호 미르샘 다리> 미르샘 다리
미르샘다리는 용산호 수면 위를 가로지르고 있는 다리이며 총길이는 642m이다. 바닥은 데크로 만들어져있고, 다리 중간에 벤치도 있어 중간에 잠시 앉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부에 있는 분수는 3~11월에는 오후 9시까지만 운영하며, 6~9월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다리 중심에는 3식의 조형물인 단풍 및 구절초와 라벤더가 어우러진 구, 정읍을 상징하는 샘, 용산호를 의미하는 용이 있다. 용분수 근처 바닥에는 유리로 된 구간이 있어서 아래로 흐르는 물을 볼 수도 있다. 이곳은 물 위를 걸으면서 주변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며, 걷기에도 좋은 곳이다. 데크길을 따라가다 보면 끝부분은 산길로 연결되어 있어 숲 속의 경치도 볼 수 있다. 미르샘다리는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명도 설치되어있는데, 조명은 일몰 후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므로 저녁쯤에도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다리 위에서 볼 수 있는 물길과 계절에 따라 단풍이 지고 푸르러지는 산의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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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가로수길! 울창한 가로수길 속에서 가을의 낭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단풍 명소♥ 담양 속 아름다운 유럽마을 <담양 메타프로방스> 백양사역 이동 / 열차 탑승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꿈의 드라이브 코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 *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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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와인열차 |
18:30 |
백양사역 출발 *익산역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도착 *제공석식 : 열차 내 도시락+생수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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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