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10월 03일 (토) / 10월 04일 (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5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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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와인열차 |
07:10 |
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 익산역 출발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0:30 |
정읍역 도착 / 버스 탑승 / 정읍 중식지 이동 *중식제공 : 정읍 맛집 '현지식' 울창한 숲과 사계절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 희귀 수목과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여유롭게 즐기는 힐링 산책~ 내장산의 맑은 공기와 붉게 물든 상사화 풍경 <정읍 내장산 수목원> 상사화 산내면 장금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장금설화를 바탕으로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은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장산은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다. 선홍빛으로 물든 단풍 터널과 도덕폭포, 금선폭포는 단풍 비경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내장산은 호남의 금강으로 불릴 만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철쭉과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이 산을 덮는다. 겨울에는 설경과 절벽이 어우러져 또 다른 절경을 이룬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내장산국립공원은 내장산 외에도 백암산과 입암산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지역에는 내장사와 백양사 같은 유서 깊은 사찰이 함께 위치해 있다. '봄 백양, 가을 내장'이라는 말처럼 내장산국립공원은 계절마다 빼어난 자연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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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선운산(도솔산)! 소중한 불교 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는 천년 고찰 정읍역 이동 / 열차 탑승 선운사(고창)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의 창건은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 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신라의 진흥왕(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및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검단스님의 창건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 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8점, 천연기념물 3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11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 3점 등 총 25점이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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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와인열차 |
18:30경 |
정읍역 출발 *익산연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도착 *제공석식 : 열차 내 도시락+생수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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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정읍역→정읍(내장산 수목원/대장금 테마파크)→고창 선운사→정읍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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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열차비, 버스비, 열차 내 간식+와인(2인1병)+고급와인잔, 중식비, 석식비, 입장료, 가이드비,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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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와인열차 |
07:10 |
서울역 출발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 서대전역 - 익산역 출발 *열차 내 간식(샌드위치)+와인(2인1병)+고급와인잔+생수 제공 |
연계차량 |
10:30 |
정읍역 도착 / 버스 탑승 / 정읍 중식지 이동 *중식제공 : 정읍 맛집 '현지식' 울창한 숲과 사계절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 희귀 수목과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여유롭게 즐기는 힐링 산책~ 내장산의 맑은 공기와 붉게 물든 상사화 풍경 <정읍 내장산 수목원> 상사화 산내면 장금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장금설화를 바탕으로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은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내장산은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다. 선홍빛으로 물든 단풍 터널과 도덕폭포, 금선폭포는 단풍 비경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내장산은 호남의 금강으로 불릴 만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봄에는 철쭉과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짙은 녹음이 산을 덮는다. 겨울에는 설경과 절벽이 어우러져 또 다른 절경을 이룬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내장산국립공원은 내장산 외에도 백암산과 입암산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지역에는 내장사와 백양사 같은 유서 깊은 사찰이 함께 위치해 있다. '봄 백양, 가을 내장'이라는 말처럼 내장산국립공원은 계절마다 빼어난 자연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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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선운산(도솔산)! 소중한 불교 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는 천년 고찰 정읍역 이동 / 열차 탑승 선운사(고창)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의 창건은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 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신라의 진흥왕(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및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검단스님의 창건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 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8점, 천연기념물 3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11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 3점 등 총 25점이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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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와인열차 |
18:30경 |
정읍역 출발 *익산연 - 서대전역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도착 *제공석식 : 열차 내 도시락+생수 ★와인(750ml) 1인1병 선물 제공★ |
| 22:00경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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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