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7월 ~ 08월 / 지정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45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하루 전 안내 문자발송)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1. 모든 버스 여행 상품은 좌석 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 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 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 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 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식 사 |
|
|
|---|---|---|
서울 |
- |
06:20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06:40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07:10 잠실 종합 운동장역 2호선,9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조식제공 (떡+생수) |
경기 |
- |
07:30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 대중교통 이용시 신분당선 동천역 1번출구 나오면 연결 (약50m) - 시내쪽 아니고 ★고속도로 상의 정류장으로 올라오셔야 합니다! (상행방향 하차불가 → 죽전 간이정류장 상행하차) 07:35 죽전, 신갈 간이정류장 (하행방향) |
함양 |
11:00 |
함양 상림공원 도착 및 자유식사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의 하나 - 천연기념물 제154호 지정 천년의 숲으로 불린다 - 추천메뉴 : 연잎밥, 오곡정식 등등 상림공원
함양상림은 함양읍의 서쪽에 있는 위천(渭川)강가에 있는 숲으로서, 통일신라 진성여왕때 최치원 선생이 함양읍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불렀으나 이 숲의 가운데 부분이 홍수로 무너짐에 따라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뉘게 되었다. 현재 하림은 훼손되어 흔적만 남아있고 상림만이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참나무류와 개서어나무류가 주를 이루며, 왕머루와 칡 등이 얽히어 마치 계곡의 자연 식생을 연상시킨다. 120여 종의 나무가 둑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이다.
|
| 13:30 |
이동 |
|
| 14:00 |
함양 개평마을 - 일두고택을 중심으로 유서 깉은 고택이 남아 있는 한옥마을 -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 개평한옥마을
함양의 중심에 위치한 개평한옥마을은 좌안동 우함양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유학자들 배출한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로 조선조 오현 중 한 분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 그리고 초계 정씨 3개 가문이 오래도록 뿌리를 내리고 살아오면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일두 정여창 선생, 옥계 노진 선생 등 역사적 위상이 높은 선생을 배출하였다. 개평마을은 일두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을 비롯한 많은 전통가옥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교수정(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일두선생의 명상의 장소였던 개평리소나무군락지(경상남도 자연유산) 등 조상의 의식주와 생활풍습 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원이 많이 남아있어 민속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
|
| 14:30 |
이동 |
|
| 15:00 |
용추계곡 용추폭포 - 기백산군립공원에 속한 명품계곡 - 너럭바위와 시원한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정자가 있고 마음이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지며 심원정을 지나 3㎞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조계문(일주문)이 외롭게 솟아 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장수사는 일주문만 남긴 채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용추사가 나오며 절 앞에는 우레와 같은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가 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남덕유산의 줄기인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
|
| 16:00 |
서울로 출발 |
|
서울 |
19:40 |
서울 도착 예정 |
*본 상품 경비 일부를 지자체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상품입니다. 증빙용으로 고객 정보 제공 및 단체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여행코스 |
서울 → 함양상림&자유식 → 개평마을 → 용추계곡 → 서울 |
|---|---|
포함내역 |
교통비, 조식, 가이드 |
불포함내역 |
여행자 보험 및 불포함 식사, 기타개인경비 등 |
<좌석지정제 안내사항>
1. 모든 버스 여행 상품은 좌석 지정제이며, 입금순으로 좌석 배정됩니다.
2. 결제(예약금 및 완납)는 상담원과의 통화 및 예약 확정 후 입금하셔야 합니다.
3. 버스 좌석은 임의 지정 및 별도의 요청이 불가하며, 당일 버스 탑승 시 가이드에게 안내 받으시면 됩니다.
식 사 |
|
|
|---|---|---|
서울 |
- |
06:20 신길역 (1호선, 5호선 2번출구 → 우측) 06:40 서부역 (서울역 1호선, 4호선 1번출구 → 롯데마트 후문 앞) 07:10 잠실 종합 운동장역 2호선,9호선 6번출구 → 주경기장 내 주차장 조식제공 (떡+생수) |
경기 |
- |
07:30 동천역 간이정류장 탑승(경부고속도로 내★ 하행선 ex-HUB 동천역 환승정류장) - 대중교통 이용시 신분당선 동천역 1번출구 나오면 연결 (약50m) - 시내쪽 아니고 ★고속도로 상의 정류장으로 올라오셔야 합니다! (상행방향 하차불가 → 죽전 간이정류장 상행하차) 07:35 죽전, 신갈 간이정류장 (하행방향) |
함양 |
11:00 |
함양 상림공원 도착 및 자유식사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의 하나 - 천연기념물 제154호 지정 천년의 숲으로 불린다 - 추천메뉴 : 연잎밥, 오곡정식 등등 상림공원
함양상림은 함양읍의 서쪽에 있는 위천(渭川)강가에 있는 숲으로서, 통일신라 진성여왕때 최치원 선생이 함양읍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불렀으나 이 숲의 가운데 부분이 홍수로 무너짐에 따라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뉘게 되었다. 현재 하림은 훼손되어 흔적만 남아있고 상림만이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참나무류와 개서어나무류가 주를 이루며, 왕머루와 칡 등이 얽히어 마치 계곡의 자연 식생을 연상시킨다. 120여 종의 나무가 둑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이다.
|
| 13:30 |
이동 |
|
| 14:00 |
함양 개평마을 - 일두고택을 중심으로 유서 깉은 고택이 남아 있는 한옥마을 -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 개평한옥마을
함양의 중심에 위치한 개평한옥마을은 좌안동 우함양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유학자들 배출한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선비마을로 조선조 오현 중 한 분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하동 정씨와 풍천 노씨, 그리고 초계 정씨 3개 가문이 오래도록 뿌리를 내리고 살아오면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일두 정여창 선생, 옥계 노진 선생 등 역사적 위상이 높은 선생을 배출하였다. 개평마을은 일두고택(국가민속문화유산)을 비롯한 많은 전통가옥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교수정(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일두선생의 명상의 장소였던 개평리소나무군락지(경상남도 자연유산) 등 조상의 의식주와 생활풍습 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원이 많이 남아있어 민속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
|
| 14:30 |
이동 |
|
| 15:00 |
용추계곡 용추폭포 - 기백산군립공원에 속한 명품계곡 - 너럭바위와 시원한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정자가 있고 마음이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지며 심원정을 지나 3㎞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조계문(일주문)이 외롭게 솟아 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장수사는 일주문만 남긴 채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용추사가 나오며 절 앞에는 우레와 같은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가 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남덕유산의 줄기인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
|
| 16:00 |
서울로 출발 |
|
서울 |
19:40 |
서울 도착 예정 |
*본 상품 경비 일부를 지자체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상품입니다. 증빙용으로 고객 정보 제공 및 단체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