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9월 24일 (목), 09월 25일 (금)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56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 용산 드래곤힐스파 건너편(용산역 1번출구에서 150m) - 교대역 14번 출구앞 |
[ 공지사항 ]
숙소>
- 1일차 부안관광호텔 또는 코지코브 호텔 숙박
- 2일차 신안비치 호텔 또는 오션호텔 숙박
버스>
- 28인승 리무진 버스로 전 좌석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부득이하게 좌석배정시 1인석에 앉게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식 사 |
|
|
|---|---|---|
숙 소 |
부안관광호텔 또는 코지코브 호텔 | |
| 탑승안내 |
※ 출발 1일전 차량번호 안내해드립니다. 출발 10분전까지 도착 후 인원체크하세요. 06:40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07:00 교대역 14번 출구 |
|
리무진 |
06:40 |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
| 07:00 |
교대역 14번 출구 앞 출발 - 고속도로 이동 |
|
부안 |
- |
중식제공 (곰소 젓갈백반) |
| - |
[내소사] - 하늘까지 곧게 뻗은 내소사 명물 전나무 숲 - 화려한 단청과 꽃 문살 장식이 있는 고찰여행 내소사(부안)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전으로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 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은 것이라 전한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불상 뒤쪽 후벽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가장 큰 ‘백의관음보살 좌상’이 그려져 있다. 대웅보전 현판은 원교 이광사((圓嶠 李匡師 1705~1777)가 쓴 글씨이며, 부속 암자로는 입구의 지장암과 청련암이 있다. 현존하는 당우 및 중요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보전(大雄寶殿)을 비롯하여 보물 고려동종(高麗銅鐘), 보물 법화경절본사경(法華經折本寫經), 보물 괘불 등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요사채, 설선당(說禪堂), 삼층석탑이 있으며 내소사 일원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600m의 전나무 숲길은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사계절 색다른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
|
| - |
[채석강해넘이] - 수천 수만권의 책을 쌓아 놓은 듯한 신비로움 -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낙조관람 채석강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약 7,000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부터 바닷물의 침식을 받으면서 쌓인 이 퇴적암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이암의 교대층, 셰일, 화산회로 이루어졌다. 이런 퇴적 환경은 과거 이곳이 깊은 호수였고, 호수 밑바닥에 화산분출물이 퇴적되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또 이 절벽에서 단층과 습곡, 관입구조, 파식대 등도 쉽게 관찰할 수 있어 지형과 지질학습에 좋다.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해식애, 평평한 파식대, 해식동굴도 발달했다. 채석강 바닥에는 지각과 파도의 합작품인 돌개구멍이 발달했는데, 밀물 때 들어온 바닷물이 고여서 생긴 조수웅덩이도 곳곳에 있다.
(출처 : 전라북도지질공원) |
|
| - |
석식제공 (백합탕정식) |
|
| - |
부안 관광 호텔 - 객실 마감시 코지코브 호텔로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바랍니다. |
|
식 사 |
|
|
|---|---|---|
숙 소 |
목포 신안비치호텔 또는 동급 | |
| 07:40 |
호텔 체크아웃 후 조식지 이동 |
|
| 08:00 |
조식 (황태콩나물해장국) |
|
고창 |
- |
[고창 선운사]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산세가 아름다운 선운산 ! |
| - |
[무장읍성] 관람 -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km의 평지성 - 동학 농민혁명이 처음 봉기했던 역사의 현장!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무장읍성은 1417년 무장진의 병마사에 마을을 다스리는 기능을 주어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의 평지성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동문터도 잘 남아 있다. 성 주위를 둘러싼 물길인 해자는 폭 4m, 길이 574m 정도로 그 흔적만 남아있다. 성 안의 건물로는 객사, 동헌이 있다. <문종실록>에 의하면 읍성의 둘레는 1,470척(약441m), 높이 7척(약 2m)이며 해자의 둘레는 2,127척(약 638m)이고 문은 2개가 있으며 성의 규모를 넓혀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동안 흙으로만 축조된 토성으로 알려져 왔던 이 성이 공사 때 성벽 동쪽 끝부분의 단면이 드러났었는데 성곽일부가 흙과 돌을 섞어서 축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1915년에 발견된 <무장읍지>에 의하면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가 여러 고을의 백성과 승려 등 주민 20,000여명을 동원하여 그해 2월부터 5월까지 만 4개월 동안에 축조했다고 전한다. 한편 1894년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은 이곳 무장읍성에서 맨 처음 봉기하였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옛 읍성의 모습을 연구하고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
|
영광 |
- |
중식제공 (법성포 굴비정식) |
| - |
[영광 칠산타워] - 전남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111m) - 광활하게 펼쳐진 칠산 앞바다와 주변 육지가 한눈에 !! |
|
신안 |
- |
[천사대교] (오도 선착장) -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지어진 이름 - 우리나라에서 건설된 교량 중 4번째로 긴 해상교량 |
| - |
[신안 퍼플교] (반월 - 박지도) - 보라색 옷, 신발, 스카프, 모자 등 보라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사진 찍기! - 퍼플섬과 퍼플교의 보랏빛을 배경으로 인생샷 한 장! 퍼플교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생전 박지도 섬에서 목포까지 두 발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이후 2007년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 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 다리 중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정과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밤이 되면 소망의 다리는 더욱 빛이 난다. 암흑이 드리워진 곳에 퍼플교만의 환한 불빛이 비추고, 다리 아래로는 바닷물이 가득 차 있다.
|
|
| 18:30 |
석식제공 (인동주마을 게장정식) |
|
| - |
목포 신안비치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 룸타입 : 2인실 트윈침대 / 3인실 더블+싱글 |
|
식 사 |
|
|
|---|---|---|
| - |
호텔 조식 |
|
진도 |
- |
[명량 해상케이블카 & 진도타워 & 해남 우수영] - 명량 해상케이블카 편도 탑승(진도 스테이션에서 탑승 ~ 해남 스테이션 하차)※정기점검, 기상악화등으로 케이블카 운행중지시에는 육로 관광으로 대체됩니다. |
| - |
강진으로 이동 |
|
강진 |
- |
중식제공 (강진 한정식) |
| - |
[강진다원 & 백운동정원] (월출산) - 월출산을 배경으로 녹음이 펼쳐진 강진다원 - 호남 3대정원 중에 한곳! 백운동 원림 전남 강진다원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예로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 여 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 제품인 백운옥판차(白雲玉板茶)라는 전차(錢茶)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 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팬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
|
| - |
서울로 출발 고속도록 휴게소 경유 |
|
서울 |
도착예정 |
19:00경 교대역 13번 출구 앞 도착 19:30경 용산 드래곤힐 스파 도착 ※도착시간은 당일 도로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행코스 |
1일차 : 용산역→교대역→내소사→채석강→숙소 2일차 : 선운사→무장읍성→영광칠산타워→천사대교→ 신안퍼플교→숙소 3일차 : 명량해상케이블카→강진다원/백운동정원→서울 |
|---|---|
포함내역 |
버스비(28인승 리무진), 2박7식, 입장료, 케이블카비, 가이드.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제공식외 식사, 기타개인경비 등 |
[ 공지사항 ]
숙소>
- 1일차 부안관광호텔 또는 코지코브 호텔 숙박
- 2일차 신안비치 호텔 또는 오션호텔 숙박
버스>
- 28인승 리무진 버스로 전 좌석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부득이하게 좌석배정시 1인석에 앉게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식 사 |
|
|
|---|---|---|
숙 소 |
부안관광호텔 또는 코지코브 호텔 | |
| 탑승안내 |
※ 출발 1일전 차량번호 안내해드립니다. 출발 10분전까지 도착 후 인원체크하세요. 06:40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07:00 교대역 14번 출구 |
|
리무진 |
06:40 |
용산역 드래곤힐 스파 건너편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
| 07:00 |
교대역 14번 출구 앞 출발 - 고속도로 이동 |
|
부안 |
- |
중식제공 (곰소 젓갈백반) |
| - |
[내소사] - 하늘까지 곧게 뻗은 내소사 명물 전나무 숲 - 화려한 단청과 꽃 문살 장식이 있는 고찰여행 내소사(부안)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전으로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 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은 것이라 전한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불상 뒤쪽 후벽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가장 큰 ‘백의관음보살 좌상’이 그려져 있다. 대웅보전 현판은 원교 이광사((圓嶠 李匡師 1705~1777)가 쓴 글씨이며, 부속 암자로는 입구의 지장암과 청련암이 있다. 현존하는 당우 및 중요문화재로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보전(大雄寶殿)을 비롯하여 보물 고려동종(高麗銅鐘), 보물 법화경절본사경(法華經折本寫經), 보물 괘불 등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요사채, 설선당(說禪堂), 삼층석탑이 있으며 내소사 일원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600m의 전나무 숲길은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사계절 색다른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
|
| - |
[채석강해넘이] - 수천 수만권의 책을 쌓아 놓은 듯한 신비로움 -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낙조관람 채석강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약 7,000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부터 바닷물의 침식을 받으면서 쌓인 이 퇴적암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이암의 교대층, 셰일, 화산회로 이루어졌다. 이런 퇴적 환경은 과거 이곳이 깊은 호수였고, 호수 밑바닥에 화산분출물이 퇴적되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또 이 절벽에서 단층과 습곡, 관입구조, 파식대 등도 쉽게 관찰할 수 있어 지형과 지질학습에 좋다.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해식애, 평평한 파식대, 해식동굴도 발달했다. 채석강 바닥에는 지각과 파도의 합작품인 돌개구멍이 발달했는데, 밀물 때 들어온 바닷물이 고여서 생긴 조수웅덩이도 곳곳에 있다.
(출처 : 전라북도지질공원) |
|
| - |
석식제공 (백합탕정식) |
|
| - |
부안 관광 호텔 - 객실 마감시 코지코브 호텔로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바랍니다. |
|
식 사 |
|
|
|---|---|---|
숙 소 |
목포 신안비치호텔 또는 동급 | |
| 07:40 |
호텔 체크아웃 후 조식지 이동 |
|
| 08:00 |
조식 (황태콩나물해장국) |
|
고창 |
- |
[고창 선운사]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산세가 아름다운 선운산 ! |
| - |
[무장읍성] 관람 -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km의 평지성 - 동학 농민혁명이 처음 봉기했던 역사의 현장!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무장읍성은 1417년 무장진의 병마사에 마을을 다스리는 기능을 주어 무장진 병마사 김노가 쌓은 길이 약 1.2㎞의 평지성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이며, 동문터도 잘 남아 있다. 성 주위를 둘러싼 물길인 해자는 폭 4m, 길이 574m 정도로 그 흔적만 남아있다. 성 안의 건물로는 객사, 동헌이 있다. <문종실록>에 의하면 읍성의 둘레는 1,470척(약441m), 높이 7척(약 2m)이며 해자의 둘레는 2,127척(약 638m)이고 문은 2개가 있으며 성의 규모를 넓혀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동안 흙으로만 축조된 토성으로 알려져 왔던 이 성이 공사 때 성벽 동쪽 끝부분의 단면이 드러났었는데 성곽일부가 흙과 돌을 섞어서 축조된 것임이 밝혀졌다. 1915년에 발견된 <무장읍지>에 의하면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가 여러 고을의 백성과 승려 등 주민 20,000여명을 동원하여 그해 2월부터 5월까지 만 4개월 동안에 축조했다고 전한다. 한편 1894년 일어났던 동학 농민혁명은 이곳 무장읍성에서 맨 처음 봉기하였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옛 읍성의 모습을 연구하고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
|
영광 |
- |
중식제공 (법성포 굴비정식) |
| - |
[영광 칠산타워] - 전남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111m) - 광활하게 펼쳐진 칠산 앞바다와 주변 육지가 한눈에 !! |
|
신안 |
- |
[천사대교] (오도 선착장) -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지어진 이름 - 우리나라에서 건설된 교량 중 4번째로 긴 해상교량 |
| - |
[신안 퍼플교] (반월 - 박지도) - 보라색 옷, 신발, 스카프, 모자 등 보라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사진 찍기! - 퍼플섬과 퍼플교의 보랏빛을 배경으로 인생샷 한 장! 퍼플교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생전 박지도 섬에서 목포까지 두 발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이후 2007년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 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게 되었다. 다리 중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정과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밤이 되면 소망의 다리는 더욱 빛이 난다. 암흑이 드리워진 곳에 퍼플교만의 환한 불빛이 비추고, 다리 아래로는 바닷물이 가득 차 있다.
|
|
| 18:30 |
석식제공 (인동주마을 게장정식) |
|
| - |
목포 신안비치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 룸타입 : 2인실 트윈침대 / 3인실 더블+싱글 |
|
식 사 |
|
|
|---|---|---|
| - |
호텔 조식 |
|
진도 |
- |
[명량 해상케이블카 & 진도타워 & 해남 우수영] - 명량 해상케이블카 편도 탑승(진도 스테이션에서 탑승 ~ 해남 스테이션 하차)※정기점검, 기상악화등으로 케이블카 운행중지시에는 육로 관광으로 대체됩니다. |
| - |
강진으로 이동 |
|
강진 |
- |
중식제공 (강진 한정식) |
| - |
[강진다원 & 백운동정원] (월출산) - 월출산을 배경으로 녹음이 펼쳐진 강진다원 - 호남 3대정원 중에 한곳! 백운동 원림 전남 강진다원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예로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 여 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 제품인 백운옥판차(白雲玉板茶)라는 전차(錢茶)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 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팬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
|
| - |
서울로 출발 고속도록 휴게소 경유 |
|
서울 |
도착예정 |
19:00경 교대역 13번 출구 앞 도착 19:30경 용산 드래곤힐 스파 도착 ※도착시간은 당일 도로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