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9월 12일(토), 10월 31일(토), 11월 14일(토), 12월 12일(토) |
|---|---|
|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26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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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브라운도트호텔 진주충무공점 | |
무궁화호 1153열차 |
07:16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07:28) - 수원역(07:52) - 오산역(08:03) - 평택역(08:15) 경유예정 |
| 09:21 |
대전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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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09:30 |
대전역 도착 / 버스 탑승 / 산청 이동 |
| 11:00 |
*중식: 산청 맛집! '약초와 버섯 샤브샤브' 제공 국내 최초 한방의학을 테마로 한 복합테마파크 <산청 동의보감촌> 청정하고 맑은 물길과 울창한 산림 속 솔내음이 풍기는 산청9경 중 제2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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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진주대첩의 현장이자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사적지 <진주성> 8년 연속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고려시대에 지어진 아름다운 성곽※ 10/3~10/18 진주 남강유등축제 :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화려한 빛의 남강 유등축제! ※ 축제기간 숙소 요금 인상으로 상품가 변동 있습니다. *석식: 진주 맛집! '진주냉면+참갈비' 제공 숙소 <브라운도트호텔 진주충무공점> 이동 / 객실 배정 및 휴식 ※ 3인1실 트윈룸, 2인1실 더블룸 배정 진주성
삼국 시대 거열성, 고려 시대 촉석성으로 불렀던 성곽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진주성으로 개칭되었다. 석축 된 성의 둘레가 약 1,760m, 높이는 약 5~8m이며, 성안에 우물과 샘이 각각 3개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하륜(1347~1416년)의 성문기에 보면, 성이 옛터만 남아 언제 쌓은 것인지 알 수 없는데, 왜구의 침입이 빈번하여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진주목사 김중광에게 석축 하게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왜구 방어의 보루로 고쳐 쌓은 진주성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호남에 진출하려는 왜적을 막는 관문이 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제1차 진주성 싸움은 3,800여 명의 군사로 2만여 명 가까운 왜적을 물리쳤을 뿐 아니라, 이 성을 지킴으로써 곡창지대인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는 민·관·군 7만여 명이 왜군 10만여 명을 맞아 11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모두 순의하였고, 이때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충절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성내에는 촉석루, 김시민 전성각적비, 의기사,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호국사,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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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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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30 |
*조식: 호텔 내 '간단한 조식'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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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우리나라 3대 관세음보살 성지! 다도해의 풍경을 한눈에~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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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중식: 남해 별미! '멸치 쌈밥'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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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1960년대 경제발전을 위해 독일에 파견되었던 교포들의 삶의 터전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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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 |
남원역 이동 / 열차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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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마음 1508열차 |
16:51 |
남원역 출발 - 평택역(19:36) - 수원역(19:55) - 영등포역(20:17) 경유예정 |
| 20:27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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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대전역→ 동의보감촌→ 무릉교 출렁다리→ 대원사 둘레길→ 진주성→1박→ 하동 삼성궁→ 케이블카→ 남원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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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 열차비, 버스비, 숙박비(진주 브라운도트호텔), 식사4회(조식1회,중식2회,석식1회), 관광지 입장료, 가이드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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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브라운도트호텔 진주충무공점 | |
무궁화호 1153열차 |
07:16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07:28) - 수원역(07:52) - 오산역(08:03) - 평택역(08:15) 경유예정 |
| 09:21 |
대전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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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09:30 |
대전역 도착 / 버스 탑승 / 산청 이동 |
| 11:00 |
*중식: 산청 맛집! '약초와 버섯 샤브샤브' 제공 국내 최초 한방의학을 테마로 한 복합테마파크 <산청 동의보감촌> 청정하고 맑은 물길과 울창한 산림 속 솔내음이 풍기는 산청9경 중 제2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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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진주대첩의 현장이자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사적지 <진주성> 8년 연속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고려시대에 지어진 아름다운 성곽※ 10/3~10/18 진주 남강유등축제 : 가을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화려한 빛의 남강 유등축제! ※ 축제기간 숙소 요금 인상으로 상품가 변동 있습니다. *석식: 진주 맛집! '진주냉면+참갈비' 제공 숙소 <브라운도트호텔 진주충무공점> 이동 / 객실 배정 및 휴식 ※ 3인1실 트윈룸, 2인1실 더블룸 배정 진주성
삼국 시대 거열성, 고려 시대 촉석성으로 불렀던 성곽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진주성으로 개칭되었다. 석축 된 성의 둘레가 약 1,760m, 높이는 약 5~8m이며, 성안에 우물과 샘이 각각 3개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실린 하륜(1347~1416년)의 성문기에 보면, 성이 옛터만 남아 언제 쌓은 것인지 알 수 없는데, 왜구의 침입이 빈번하여 고려 우왕 5년(1379년)에 진주목사 김중광에게 석축 하게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왜구 방어의 보루로 고쳐 쌓은 진주성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호남에 진출하려는 왜적을 막는 관문이 되었다.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로 제1차 진주성 싸움은 3,800여 명의 군사로 2만여 명 가까운 왜적을 물리쳤을 뿐 아니라, 이 성을 지킴으로써 곡창지대인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는 민·관·군 7만여 명이 왜군 10만여 명을 맞아 11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모두 순의하였고, 이때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충절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성내에는 촉석루, 김시민 전성각적비, 의기사, 서장대, 북장대,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호국사,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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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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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0 |
*조식: 호텔 내 '간단한 조식'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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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40 |
우리나라 3대 관세음보살 성지! 다도해의 풍경을 한눈에~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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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중식: 남해 별미! '멸치 쌈밥'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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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1960년대 경제발전을 위해 독일에 파견되었던 교포들의 삶의 터전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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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 |
남원역 이동 / 열차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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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마음 1508열차 |
16:51 |
남원역 출발 - 평택역(19:36) - 수원역(19:55) - 영등포역(20:17) 경유예정 |
| 20:27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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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