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9/24(목), 9/25(금)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57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 용산 드래곤힐스파 건너편(용산역 1번출구에서 150m) - 교대역 14번 출구 앞 |
[ 공지사항 ]
버스>
- 28인승 리무진 버스로 전 좌석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부득이하게 좌석배정시 1인석에 앉게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로>
- 예약시 상담원 통화 후 결제 부탁드립니다.
- 여행 당일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해당 입장료를 개별 발권 하셔야 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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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광양 해마루호텔 또는 순천 부영호텔 | |
리무진 |
탑승안내 |
※ 출발 1일전 차량번호 안내해드립니다. 출발 10분전까지 도착 후 인원체크하세요. 06:40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07:00 교대역 14번 출구 *버스 내에서 간단한 간식과 물을 제공합니다. |
순천 |
13:30 |
중식제공 : 참게탕 |
| - |
대한민국 제1호 정원 <순천만 국가정원> -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순천 도심과 순천만 연안습지 사이에 조성한 공간. - 가장 먼저 순천만정원에 옮겨진 소나무인 '지구의 정원 1번 나무' - 5분만 늦었어도 잘려나갈 뻔한 '5분 전 은행나무' - 두번이나 벼락을 맞고도 100년 넘게 살고있는 세 그루 은행나무인 '근심 먹는 나무' 등 순천만 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됐다.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정원 내에 식당이 있으며, 음식 반입도 허용된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20일 개장과 함께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시작한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 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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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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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낭만바다요트> - 여수신항~오동도 해안 일대~회항 (약 50분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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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제공 : 여수 회+매운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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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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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해마루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 룸타입 : 2인실 더블침대 / 3인실 더블+싱글 - 해마루호텔 객실 마감 시 순천 부영호텔로 진행되오니 예약 시 참고 바랍니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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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광양 해마루호텔 또는 순천 부영호텔 | |
하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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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제공 : 섬진강 재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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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풍경화 <하동송림> - 섬진강과 송림이 어울려 풍광을 자랑하는 공원 하동송림
조선 영조 21년(1745년) 당시 도호부사 전천상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청하읍)을 보호할 목적으로 조성한 것이다. 조성 당시 1,5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으나, 현재에는 후계목을 포함하여 900여 그루가 있다. 260여 년의 세월을 견뎌온 노송과 맑은 섬진강 물, 드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시키며, 시인 묵객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다. 그래서인지 하동을 백사청송, 백사청죽의 고장이라 부른다. 하동송림은 과거부터 아낙네들의 화전놀이의 장소였고, 송림 앞 백사장은 바닷물이 들어와 내륙 해수욕장의 역할까지도 하고 있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자연학습장과 휴양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정월 대보름날이면 백사장에서 하동군민의 소망을 담은 달집을 태우며, 이웃 전라도민과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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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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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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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제공 : 남해 멸치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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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기도처 <남해 금산보리암> - 깨달음의 길로 이끌어 준다는 뜻을 가진 암자 - 보리암에 올라 바라보는 한려해상과 남해의 아름다운 비경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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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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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제공 : 광양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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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해마루호텔 - 숙소 체크인 및 자유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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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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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제공 : 순천 남도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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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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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숨쉬는 <장흥 우드랜드> - 초록의 상쾌한 바람과 아름드리 40년생 편백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정남진 편백숲 - 장흥읍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억불산 자락에서 숲속 트레킹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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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 <강진만 생태공원> - 강진군의 중앙부까지 깊숙이 만입되어 군의 전체적인 모습을 ‘인(人)’ 자 형태로 만들어 놓은 생태공원 - 강진만은 1978년에 청정수역으로 선포되었으며, 대합·꼬막·굴·갯장어·새우·낙지·숭어·농어 등의 산지입니다. 강진만
강진만에는 강진군의 내륙 깊숙이 들어서 탐진강(耽津江)을 비롯하여 장계천(長溪川)·강진천·도암천 등 여러 하천들이 흘러든다. 이로 인하여 주위의 해역보다 염도가 낮아 영양염도(營養鹽度)가 2.4도, 평균수온이 17.8℃로서 해조류 및 어패류의 서식에 적합하다. 강진만은 1978년 청정수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대합, 꼬막, 굴, 갯장어, 새우, 낙지,숭 어, 농어 등의 산지이다. 습지 위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데크를 걸으며 20만 평의 갈대 군락지와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등 약 1,131종의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남해안 생태의 최대 보고인 강진만생태공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강진읍을 지나 고금도가 건너다 보이는 마량항까지 강진만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내려가는 23번 국도를 이용하면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남쪽에 위치한 마량항은 수심이 깊고 바다 전면에 위치 한 고금도가 방파제 역할을 하며 해상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고 있다. 강진읍에서 시작해 다산로-해안관광로를따라 해안가를 따라 사초해변공원과 사내호를 둘러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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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제공 : 강진 한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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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리고 섬의 매력 <가우도 출렁다리> - 바다 위를 걸어서 만나는 섬! 소머리를 닮은 청청 섬마을! - 강진만의 유일한 유인도 - 전국에서 가장긴 육지-섬 해안 인도교 가우도 출렁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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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업적과 생애 <다산박물관> - 유네스코 세계문화인물로 선정된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 - 다산 정약용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척을 기념하는 곳 -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박물관 다산박물관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강진에서 산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이 시대 이 장소에서 다산이 품었을 감성과 지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만남, 생애, 환생, 흔적 등의 테마에 맞춰 영정, 다산연보, 가계도, 학통, 다산의 일생, 다산의 업적과 유물들이 패널과 조형물로 입체감 있게 전시되어 있다. 다산 정약용선생의 전반적인 행적을 통해 다산의 삶의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으며, 출생과 성장과정이 그의 가계와 학풍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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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서울로 출발 고속도로 휴게소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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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도착예정 |
19:00경 교대역 13번 출구 앞 도착 19:30경 용산 드래곤힐 스파 도착 ※도착시간은 당일 도로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행코스 |
1일차 : 용산역→교대역→순천만국가정원→여수낭만요트→숙소 2일차 : 하동송림→남해독일마을→원예예술촌→금산보리암→숙소 3일차 : 장흥편백숲→강진만생태공원→가우도출렁다리→다산박물관→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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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버스비(28인승 리무진), 2박7식, 요트 이용료, 입장료, 보리암 셔틀버스비, 케이블카비,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제공식 외 식사, 기타개인경비 등 |
[ 공지사항 ]
버스>
- 28인승 리무진 버스로 전 좌석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부득이하게 좌석배정시 1인석에 앉게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로>
- 예약시 상담원 통화 후 결제 부탁드립니다.
- 여행 당일 신분증 미지참시, 현장에서 해당 입장료를 개별 발권 하셔야 합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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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광양 해마루호텔 또는 순천 부영호텔 | |
리무진 |
탑승안내 |
※ 출발 1일전 차량번호 안내해드립니다. 출발 10분전까지 도착 후 인원체크하세요. 06:40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07:00 교대역 14번 출구 *버스 내에서 간단한 간식과 물을 제공합니다. |
순천 |
13:30 |
중식제공 : 참게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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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호 정원 <순천만 국가정원> -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순천 도심과 순천만 연안습지 사이에 조성한 공간. - 가장 먼저 순천만정원에 옮겨진 소나무인 '지구의 정원 1번 나무' - 5분만 늦었어도 잘려나갈 뻔한 '5분 전 은행나무' - 두번이나 벼락을 맞고도 100년 넘게 살고있는 세 그루 은행나무인 '근심 먹는 나무' 등 순천만 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인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이다. 순천만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 도사동 일대 정원부지 112만㎡(34만 평)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됐다. 튤립과 철쭉 등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나눔의 숲 주변 3만㎡는 유채꽃 단지로 조성했는데, 5월 중순 일제히 만개해 '노란 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정원 내에 식당이 있으며, 음식 반입도 허용된다. 시는 주요 동선에 팽나무와 느티나무 등 5만 주를 심어 자연 그늘막을 만들었다. 20일 개장과 함께 순천만 정원과 순천문학관 구간(4.64㎞)을 오가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도 운행을 시작한다. 정원을 충분히 둘러본 탐방객은 PRT를 타고 문학관으로 이동해 하차한 뒤 순천만 초입 무진교까지 1.2㎞ 거리를 갈대열차로 옮겨타 이동하면 된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이어주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 친환경 교통수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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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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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낭만바다요트> - 여수신항~오동도 해안 일대~회항 (약 50분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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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제공 : 여수 회+매운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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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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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해마루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 룸타입 : 2인실 더블침대 / 3인실 더블+싱글 - 해마루호텔 객실 마감 시 순천 부영호텔로 진행되오니 예약 시 참고 바랍니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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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광양 해마루호텔 또는 순천 부영호텔 | |
하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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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제공 : 섬진강 재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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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풍경화 <하동송림> - 섬진강과 송림이 어울려 풍광을 자랑하는 공원 하동송림
조선 영조 21년(1745년) 당시 도호부사 전천상이 광양만의 해풍과 섬진강의 모래바람을 막아 하동읍(당시 청하읍)을 보호할 목적으로 조성한 것이다. 조성 당시 1,5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으나, 현재에는 후계목을 포함하여 900여 그루가 있다. 260여 년의 세월을 견뎌온 노송과 맑은 섬진강 물, 드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시키며, 시인 묵객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다. 그래서인지 하동을 백사청송, 백사청죽의 고장이라 부른다. 하동송림은 과거부터 아낙네들의 화전놀이의 장소였고, 송림 앞 백사장은 바닷물이 들어와 내륙 해수욕장의 역할까지도 하고 있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자연학습장과 휴양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정월 대보름날이면 백사장에서 하동군민의 소망을 담은 달집을 태우며, 이웃 전라도민과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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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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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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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제공 : 남해 멸치쌈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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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기도처 <남해 금산보리암> - 깨달음의 길로 이끌어 준다는 뜻을 가진 암자 - 보리암에 올라 바라보는 한려해상과 남해의 아름다운 비경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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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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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제공 : 광양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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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해마루호텔 - 숙소 체크인 및 자유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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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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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제공 : 순천 남도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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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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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숨쉬는 <장흥 우드랜드> - 초록의 상쾌한 바람과 아름드리 40년생 편백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정남진 편백숲 - 장흥읍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억불산 자락에서 숲속 트레킹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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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 <강진만 생태공원> - 강진군의 중앙부까지 깊숙이 만입되어 군의 전체적인 모습을 ‘인(人)’ 자 형태로 만들어 놓은 생태공원 - 강진만은 1978년에 청정수역으로 선포되었으며, 대합·꼬막·굴·갯장어·새우·낙지·숭어·농어 등의 산지입니다. 강진만
강진만에는 강진군의 내륙 깊숙이 들어서 탐진강(耽津江)을 비롯하여 장계천(長溪川)·강진천·도암천 등 여러 하천들이 흘러든다. 이로 인하여 주위의 해역보다 염도가 낮아 영양염도(營養鹽度)가 2.4도, 평균수온이 17.8℃로서 해조류 및 어패류의 서식에 적합하다. 강진만은 1978년 청정수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대합, 꼬막, 굴, 갯장어, 새우, 낙지,숭 어, 농어 등의 산지이다. 습지 위에 설치되어 있는 나무데크를 걸으며 20만 평의 갈대 군락지와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등 약 1,131종의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남해안 생태의 최대 보고인 강진만생태공원은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강진읍을 지나 고금도가 건너다 보이는 마량항까지 강진만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내려가는 23번 국도를 이용하면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남쪽에 위치한 마량항은 수심이 깊고 바다 전면에 위치 한 고금도가 방파제 역할을 하며 해상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고 있다. 강진읍에서 시작해 다산로-해안관광로를따라 해안가를 따라 사초해변공원과 사내호를 둘러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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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제공 : 강진 한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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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리고 섬의 매력 <가우도 출렁다리> - 바다 위를 걸어서 만나는 섬! 소머리를 닮은 청청 섬마을! - 강진만의 유일한 유인도 - 전국에서 가장긴 육지-섬 해안 인도교 가우도 출렁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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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업적과 생애 <다산박물관> - 유네스코 세계문화인물로 선정된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 - 다산 정약용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척을 기념하는 곳 -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박물관 다산박물관
강진은 다산 정약용이 18년의 유배생활한 곳이자 실학을 집대성한 곳이다. 강진에서 산 다산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산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다산박물관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18년 유배지 강진에 남겨진 흔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이 시대 이 장소에서 다산이 품었을 감성과 지혜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강진을 배경으로 펼쳐진 다산의 생애와 업적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만남, 생애, 환생, 흔적 등의 테마에 맞춰 영정, 다산연보, 가계도, 학통, 다산의 일생, 다산의 업적과 유물들이 패널과 조형물로 입체감 있게 전시되어 있다. 다산 정약용선생의 전반적인 행적을 통해 다산의 삶의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으며, 출생과 성장과정이 그의 가계와 학풍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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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서울로 출발 고속도로 휴게소 경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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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도착예정 |
19:00경 교대역 13번 출구 앞 도착 19:30경 용산 드래곤힐 스파 도착 ※도착시간은 당일 도로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