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7월 ~ 9월 / 화,토,일,공휴일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38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명 |
| ·모이는 장소 | 서울역 3층 대합실 매표소 맞은편 피켓 미팅 또는 개별탑승 |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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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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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0 |
출발 1-2일전 승차권 문자 또는 카톡 전송 후 개별탑승 (※승차권 저장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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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805 |
07:59 |
서울역 출발 |
| 09:17 |
횡성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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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0 |
횡성역 현지차량 탑승 후 횡성호수길 5구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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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횡성호수길 5구간 힐링 산책] - 경사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가족 산책로- 타이타닉전망대, 호수길 전망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쉼터 등 휴식 및 포토존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횡성호를 중심으로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위치한 총 길이 31.5㎞이며 총 6개 구간으로 조성된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이다.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정도이며 추가 개통한 B코스까지 완주하면 총 9㎞에 이른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타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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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중식제공(한우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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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풍수원성당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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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풍수원성당 관광] -고종3년 병인양요로 천주교 탄압이 심해지면서 천주고 신도들이 피난처로 모여살던 곳.- 한국인 신부가 지은 강원도 최초의 성당, 한국 일곱번째 건립된 유서깊은 고딕건축물. 풍수원성당
횡성 풍수원 천주교회(풍수원 성당)는 1800년대 초, 박해를 피해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한 40여 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정착한 곳이다. 풍수원 본당은 한때 춘천, 원주, 화천, 양구, 홍천, 횡성, 평창, 양평 등 12개 군의 29개 공소를 관할하였으며, 1896년 원주 본당의 분리를 시작으로 1920년에는 춘천 본당, 1948년에는 홍천 본당이 각각 분리되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위치한 풍수원 성당은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서남 방향으로 자리 잡은 본 성당 건물은 열주(列柱) 아케이드와 천장 구조에 의해 신랑과 측량이 구분되는 삼랑식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 중앙에 돌출되어 위치한 주현관과 2층의 원형 창, 3층의 2연 아치창 및 2연 비늘창으로 이루어진 종루의 구성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부벽과 함께 수직성을 강조하며 중앙 입면을 인상적으로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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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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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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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횡계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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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 |
[횡계리 자유시간 감자카페&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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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진부역 이동 후 승차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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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822 |
19:09 |
진부역 출발 -양평(20:07)-상봉(20:31)-청량리(20:38)경유 예정 |
| 21:0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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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횡성역→횡성호수길 5구간→ 중식→풍수원성당→발왕산 케이블카→ 횡계리 감자카페→ 진부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이음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케이블카, 입장료(횡성호수길).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 기타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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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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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30 |
출발 1-2일전 승차권 문자 또는 카톡 전송 후 개별탑승 (※승차권 저장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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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805 |
07:59 |
서울역 출발 |
| 09:17 |
횡성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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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역 현지차량 탑승 후 횡성호수길 5구간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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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호수길 5구간 힐링 산책] - 경사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가족 산책로- 타이타닉전망대, 호수길 전망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쉼터 등 휴식 및 포토존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횡성호를 중심으로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위치한 총 길이 31.5㎞이며 총 6개 구간으로 조성된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이다.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정도이며 추가 개통한 B코스까지 완주하면 총 9㎞에 이른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타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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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제공(한우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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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원성당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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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원성당 관광] -고종3년 병인양요로 천주교 탄압이 심해지면서 천주고 신도들이 피난처로 모여살던 곳.- 한국인 신부가 지은 강원도 최초의 성당, 한국 일곱번째 건립된 유서깊은 고딕건축물. 풍수원성당
횡성 풍수원 천주교회(풍수원 성당)는 1800년대 초, 박해를 피해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한 40여 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정착한 곳이다. 풍수원 본당은 한때 춘천, 원주, 화천, 양구, 홍천, 횡성, 평창, 양평 등 12개 군의 29개 공소를 관할하였으며, 1896년 원주 본당의 분리를 시작으로 1920년에는 춘천 본당, 1948년에는 홍천 본당이 각각 분리되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위치한 풍수원 성당은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서남 방향으로 자리 잡은 본 성당 건물은 열주(列柱) 아케이드와 천장 구조에 의해 신랑과 측량이 구분되는 삼랑식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 중앙에 돌출되어 위치한 주현관과 2층의 원형 창, 3층의 2연 아치창 및 2연 비늘창으로 이루어진 종루의 구성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부벽과 함께 수직성을 강조하며 중앙 입면을 인상적으로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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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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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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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횡계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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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 |
[횡계리 자유시간 감자카페&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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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
진부역 이동 후 승차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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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822 |
19:09 |
진부역 출발 -양평(20:07)-상봉(20:31)-청량리(20:38)경유 예정 |
| 21:0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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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