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7/05 ~ 09/30 |
|---|---|
|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41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6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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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오션호텔 또는 동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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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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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09 |
08:20 |
용산역 출발 * 천안아산역(08:55) - 오송역(09:07) 출발 |
| 10:51 |
목포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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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목포역 가이드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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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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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문화거리 - 2018년 8월 6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718호로 지정 - 대한제국 개항기에 목포 해관 설치에 따른 근대기 통상 항만의 역사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의 생활사적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소 (근대 역사관 1,2관 관람)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 일제강점기의 한이 서려있는 건축물들 *
목포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품이나 한반도의 물품을 일본으로 빼돌렸던 항구 중 하나였다. 그러다보니 일제강점기의 건물도 많이 남아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사적 /1981.09.25 지정)] 1) 목포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준 르네상스식 양식을 갖추고 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목포문화원과 박화성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2가 15 3) 건립년도 - 1900년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등록문화재 /2002.05.31 지정)] 1) 1920년에 건립한 순수한 민족자본은행으로 1942년 민족자본 억제정책으로 일제에 의해 동일은행으로 흡수되었고 1943년 다시 조흥은행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3) 건립년도 - 1929년 [구동양척식주식회사목포지점(전라남도기념물 /1999.11.20 지정)] 1) 일제강점기때 농민수탈의 선봉이었던 동양척식의 목포지점으로 각종 산업과 시가지 신축건물에 자금을 대부하여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중앙동 2가 6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구 청년회관(등록문화재 /2002.09.13 지정)] 1) 1930년대 청년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고, 1934년 일제하에서 김기진 선생 등이 "조선청년"이라는 잡지를 발간한 일이 있었는데 창간호에 실린 박화성 선생의 "헐어진 청년회관" 이란 작품이 문제되어 2호까지 내고 총독부로부터 발행정지 당한 작품의 소재로 유명하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 35번길 6-1 3) 건립년도 - 1930년 [목포 중앙교회(등록문화재 /2007.07.03 지정)] 1) 일본의 전통사찰로서 원내에 일본인 소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이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양동교회(등록문화재 /2004.12.31 지정)] 1) 1987년 봄 미국 남장로파 선교회 소속의 Eugen Bell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개신교 목포 최초의 서구적 교회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교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907년 영흥학교와 정명학교도 설립하였다. 2) 소재지 - 전남목포시 호남로 15 3) 건립년도 - 1910년 [목포 정명여자중학교 구 선교사 사택(등록문화재 /2003.06.30 지정)] 1) 1937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까지 당했던 민족혼의 산실로 목포여자교육기관의 효시이다. 2) 소재지- 전남 목포시 삼일로 45 3) 건립년도 - 19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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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 : 갈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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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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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로 이동 진도타워/울돌목 스카이워크 - 진도의 푸른 바다를 가장 높이 품은 진도타워 -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발끝에서 느껴보자! 울돌목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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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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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로 이동 목포 해상 케이블카 - 시내 북항스테이션을 출발하여 유달산 정상부에서 'ㄱ'자로 꺾여, 행상을 지나 반달섬 - 고하도에 이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 (3.23km) - 케이블카 주탑 중 세계 2번째로 높은 케이블카 타워 (155m/왕복 약 40분 소요) - 고하도 전망대+용머리 해안 산책로 트래킹 ![]() |
| 18:00 |
남도의맛 : 목포 회정식
호텔 체크인 (목포 오션호텔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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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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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0 |
조식제공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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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탑승 후 강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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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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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설록다원 녹차밭 - 호남의 소금강~월출산 자락~ 1982년부터 조성된 10만평 규모의 차밭 전남 강진다원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예로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 여 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 제품인 백운옥판차(白雲玉板茶)라는 전차(錢茶)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 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팬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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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 원림 - 이담로(李聃老)가 조영한 후 지금껏 보존되어온 전통 원림 - 수많은 선비와 문인들이 조영과 경치에 관하여 예찬한 옛 시와 그림들이 현재까지 잘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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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 - 해안선을 따라 약 3km가량의 산책로가 펼쳐져 있는 한폭의 그림같은 푸른 바닷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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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 : 강진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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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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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으로 이동 해남 두륜산 대흥사 - 호국과 차(茶)의 성지~ 두륜산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사찰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선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 부처의 진리와 명상의 기쁨이 다 녹아있다 생각한 초의선사가 대흥사의 계곡으로 들어가 일지암을 짓고 40여 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하였는데, 이로 인해 대흥사는 우리나라 차 문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넓은 산간분지에 자리 잡은 대흥사는 특이한 가람 배치를 보이고 있다. 절을 가로지르는 금당천을 사이에 두고 북원과 남원으로 당우들을 배치하였고 다른 절에서 보이는 가람배치 형식을 따르지 않고 당우들을 자유롭게 배치하는 독특한 공간구성이 특징이다. 남원 뒤쪽으로 멀리 떨어져서 서산대사의 사당인 표충사 구역과 동국선원 내에 대광명전 구역이 있다. 대흥사에는 국보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서산대사 유물관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옥발, 비취옥발과 서산대사의 친필, 교자, 신발 그리고 금과 은으로 쓴 불경 등 총 24종의 유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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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 박물관 - 호남 대표 명문종가 해남 윤씨가의 문화유산 1775점을 소장 고산 윤선도 박물관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조선조의 문신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고산 윤선도를 비롯해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혁신적인 그림 세계를 개척한 공재 윤두서 등 해남 윤씨가 사람들이 남긴 1775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해남 백련동에 터를 잡은 이래 500년이 넘도록 한 곳에 살아온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 사람들의 삶과 문화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해남윤씨가의 학문과 예술을 볼 수 있고, 수많은 문인과 예술가들의 문화적 교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관람객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다도체험을 비롯해 판화체험,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전강좌 등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마련하여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곳 박물관에는 해남윤씨 녹우당(사적 제67호) 고택과 어초은사당, 고산사당, 추원당이 있고 고산윤선도 유물전시관에는 공재 윤두서(1668~1715)의 자화상(국보 제240호)을 비롯하여 해남윤씨가전고화첩(보물 제481호), 윤고산수적관계문서(보물 제482호), 지정14년노비문서(보물 제483호) 등 많은 문화재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덕음산 중턱에 있는 비자나무숲(천연기념물 제241호)은 약 500년 전에 조성된 것으로 4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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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목포역 이동 및 자유 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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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2 |
18:48 |
목포역 출발 *광명역 (21:00) 도착 |
| 21:18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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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1일차 : 목포역→진도(진도타워/울돌목스카이워크)→목포(근대문화역사거리/해상케이블카/고하도전망대)→숙소 2일차 : 강진(설록다원/백운동정원/가우도출렁다리→해남(대흥사→고산윤선도박물관)→목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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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1박4식, 목포해상케이블카, 일정 내 입장료.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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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오션호텔 또는 동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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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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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409 |
08:20 |
용산역 출발 * 천안아산역(08:55) - 오송역(09:07) 출발 |
| 10:51 |
목포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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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
목포역 가이드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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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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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문화거리 - 2018년 8월 6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718호로 지정 - 대한제국 개항기에 목포 해관 설치에 따른 근대기 통상 항만의 역사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 이후의 생활사적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소 (근대 역사관 1,2관 관람)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 일제강점기의 한이 서려있는 건축물들 *
목포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품이나 한반도의 물품을 일본으로 빼돌렸던 항구 중 하나였다. 그러다보니 일제강점기의 건물도 많이 남아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사적 /1981.09.25 지정)] 1) 목포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준 르네상스식 양식을 갖추고 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목포문화원과 박화성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2가 15 3) 건립년도 - 1900년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등록문화재 /2002.05.31 지정)] 1) 1920년에 건립한 순수한 민족자본은행으로 1942년 민족자본 억제정책으로 일제에 의해 동일은행으로 흡수되었고 1943년 다시 조흥은행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3) 건립년도 - 1929년 [구동양척식주식회사목포지점(전라남도기념물 /1999.11.20 지정)] 1) 일제강점기때 농민수탈의 선봉이었던 동양척식의 목포지점으로 각종 산업과 시가지 신축건물에 자금을 대부하여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중앙동 2가 6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구 청년회관(등록문화재 /2002.09.13 지정)] 1) 1930년대 청년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고, 1934년 일제하에서 김기진 선생 등이 "조선청년"이라는 잡지를 발간한 일이 있었는데 창간호에 실린 박화성 선생의 "헐어진 청년회관" 이란 작품이 문제되어 2호까지 내고 총독부로부터 발행정지 당한 작품의 소재로 유명하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 35번길 6-1 3) 건립년도 - 1930년 [목포 중앙교회(등록문화재 /2007.07.03 지정)] 1) 일본의 전통사찰로서 원내에 일본인 소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이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양동교회(등록문화재 /2004.12.31 지정)] 1) 1987년 봄 미국 남장로파 선교회 소속의 Eugen Bell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개신교 목포 최초의 서구적 교회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교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907년 영흥학교와 정명학교도 설립하였다. 2) 소재지 - 전남목포시 호남로 15 3) 건립년도 - 1910년 [목포 정명여자중학교 구 선교사 사택(등록문화재 /2003.06.30 지정)] 1) 1937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까지 당했던 민족혼의 산실로 목포여자교육기관의 효시이다. 2) 소재지- 전남 목포시 삼일로 45 3) 건립년도 - 19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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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 : 갈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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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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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로 이동 진도타워/울돌목 스카이워크 - 진도의 푸른 바다를 가장 높이 품은 진도타워 -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발끝에서 느껴보자! 울돌목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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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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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로 이동 목포 해상 케이블카 - 시내 북항스테이션을 출발하여 유달산 정상부에서 'ㄱ'자로 꺾여, 행상을 지나 반달섬 - 고하도에 이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 (3.23km) - 케이블카 주탑 중 세계 2번째로 높은 케이블카 타워 (155m/왕복 약 40분 소요) - 고하도 전망대+용머리 해안 산책로 트래킹 ![]() |
| 18:00 |
남도의맛 : 목포 회정식
호텔 체크인 (목포 오션호텔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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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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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0 |
조식제공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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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탑승 후 강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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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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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설록다원 녹차밭 - 호남의 소금강~월출산 자락~ 1982년부터 조성된 10만평 규모의 차밭 전남 강진다원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예로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 여 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 제품인 백운옥판차(白雲玉板茶)라는 전차(錢茶)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 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팬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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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 원림 - 이담로(李聃老)가 조영한 후 지금껏 보존되어온 전통 원림 - 수많은 선비와 문인들이 조영과 경치에 관하여 예찬한 옛 시와 그림들이 현재까지 잘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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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 - 해안선을 따라 약 3km가량의 산책로가 펼쳐져 있는 한폭의 그림같은 푸른 바닷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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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 : 강진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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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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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으로 이동 해남 두륜산 대흥사 - 호국과 차(茶)의 성지~ 두륜산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사찰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선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 부처의 진리와 명상의 기쁨이 다 녹아있다 생각한 초의선사가 대흥사의 계곡으로 들어가 일지암을 짓고 40여 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하였는데, 이로 인해 대흥사는 우리나라 차 문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넓은 산간분지에 자리 잡은 대흥사는 특이한 가람 배치를 보이고 있다. 절을 가로지르는 금당천을 사이에 두고 북원과 남원으로 당우들을 배치하였고 다른 절에서 보이는 가람배치 형식을 따르지 않고 당우들을 자유롭게 배치하는 독특한 공간구성이 특징이다. 남원 뒤쪽으로 멀리 떨어져서 서산대사의 사당인 표충사 구역과 동국선원 내에 대광명전 구역이 있다. 대흥사에는 국보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서산대사 유물관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옥발, 비취옥발과 서산대사의 친필, 교자, 신발 그리고 금과 은으로 쓴 불경 등 총 24종의 유물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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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 박물관 - 호남 대표 명문종가 해남 윤씨가의 문화유산 1775점을 소장 고산 윤선도 박물관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조선조의 문신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컫는 고산 윤선도를 비롯해 실용적인 학문을 추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혁신적인 그림 세계를 개척한 공재 윤두서 등 해남 윤씨가 사람들이 남긴 1775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고산 윤선도 박물관은 해남 백련동에 터를 잡은 이래 500년이 넘도록 한 곳에 살아온 해남 윤씨 어초은공파 사람들의 삶과 문화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해남윤씨가의 학문과 예술을 볼 수 있고, 수많은 문인과 예술가들의 문화적 교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관람객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다도체험을 비롯해 판화체험,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전강좌 등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마련하여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곳 박물관에는 해남윤씨 녹우당(사적 제67호) 고택과 어초은사당, 고산사당, 추원당이 있고 고산윤선도 유물전시관에는 공재 윤두서(1668~1715)의 자화상(국보 제240호)을 비롯하여 해남윤씨가전고화첩(보물 제481호), 윤고산수적관계문서(보물 제482호), 지정14년노비문서(보물 제483호) 등 많은 문화재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덕음산 중턱에 있는 비자나무숲(천연기념물 제241호)은 약 500년 전에 조성된 것으로 40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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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목포역 이동 및 자유 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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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2 |
18:48 |
목포역 출발 *광명역 (21:00) 도착 |
| 21:18 |
용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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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