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7월 13일 ~ 09월 30일 / 매일 |
|---|---|
|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38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6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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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오션호텔 또는 신안비치호텔 동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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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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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09 |
08:20 |
용산역 출발 * 천안아산역(08:55) - 오송역(09:07) 출발 |
연계차량 |
10:51 |
목포역 도착 현지 인솔자 미팅 후 이동 |
목포 |
11:20 |
유달산 노적봉 -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깃든 봉우리 - 노적봉의 기를 받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소문이 돌아 인기가 높아진 관광명소 노적봉
노적봉(露積峯)은 해발 60m의 바위산에 불과하지만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호국혼이 담겨있다.
정유재란 때 12척의 배로 불가능해 보였던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고 전열을 재정비하는 동안 조선의 군사와 군량미는 턱없이 부족하여 바로 왜적이 쳐들어온다면 함락될 수밖에 없는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때의 노적봉은 아주 큰 역할을 하였다. 유달산 앞바다에 왜적의 배가 진을 치고 조선군의 정세를 살피고 있을 때 이순신 장군은 노적봉을 이용하여 위장전술을 펼쳤다. 노적봉 바위를 이엉(볏짚)으로 덮어 마치 군량미가 산처럼 많이 보이게 하고 새벽에 바닷물에 백토를 풀어 밥 짓는 쌀뜨물처럼 보이게 하여 왜군들이 군사가 많은 줄 알고 스스로 물러나게 하였다. 이러한 일이 있는 후로 이 봉우리를 노적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순신 장군이 호령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큰 바위 얼굴은 맞은편 이순신 장군 동상과 함께 서남해안의 관문인 목포를 수호하고 있다. 노적봉의 기를 받으면 건강에도 좋다고 하여 다산목과 함께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출처 : 목포 문화관광 홈페이지) |
| 12:00 |
중식: 낙지 연포탕 식사 후 압해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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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
13:30 |
1004섬 분재정원 관람 - 자연에서 여유를 배워가는 곳 - 나무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을 제외하면 1,025개 중에 1,004개의 섬만 남아 천사섬! |
| 14:40 |
신안천사대교 경유 (오도 선착장 천사대교 조망) -국내최초 사장교 + 현수교 동시배치!! 총 연장 10.8km - 우리나라에서 건설 된 교량 중 4번째로 긴 해상교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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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퍼플섬 (안좌도 퍼플교~반월도~박지도) 트레킹 - 가보고 싶은 섬! 힐링의 섬! 1004섬 신안의 명소. - 보랏빛으로 물든 안좌도~반월도~박지도를 잇는 천사의 다리 퍼플교 산책 퍼플교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생전 박지도 섬에서 목포까지 두 발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이후 2007년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 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 다리 중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정과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밤이 되면 소망의 다리는 더욱 빛이 난다. 암흑이 드리워진 곳에 퍼플교만의 환한 불빛이 비추고, 다리 아래로는 바닷물이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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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목포로 이동 후 석식 [갈치조림] 및 숙소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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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텔 체크인 (오션호텔 또는 신안비치호텔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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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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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0 |
조식제공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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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무안 갯벌 탐방 다리 - 끝없이 펼쳐진 황토 갯벌 위를 걷는 힐링 산책 - 청정한 갯벌로 흰발농게등 멸종 위기종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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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영광 칠산타워 - 해발 111m, 전남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 칠산대교와 인근 섬과 바다풍경을 한눈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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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중식: 굴비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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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마라난타사 - 백제 최초 불교도래지 - 인도 간다라 양식의 독특한 불교 건축물 및 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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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백수 해안도로 - 대한민국 최고의 환상적인 해안 -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백수해안도로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3.5km의 해안 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출처: 영광군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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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광주송정역으로 이동 (약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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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26 |
17:32 |
광주송정역 출발 *광명역 (19:18) 도착 |
| 19:36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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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1일차 : 목포역→유달산 노적봉→1004섬 분재정원→신안천사대교→퍼플섬→숙소 2일차 : 무안갯벌→영광 철산타워→마라난타사→백수해안도로→광주송정역 |
|---|---|
포함내역 |
KTX왕복열차비, 연계차량비, 1박 4식, 일정 내 입장료, 숙박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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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오션호텔 또는 신안비치호텔 동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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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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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09 |
08:20 |
용산역 출발 * 천안아산역(08:55) - 오송역(09:07) 출발 |
연계차량 |
10:51 |
목포역 도착 현지 인솔자 미팅 후 이동 |
목포 |
11:20 |
유달산 노적봉 -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깃든 봉우리 - 노적봉의 기를 받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소문이 돌아 인기가 높아진 관광명소 노적봉
노적봉(露積峯)은 해발 60m의 바위산에 불과하지만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호국혼이 담겨있다.
정유재란 때 12척의 배로 불가능해 보였던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고 전열을 재정비하는 동안 조선의 군사와 군량미는 턱없이 부족하여 바로 왜적이 쳐들어온다면 함락될 수밖에 없는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때의 노적봉은 아주 큰 역할을 하였다. 유달산 앞바다에 왜적의 배가 진을 치고 조선군의 정세를 살피고 있을 때 이순신 장군은 노적봉을 이용하여 위장전술을 펼쳤다. 노적봉 바위를 이엉(볏짚)으로 덮어 마치 군량미가 산처럼 많이 보이게 하고 새벽에 바닷물에 백토를 풀어 밥 짓는 쌀뜨물처럼 보이게 하여 왜군들이 군사가 많은 줄 알고 스스로 물러나게 하였다. 이러한 일이 있는 후로 이 봉우리를 노적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순신 장군이 호령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큰 바위 얼굴은 맞은편 이순신 장군 동상과 함께 서남해안의 관문인 목포를 수호하고 있다. 노적봉의 기를 받으면 건강에도 좋다고 하여 다산목과 함께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출처 : 목포 문화관광 홈페이지) |
| 12:00 |
중식: 낙지 연포탕 식사 후 압해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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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
13:30 |
1004섬 분재정원 관람 - 자연에서 여유를 배워가는 곳 - 나무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을 제외하면 1,025개 중에 1,004개의 섬만 남아 천사섬! |
| 14:40 |
신안천사대교 경유 (오도 선착장 천사대교 조망) -국내최초 사장교 + 현수교 동시배치!! 총 연장 10.8km - 우리나라에서 건설 된 교량 중 4번째로 긴 해상교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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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퍼플섬 (안좌도 퍼플교~반월도~박지도) 트레킹 - 가보고 싶은 섬! 힐링의 섬! 1004섬 신안의 명소. - 보랏빛으로 물든 안좌도~반월도~박지도를 잇는 천사의 다리 퍼플교 산책 퍼플교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생전 박지도 섬에서 목포까지 두 발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이후 2007년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 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 다리 중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정과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밤이 되면 소망의 다리는 더욱 빛이 난다. 암흑이 드리워진 곳에 퍼플교만의 환한 불빛이 비추고, 다리 아래로는 바닷물이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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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목포로 이동 후 석식 [갈치조림] 및 숙소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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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 (오션호텔 또는 신안비치호텔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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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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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0 |
조식제공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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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무안 갯벌 탐방 다리 - 끝없이 펼쳐진 황토 갯벌 위를 걷는 힐링 산책 - 청정한 갯벌로 흰발농게등 멸종 위기종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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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영광 칠산타워 - 해발 111m, 전남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 칠산대교와 인근 섬과 바다풍경을 한눈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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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중식: 굴비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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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마라난타사 - 백제 최초 불교도래지 - 인도 간다라 양식의 독특한 불교 건축물 및 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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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백수 해안도로 - 대한민국 최고의 환상적인 해안 -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백수해안도로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에 달하는 해안도로로, 기암괴석·광활한 갯벌·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특히 해안도로 아래 목재 데크 산책로로 조성된 3.5km의 해안 노을길은 바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걷기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2006년 건설교통부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2011년 국토해양부의 제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내 유일의 노을전시관을 비롯하여 다양한 펜션과 음식점 등이 갖추어져 있다.
<출처: 영광군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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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 |
광주송정역으로 이동 (약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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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26 |
17:32 |
광주송정역 출발 *광명역 (19:18) 도착 |
| 19:36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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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