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6월 30일 ~ 08월 01일 / 수, 목, 토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6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5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식 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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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0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
KTX 205 |
08:23 |
서울역 (광명 08:42) 출발 |
| 10:52 |
밀양역 도착 |
|
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 11:30 |
중식제공 (국밥+한우석쇠불고기) |
|
김해 |
12:20 |
봉화마을 이동 |
| 13:00 |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의 집> 해설투어&자유관람 -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기거했던 공간 - 노무현 대통령 묘역 및 생가, 체험전시관 관람 ※ 주중에는 해설투어, 주말에는 자유관람 |
|
| 14:30 |
밀양 위양지 이동 |
|
밀양 |
15:20 |
사시사철 아름답고 운치가 있는 <위양지 산책> - 신라시대 때 농업을 위해 축조된 저수지 - 진귀한 나무들이 있어 사시사철 사진찍기 좋은 명소 위양지(위양지 이팝나무)
위양지(位良池)는 선량한 백성들을 위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이름은 근래에 바뀐 이름으로 본래 이름은 양양지이다. 신라 때 축조됐다는 양양지는 논에 물을 대던 수리 저수지였지만 인근에 거대한 가산저수지가 들어서 본래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논에 물을 대는 대신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밀양 팔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 여행지로 저수지 둘레를 따라 웅장한 기둥을 자랑하는 이팝나무 군락이 사계절 멋스러운 풍광을 뽐낸다.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은 위양지의 절정이다. 맑은 날에는 못에 비친 이팝나무 꽃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예부터 이팝나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는 나무로도 알려져 있는데 만발한 꽃송이가 마치 하얀 쌀밥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아름드리 왕 버드나무와 소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두르고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운치를 즐길 수 있고 연못에 떠 있는 섬 하나에 1900년에 지어진 안동 권씨 문중 소유의 정자 완재정은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 |
| 16:00 |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이동 |
|
| 16:30 |
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명상&아로마 체험 <선샤인밀양테마파크> - 세계 최초 요가대학교 인증 웰니스 프로그램 - 요가 컬처타운 내 아로마 풋스파 체험을 통한 피로 회복 ※ 조별로 나누어 교대로 프로그램 진행 |
|
| 18:00 |
밀양역 이동 후 개별 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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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광명 21:45)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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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밀양역→중식지→봉하마을→밀양 위양지→선샤인밀양테마파크→밀양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체험비,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여행자보험, 기타 여행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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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20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옆 해밀여행사 피켓 앞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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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05 |
08:23 |
서울역 (광명 08:42) 출발 |
| 10:52 |
밀양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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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 11:30 |
중식제공 (국밥+한우석쇠불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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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
12:20 |
봉화마을 이동 |
| 13:00 |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의 집> 해설투어&자유관람 -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기거했던 공간 - 노무현 대통령 묘역 및 생가, 체험전시관 관람 ※ 주중에는 해설투어, 주말에는 자유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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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밀양 위양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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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
15:20 |
사시사철 아름답고 운치가 있는 <위양지 산책> - 신라시대 때 농업을 위해 축조된 저수지 - 진귀한 나무들이 있어 사시사철 사진찍기 좋은 명소 위양지(위양지 이팝나무)
위양지(位良池)는 선량한 백성들을 위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이름은 근래에 바뀐 이름으로 본래 이름은 양양지이다. 신라 때 축조됐다는 양양지는 논에 물을 대던 수리 저수지였지만 인근에 거대한 가산저수지가 들어서 본래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논에 물을 대는 대신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밀양 팔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 여행지로 저수지 둘레를 따라 웅장한 기둥을 자랑하는 이팝나무 군락이 사계절 멋스러운 풍광을 뽐낸다.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은 위양지의 절정이다. 맑은 날에는 못에 비친 이팝나무 꽃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예부터 이팝나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는 나무로도 알려져 있는데 만발한 꽃송이가 마치 하얀 쌀밥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아름드리 왕 버드나무와 소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두르고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운치를 즐길 수 있고 연못에 떠 있는 섬 하나에 1900년에 지어진 안동 권씨 문중 소유의 정자 완재정은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 |
| 16:00 |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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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자연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명상&아로마 체험 <선샤인밀양테마파크> - 세계 최초 요가대학교 인증 웰니스 프로그램 - 요가 컬처타운 내 아로마 풋스파 체험을 통한 피로 회복 ※ 조별로 나누어 교대로 프로그램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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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밀양역 이동 후 개별 자유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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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광명 21:45)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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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