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발왕산케이블카#연합상품

[KTX이음] 강원을 한번에~ 횡성/평창/강릉/동해 명소탐방 기차여행 (1박2일)

상품정보
·출발일 06월 ~ 09월 / 월, 수, 금, 토
·여행기간 1박 2일
·적립포인트 29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최소출발인원 15명
·모이는 장소 서울역 3층 표 사는 곳 앞 집결
  • 대인
    299,000원~
  • 소인
    28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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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이음] 강원을 한번에~ 횡성/평창/강릉/동해 명소탐방 기차여행 (1박2일)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한우불고기
    • 석식산채정식
    숙 소 라마다평창스위트호텔 또는 동급
    07:30

    서울역 3층 표사는곳 앞 집결

    KTX이음805 07:59

     서울역 출발

    -청량리(08:18) -양평(08:45) 정차 예정

    09:17

    횡성역 도착

    연계버스 09:20

    횡성역 현지차량 탑승 후 횡성호수길 5구간 이동

    10:00

    [횡성호수길 5구간 힐링산책]

    - 경사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가족 산책로
    - 타이타닉전망대, 호수길 전망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쉼터 등 휴식 및 포토존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횡성호를 중심으로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위치한 총 길이 31.5㎞이며 총 6개 구간으로 조성된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이다.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정도이며 추가 개통한 B코스까지 완주하면 총 9㎞에 이른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타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내용보기 닫기
    12:00

    *중식제공(한우불고기)

    13:00

    풍수원성당으로 이동

    13:30

    [풍수원성당 관광]

    - 고종3년 병인양요로 천주교 탄압이 심해지면서 천주고 신도들이 피난처로 모여살던 곳.
    - 한국인 신부가 지은 강원도 최초의 성당, 한국 일곱번째 건립된 유서깊은 고딕건축물.
    풍수원성당
    횡성 풍수원 천주교회(풍수원 성당)는 1800년대 초, 박해를 피해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한 40여 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정착한 곳이다. 풍수원 본당은 한때 춘천, 원주, 화천, 양구, 홍천, 횡성, 평창, 양평 등 12개 군의 29개 공소를 관할하였으며, 1896년 원주 본당의 분리를 시작으로 1920년에는 춘천 본당, 1948년에는 홍천 본당이 각각 분리되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위치한 풍수원 성당은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서남 방향으로 자리 잡은 본 성당 건물은 열주(列柱) 아케이드와 천장 구조에 의해 신랑과 측량이 구분되는 삼랑식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 중앙에 돌출되어 위치한 주현관과 2층의 원형 창, 3층의 2연 아치창 및 2연 비늘창으로 이루어진 종루의 구성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부벽과 함께 수직성을 강조하며 중앙 입면을 인상적으로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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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15:00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발왕산 케이블카는 안정성과 속도감이 뛰어난 100대의 8인승 케빈이 이어진 왕복 7.4km의 케이블카이다. 이는 국내 최대 길이로 드래건 플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발왕산 정상의 드래건 캐슬 하차장에 이르는 18분 동안, 해발 1,458m의 발왕산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강풍이 불거나 정상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날씨에는 휴장하고 있으니 방문 전 운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용보기 닫기
    17:00

    오대산 월정사로 이동

    17:30

    [천년의 숲 오대산 월정사&전나무숲길]

    - 일주문에서 시작 되는 전나무숲길 따라 심신이 치유되는 힐링산책로

    - 천년고찰 월정사 경내 적광전, 팔각구층석탑 등

    - 깨달음 치유의 천년옛길 오대산 선재길

    - 길을 걸으면서 참된 나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불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 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 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9km의 선재길 걷기 체험과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인도요가 마스터 Sohan과 함께하는 선명상요가 학교도 운영 중이다.
    내용보기 닫기
    18:30

    * 석식제공(산채정식)

    19:30

    숙소이동

    20:00

    숙소 도착 후 체크인 (라마다평창스위트호텔)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조식
    • 중식현지식
    07:30

    *조식제공(호텔조식)

    08:30

    평창-동해 추암해변으로 이동

    10:00

    [추암해변&촛대바위 관광]

    -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신비로운 기암괴석

    -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등장하는 <추암 촛대바위>
    -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 추암 조각공원과 나무 데크 산책로
    - 70m 길이의 아담하지만 아찔아찔~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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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묵호로 이동

    12:00

    *중식제공(현지식)

    13:00

    [논골담길~묵호등대~도째비골]

    - 스릴 만점! 시원한 동해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있는 곳
    - 하늘산책로(스카이워크)와 각종 이색 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한 명소!!
    [개별부담] 도째비골 액티비티 : 자이언트 슬라이드(미끄럼틀) 3,000 하늘자전거 15,000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 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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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강릉으로 이동

    16:00

    [오죽헌 관광]

    - 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난 곳
    - 검은 대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오죽헌이라 이름 붙임
    - 신사임당과 이이가 화폐 도안 인물로 선정 되면서 "세계 모자 화폐 인물 탄생지"라는

      수식어가 붙은 강릉시립박물관은 강릉의 역사를 전달하고 있다.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오죽헌은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 이율곡선생 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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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경포해변 자유산책 및 카페 즐기기

    18:00

    강릉역으로 이동 후 승차대기

    KTX이음822 18:48

    강릉역 출발

    -양평 (20:07) -청량리(20:38) 도착 예정

    21:00

    서울역 도착

    예약 Tip
여행코스/포함/불포함
여행코스 1일차 : 횡성역→ 횡성 호수길→ 중식→ 풍수원성당→ 발왕산케이블카→ 오대산 월정사→ 석식→ 숙소
2일차 : 추암해변&촛대바위→ 중식→ 묵호 등대/도째비골→ 강릉 오죽헌→ 강릉역
포함내역 KTX이음열차비, 연계차량비, 입장료, 케이블카, 1박4식, 인솔안내비.
불포함내역 제공식외 식사, 기타개인경비, 여행자보험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 2026년도 지역관광(DMO) 육성지원사업 [강원G4 횡성, 평창, 강릉, 동해] 에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할인 여행 상품입니다.

여행자 인적사항 및 여행지에서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되오니 예약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한우불고기
  • 석식산채정식
숙 소 라마다평창스위트호텔 또는 동급
07:30

서울역 3층 표사는곳 앞 집결

KTX이음805 07:59

 서울역 출발

-청량리(08:18) -양평(08:45) 정차 예정

09:17

횡성역 도착

연계버스 09:20

횡성역 현지차량 탑승 후 횡성호수길 5구간 이동

10:00

[횡성호수길 5구간 힐링산책]

- 경사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가족 산책로
- 타이타닉전망대, 호수길 전망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쉼터 등 휴식 및 포토존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횡성호를 중심으로 갑천면 대관대리 일원에 위치한 총 길이 31.5㎞이며 총 6개 구간으로 조성된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이다.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정도이며 추가 개통한 B코스까지 완주하면 총 9㎞에 이른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타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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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중식제공(한우불고기)

13:00

풍수원성당으로 이동

13:30

[풍수원성당 관광]

- 고종3년 병인양요로 천주교 탄압이 심해지면서 천주고 신도들이 피난처로 모여살던 곳.
- 한국인 신부가 지은 강원도 최초의 성당, 한국 일곱번째 건립된 유서깊은 고딕건축물.
풍수원성당
횡성 풍수원 천주교회(풍수원 성당)는 1800년대 초, 박해를 피해 경기도 용인에서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한 40여 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정착한 곳이다. 풍수원 본당은 한때 춘천, 원주, 화천, 양구, 홍천, 횡성, 평창, 양평 등 12개 군의 29개 공소를 관할하였으며, 1896년 원주 본당의 분리를 시작으로 1920년에는 춘천 본당, 1948년에는 홍천 본당이 각각 분리되었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유현리에 위치한 풍수원 성당은 1982년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서남 방향으로 자리 잡은 본 성당 건물은 열주(列柱) 아케이드와 천장 구조에 의해 신랑과 측량이 구분되는 삼랑식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 중앙에 돌출되어 위치한 주현관과 2층의 원형 창, 3층의 2연 아치창 및 2연 비늘창으로 이루어진 종루의 구성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부벽과 함께 수직성을 강조하며 중앙 입면을 인상적으로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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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발왕산케이블카로 이동

15:00

[발왕산케이블카~스카이워크]

- 왕복 7.4km로 발왕산 정상 드래곤캐슬 하차장까지 편도 18분 소요
- 해발 1,485m의 발왕산 스카이워크에서 조망하는 백두대간의 위용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발왕산 케이블카는 안정성과 속도감이 뛰어난 100대의 8인승 케빈이 이어진 왕복 7.4km의 케이블카이다. 이는 국내 최대 길이로 드래건 플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발왕산 정상의 드래건 캐슬 하차장에 이르는 18분 동안, 해발 1,458m의 발왕산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한다. 강풍이 불거나 정상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날씨에는 휴장하고 있으니 방문 전 운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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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오대산 월정사로 이동

17:30

[천년의 숲 오대산 월정사&전나무숲길]

- 일주문에서 시작 되는 전나무숲길 따라 심신이 치유되는 힐링산책로

- 천년고찰 월정사 경내 적광전, 팔각구층석탑 등

- 깨달음 치유의 천년옛길 오대산 선재길

- 길을 걸으면서 참된 나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불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 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 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9km의 선재길 걷기 체험과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인도요가 마스터 Sohan과 함께하는 선명상요가 학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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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석식제공(산채정식)

19:30

숙소이동

20:00

숙소 도착 후 체크인 (라마다평창스위트호텔)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조식
  • 중식현지식
07:30

*조식제공(호텔조식)

08:30

평창-동해 추암해변으로 이동

10:00

[추암해변&촛대바위 관광]

-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신비로운 기암괴석

-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등장하는 <추암 촛대바위>
-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 추암 조각공원과 나무 데크 산책로
- 70m 길이의 아담하지만 아찔아찔~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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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묵호로 이동

12:00

*중식제공(현지식)

13:00

[논골담길~묵호등대~도째비골]

- 스릴 만점! 시원한 동해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있는 곳
- 하늘산책로(스카이워크)와 각종 이색 레포츠 체험시설을 조성한 명소!!
[개별부담] 도째비골 액티비티 : 자이언트 슬라이드(미끄럼틀) 3,000 하늘자전거 15,000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묵호등대와 월소 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 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 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 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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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강릉으로 이동

16:00

[오죽헌 관광]

- 신사임당과 율곡이이가 태어난 곳
- 검은 대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오죽헌이라 이름 붙임
- 신사임당과 이이가 화폐 도안 인물로 선정 되면서 "세계 모자 화폐 인물 탄생지"라는

  수식어가 붙은 강릉시립박물관은 강릉의 역사를 전달하고 있다.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오죽헌은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 이율곡선생 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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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경포해변 자유산책 및 카페 즐기기

18:00

강릉역으로 이동 후 승차대기

KTX이음822 18:48

강릉역 출발

-양평 (20:07) -청량리(20:38) 도착 예정

21:00

서울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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