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식제공#케이블카#평창#묵호#연합상품

[KTX이음] 강원 하늘에서 바다까지! 강원도 완주 하루 기차여행 (당일)

상품정보
·출발일 07월 ~ 09월 / 토,일
·여행기간 당일
·적립포인트 157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최소출발인원 15명
·모이는 장소 청량리역 3층대합실 올리브영 앞 집결
  • 대인
    157,000원~
  • 소인
    14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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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이음] 강원 하늘에서 바다까지! 강원도 완주 하루 기차여행 (당일)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오삼불고기+황태구이
    • 석식초당순두부
    07:30

    청량리역 3층대합실 올리브영 앞 집결

    KTX이음853 07:52

    청량리역 출발

    09:03

    진부역  도착 

    09:05

    진부역 현지차량 탑승 후 발왕산 케이블카로 이동

    10:00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발왕산 케이블카는 안정성과 속도감이 뛰어난 100대의 8인승 케빈이 이어진 왕복 7.4km의 케이블카이다. 이는 국내 최대 길이로 드래건 플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발왕산 정상의 드래건 캐슬 하차장에 이르는 18분 동안, 해발 1,458m의 발왕산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강풍이 불거나 정상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날씨에는 휴장하고 있으니 방문 전 운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용보기 닫기
    12:00

    *중식제공(오삼불고기+황태구이)

    13:00

    추암해변으로 이동

    14:00

    [추암해변 & 촛대바위 관광]

    -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신비로운 기암괴석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등장하는 추암 촛대바위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 추암 조각공원과 나무 데크 산책로
    -70m 길이의 아담하지만 아찔아찔~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내용보기 닫기
    15:30

    묵호항으로 이동

    16:00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스릴 만점! 시원한 동해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있는 곳
    - 하늘산책로(스카이워크)와 각종 이색 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한 명소!!
    [개별부담] 도째비골 액티비티 : 자이언트 슬라이드(미끄럼틀) 3,000원, 하늘자전거 15,000원

    [묵호항 논골담길~묵호등대]
    - 잿빛바다에서 감성적인 어촌마을로 !
    - 어촌의 푸근한 스토리가 담긴, 아기자기한 벽화골목

    [해랑전망대]
    - 소망을 기원하는 도깨비방망이길! 85m 길이의 해상도보교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 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내용보기 닫기
    18:00

    정동진으로 이동

    18:30

    *석식제공(초당순두부)

    식사 후 정동진해변 산책

    KTX이음846 19:32

    정동진역 출발

    -상봉(21:20)-청량리(21:27)경유 예정

    21:49

    서울역 도착

    예약 Tip
여행코스/포함/불포함
여행코스 진부역→ 발왕산케이블카→ 중식→추암 촛대바위→ 묵호(도째비골+논골담길+해랑전망대→ 석식→ 정동진해변→정동진역
포함내역 KTX왕복열차비, 전용차량비, 입장료, 케이블카, 중식/석식, 진행비
불포함내역 기타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오삼불고기+황태구이
  • 석식초당순두부
07:30

청량리역 3층대합실 올리브영 앞 집결

KTX이음853 07:52

청량리역 출발

09:03

진부역  도착 

09:05

진부역 현지차량 탑승 후 발왕산 케이블카로 이동

10:00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발왕산 케이블카는 안정성과 속도감이 뛰어난 100대의 8인승 케빈이 이어진 왕복 7.4km의 케이블카이다. 이는 국내 최대 길이로 드래건 플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발왕산 정상의 드래건 캐슬 하차장에 이르는 18분 동안, 해발 1,458m의 발왕산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강풍이 불거나 정상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날씨에는 휴장하고 있으니 방문 전 운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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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중식제공(오삼불고기+황태구이)

13:00

추암해변으로 이동

14:00

[추암해변 & 촛대바위 관광]

-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신비로운 기암괴석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등장하는 추암 촛대바위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 추암 조각공원과 나무 데크 산책로
-70m 길이의 아담하지만 아찔아찔~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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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묵호항으로 이동

16:00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스릴 만점! 시원한 동해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있는 곳
- 하늘산책로(스카이워크)와 각종 이색 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한 명소!!
[개별부담] 도째비골 액티비티 : 자이언트 슬라이드(미끄럼틀) 3,000원, 하늘자전거 15,000원

[묵호항 논골담길~묵호등대]
- 잿빛바다에서 감성적인 어촌마을로 !
- 어촌의 푸근한 스토리가 담긴, 아기자기한 벽화골목

[해랑전망대]
- 소망을 기원하는 도깨비방망이길! 85m 길이의 해상도보교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 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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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정동진으로 이동

18:30

*석식제공(초당순두부)

식사 후 정동진해변 산책

KTX이음846 19:32

정동진역 출발

-상봉(21:20)-청량리(21:27)경유 예정

21:49

서울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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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 12:30 ~ 13:30 /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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