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9월10일 ~ 09월20일 / 목,금,토,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0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대합실 내) 매표소 전광판 오른쪽 (구)여행센터 앞 피켓 미팅 |
95,000원~
77,000원~
식 사 |
|
|
|---|---|---|
KTX 413 |
09:19 |
용산역 출발 - 09:36 광명역 출발 |
| 10:34 |
익산역 도착 |
|
연계차량 |
10:50 |
연계차량 탑승 후 수은마을로 이동 |
| 11:30 |
중식제공 (시골밥상) |
|
| 12:20 |
나바위성당으로 이동 |
|
| 12:40 |
색다른 이색 건물 나바위성당 - 서양식 천주교 건축 양식과 우리나라 목조건축 전통 양식이 조화 - 국가 사적 318호에 등재 나바위 성당(화산천주교회)
나바위 성당은 조선 헌종 11년(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불뤼 신부와 함께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초대주임이었던 베르모넬(장약슬, 요셉) 신부가 중심으로 1906년 건물을 시공하여 1907년 완공하였다. 성당설계는 명동성당 포아넬 신부가 도왔고 공사는 중국인들이 맡았다. 나바위 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성인이 처음으로 전도하던 곳이어서 한국 천주교회에서 성지로 지정한 곳이며, 이 건물은 천주교의 한국 유입과 그 발전과정을 볼 때 서구식 성당 건축양식과 우리나라 건축양식을 잘 절충시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초기 성당 건물이다.
1916~1917년까지 흙벽을 벽돌조로 바꾸고 고딕식 벽돌조 종각을 증축하였다. 한국문화의 특성에 맞게 한옥목조건물에 기와를 얹은 나바위 성당건물은 특히 회랑이 있어서 한국적인 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채광을 위한 팔각형 창문은 밤이면 더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소나무와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원래 이름은 화산 천주교회이었지만 현재 ‘나바위 성당’으로 개명하였다. * 나바위 성당의 볼거리 * 나바위 성당은 국내 천주교의 성지답게 그에 따른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첫 번째 볼거리로는 김대건 신부 순교비를 들 수 있다. 김대건 신부 순교비는 김대건 신부 순교 100주년에 세워졌다. 두 번째 볼거리로는 망금정을 들 수 있다. 망금정이란 ‘아름다움을 바란다’라는 뜻으로 1915년 베로모렐 신부가 초대 대구교구장이신 드망즈 주교의 피정을 돕기 위해서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는 화산의 끝자락에 있는 넓은 바위인 나바위에 위치하고 있는 데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그리고 망금정이 있는 너럭바위 아래 바위벽면에 마애삼존불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
| 14:00 |
체험마을로 이동 |
|
| 14:20 |
새콤달콤한 여름과일! 멜론 수확&빙수만들기 - 멜론농장에서 사진도 찍고 수확도 하고 (1인 1개) - 지역 특산품인 멜론으로 시원한 빙수만들기 ※ 멜론수확체험 불가시 깡통기차 체험으로 대체 |
|
| 15:10 |
국립익산박물관으로 이동 |
|
| 15:40 |
백제문화 유산 미륵사지&국립익산박물관 - 동양 최대규모의 백제유산 미륵사지 석탑 산책 - 백제문화를 볼 수 있는 국립익산박물관 관람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
| 17:00 |
석식지로 이동 |
|
| 17:10 |
석식제공 (쌈밥정식) |
|
| 18:00 |
이상한 교도소 세트장으로 이동 |
|
| 18:20 |
이상한 교도소 호러 페스티벌 - 미스터리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몰입형 공포 체험 축제 -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실감 나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 이벤트와 부대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미스터리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몰입형 공포 체험 축제로 최신 홀로그램 기술과 방탈출, 연극적 요소를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공포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실감 나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하여 선보일 호러 홀로그램 메인 콘텐츠와 함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 이벤트와 코스프레 대회, 공포댄스, 플래쉬몹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공포 마니아부터 일반 관람객까지 모두가 하나 되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포 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이다.
|
|
| 20:30 |
익산역으로 이동 |
|
KTX 438 |
21:06 |
익산역 출발 ※ 중련 운행하는 열차로 KTX 530열차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KTX중련운행
중련운행은 두 대의 열차를 물리적으로 연결하여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운행 횟수를 늘리지 않고도 좌석 공급을 대폭 확대할 수 있어 효율적인 운행 형태입니다.
KTX와 SRT와 같이 서로 다른 운영 주체의 고속열차를 연결하여 운행하는 것도 중련운행의 한 예입니다. 이러한 중련운행은 좌석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승객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열차가 서로 분리가 되면 중련운행이 아닙니다. 서로 연결하여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할 때 중련운행이라고 합니다. 중련운행은 두 대의 열차이기 때문에 열번이 2개가 부여되어 한몸으로 움직이다가 분리되면서 각각의 열번으로 헤여져서 운행합니다. ※ 열차번호가 다른 호차간 이동이 불가합니다 나와있는 호차번호에 맞게 탑승 부탁드립니다 |
| 22:36 |
용산역 도착 - 22:16 광명역 도착 |
|
여행코스 |
익산역→ 중식지→ 나바위성당→ 멜론수확체험→ 익산박물관 & 미륵사지→ 석식지→ 호러페스티벌 → 익산역 |
|---|---|
포함내역 |
왕복 KTX 열차비, 연계차량료, 중식, 입장료, 농특산물,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
|
|---|---|---|
KTX 413 |
09:19 |
용산역 출발 - 09:36 광명역 출발 |
| 10:34 |
익산역 도착 |
|
연계차량 |
10:50 |
연계차량 탑승 후 수은마을로 이동 |
| 11:30 |
중식제공 (시골밥상) |
|
| 12:20 |
나바위성당으로 이동 |
|
| 12:40 |
색다른 이색 건물 나바위성당 - 서양식 천주교 건축 양식과 우리나라 목조건축 전통 양식이 조화 - 국가 사적 318호에 등재 나바위 성당(화산천주교회)
나바위 성당은 조선 헌종 11년(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불뤼 신부와 함께 황산 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초대주임이었던 베르모넬(장약슬, 요셉) 신부가 중심으로 1906년 건물을 시공하여 1907년 완공하였다. 성당설계는 명동성당 포아넬 신부가 도왔고 공사는 중국인들이 맡았다. 나바위 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성인이 처음으로 전도하던 곳이어서 한국 천주교회에서 성지로 지정한 곳이며, 이 건물은 천주교의 한국 유입과 그 발전과정을 볼 때 서구식 성당 건축양식과 우리나라 건축양식을 잘 절충시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초기 성당 건물이다.
1916~1917년까지 흙벽을 벽돌조로 바꾸고 고딕식 벽돌조 종각을 증축하였다. 한국문화의 특성에 맞게 한옥목조건물에 기와를 얹은 나바위 성당건물은 특히 회랑이 있어서 한국적인 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채광을 위한 팔각형 창문은 밤이면 더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소나무와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원래 이름은 화산 천주교회이었지만 현재 ‘나바위 성당’으로 개명하였다. * 나바위 성당의 볼거리 * 나바위 성당은 국내 천주교의 성지답게 그에 따른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첫 번째 볼거리로는 김대건 신부 순교비를 들 수 있다. 김대건 신부 순교비는 김대건 신부 순교 100주년에 세워졌다. 두 번째 볼거리로는 망금정을 들 수 있다. 망금정이란 ‘아름다움을 바란다’라는 뜻으로 1915년 베로모렐 신부가 초대 대구교구장이신 드망즈 주교의 피정을 돕기 위해서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는 화산의 끝자락에 있는 넓은 바위인 나바위에 위치하고 있는 데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그리고 망금정이 있는 너럭바위 아래 바위벽면에 마애삼존불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
| 14:00 |
체험마을로 이동 |
|
| 14:20 |
새콤달콤한 여름과일! 멜론 수확&빙수만들기 - 멜론농장에서 사진도 찍고 수확도 하고 (1인 1개) - 지역 특산품인 멜론으로 시원한 빙수만들기 ※ 멜론수확체험 불가시 깡통기차 체험으로 대체 |
|
| 15:10 |
국립익산박물관으로 이동 |
|
| 15:40 |
백제문화 유산 미륵사지&국립익산박물관 - 동양 최대규모의 백제유산 미륵사지 석탑 산책 - 백제문화를 볼 수 있는 국립익산박물관 관람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 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삼존을 위하여 전(금당), 탑, 낭무(화랑)를 세웠다고 한다. 이와 달리 미륵사의 창건에는 무왕과 선화공주의 신앙만이 아니라 정치적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즉 백제의 국력을 확장하기 위해 마한 세력의 중심이었던 이곳 금마에 미륵사를 세웠을 거라는 추측이다.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를 세우는 데에는 당시 백제의 건축·공예 등 각종 문화 수준이 최고도로 발휘됐을 것으로 짐작할 뿐만 아니라, 신라 진평왕이 백공을 보내 도와주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당시 삼국의 기술이 집결되었을 것이다. 미륵사가 백제불교에서 미륵신앙의 구심점이었음은 분명하며, 신라최대의 가람인 황룡사가 화엄사상의 구심점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황룡사가 1 탑 3 금당식인 것과 달리 미륵사는 3 탑 3 금당식 가람배치이다. 황룡사는 왕을 정점으로 하는 화엄사상, 미륵사는 미륵사상을 가람에 구현하고 있다. 미륵사는 일반평민 대중까지 용화세상으로 인도하겠다는 미륵신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 미륵사지의 또 다른 유물, 미륵사지 석탑과 당간지주 * 미륵사지에는 두 가지의 유물이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그 하나는 미륵사지 석탑이고, 다른 하나는 미륵사지 당간지주이다. 미륵사지 석탑은 국보로 현재 높이 14.24m이고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석탑이다. 석탑은 거의 전면이 붕괴되어 동북면 한 귀퉁이의 6층까지만 남아있으나 본래는 9층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은 1974~1975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 조사에 의하여 동쪽탑은 목탑이 아니라 석탑임이 밝혀져 이른바 동서 쌍탑의 배치였음을 알게 되었다. 동탑은 그 뒤 발굴조사에 의해서 9층으로 확인되어 1993년에 9층(높이 27.67m)으로 복원되었다. 이 석탑을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이 탑의 양식이 그 이전에 성행하였던 목탑의 각부 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써 충실하게 재현하였기 때문이다.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 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보물로, 높이 395cm이며 통일신라시대 중기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사지 석탑 남쪽에 2개의 지주가 동서로 약 90m 간격을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다. |
|
| 17:00 |
석식지로 이동 |
|
| 17:10 |
석식제공 (쌈밥정식) |
|
| 18:00 |
이상한 교도소 세트장으로 이동 |
|
| 18:20 |
이상한 교도소 호러 페스티벌 - 미스터리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몰입형 공포 체험 축제 -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실감 나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 이벤트와 부대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미스터리 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몰입형 공포 체험 축제로 최신 홀로그램 기술과 방탈출, 연극적 요소를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공포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실감 나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하여 선보일 호러 홀로그램 메인 콘텐츠와 함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 이벤트와 코스프레 대회, 공포댄스, 플래쉬몹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공포 마니아부터 일반 관람객까지 모두가 하나 되어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포 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이다.
|
|
| 20:30 |
익산역으로 이동 |
|
KTX 438 |
21:06 |
익산역 출발 ※ 중련 운행하는 열차로 KTX 530열차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KTX중련운행
중련운행은 두 대의 열차를 물리적으로 연결하여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운행 횟수를 늘리지 않고도 좌석 공급을 대폭 확대할 수 있어 효율적인 운행 형태입니다.
KTX와 SRT와 같이 서로 다른 운영 주체의 고속열차를 연결하여 운행하는 것도 중련운행의 한 예입니다. 이러한 중련운행은 좌석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승객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열차가 서로 분리가 되면 중련운행이 아닙니다. 서로 연결하여 하나의 열차처럼 운행할 때 중련운행이라고 합니다. 중련운행은 두 대의 열차이기 때문에 열번이 2개가 부여되어 한몸으로 움직이다가 분리되면서 각각의 열번으로 헤여져서 운행합니다. ※ 열차번호가 다른 호차간 이동이 불가합니다 나와있는 호차번호에 맞게 탑승 부탁드립니다 |
| 22:36 |
용산역 도착 - 22:16 광명역 도착 |
|
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