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5월 23일~ 7월 18일/ 화, 수, 금, 토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20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용산역 3층매표소 옆 피켓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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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20 |
출발 20분 전 용산역 매표소 옆 피켓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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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581 |
07:43 |
용산역 출발 - 광명역 (08:01) 출발 ※상기열차 매진시 아래 열차를 이용합니다. -KTX 산천 4051: 용산역(07:47)- 광명역(08:05) → 익산역(09:05)도착 - KTX409 : 용산역(08:20)-천안아산역(08:55)- 오송역(09:07) → 익산역(09:36)도착 |
| 09:41 |
익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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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0:00 |
연계차량 탑승 후 삼례문화예술촌 이동 |
| 10:30 |
문화예술공간! <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관람 > - 일제 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양곡창고 - 각종 디자인 뮤지엄 및 문화예술 전시관람 - 고서점과 헌책방, 북카페가 있는 책마을 관람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 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 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 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 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삼례문화예술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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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중식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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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 |
중식제공(새참수레) ※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차린 한식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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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송광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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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조선최고의 조각승들의 작품이 있는 < 송광사 관람 > 송광사(완주)
송광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종남산에 있는 사찰이다. 송광사가 역사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체징 선사가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다 중국에 유학을 가던 길에 백련사가 영험도량이라는 소문을 듣고 잠시 머물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백련사는 종남산 남쪽에 있는 영험한 샘물 옆에 지은 절이라고 한다. 체징 선사가 귀국한 후, 백련사를 송광사로 개칭했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인해 전소되었고, 1636년부터 벽암 각성대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현재의 가람으로 크게 중창하였다.
송광사는 대웅전을 비롯해 지장전, 약사전, 관음전, 십자각, 금강문, 향로전, 적묵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경내에 있는 문화재로는 완주 송광사 종루, 완주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송광사 동종, 송광사 사적비 등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와 불교 학당이 있다. 불교 학당은 바른 불교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사상을 폭넓게 탐구하며, 불교적 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불교 학당은 1학기와 2학기로 구분되어 각 학기당 16주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통해 초기불교의 이해, 대승불교의 이해, 중론 강독 등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템플스테이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벽예불, 108배, 참선, 스님과의 다담을 통해 항상 생각으로 가득 찬 마음과 정신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가만히 보듬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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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 |
오성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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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BTS 뮤직비디오 촬영명소 < 오성제&오스갤러리 관람 > - BTS 소나무로 유명한 오성제 산책 - 저수지와 건축물이 아름다운 오스갤러리 차한잔 오성제 저수지
‘오성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저수지로 오성한옥마을 입구에서 바로 위봉폭포로 올라가는 길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저수지 주변 산책로는 지역민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오성제 둑 위에는 키가 5m 정도 되는 소나무가 홀로 서있는데 저수지를 배경으로 소나무와 함께 사진 찍는 포토존이 유명하다. 이곳은 길게 쭉 뻗은 길로 에메랄드 빛 저수지를 보고 경치를 관람하며 걷기 좋다. 이곳은 2019년 BTS(방탄소년단) 썸머패키지 촬영지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로 팬들은 완주군 BTS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도전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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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전주 한옥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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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전주 < 한옥마을 > 이색도서관&자유 투어 - 한옥마을에 있는 이색 도서관 둘러보기 ※ 한옥마을 도서관, 동문헌책 도서관 - 혼불 작가 최명희 문학관 둘러보기 - 한옥마을 주변 개별 자유시간 전북 전주 한옥마을 [슬로시티]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으로,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이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 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다. 향교길, 최명희길, 경기전길 등을 거닐면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골목길 모습과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밤이 찾아오면 태조로를 밝히는 천사초롱과 한옥담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조명들로 감미로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주난장과 자만벽화마을, 야시장, 청년몰 등 이색 여행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한옥은 아름다움은 지붕선에 있다.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것이 한옥의 특징이고 멋이다. 한옥의 구조는 크게 안채와 사랑채로 나누어져 있다. 안채는 여인들이 머무는 곳으로 규수방이 있고, 사랑채는 남자들이 사용하던 곳으로 선비방으로 되어 있다. 한옥은 남녀의 활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각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중 안채의 경우는 여인들이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은밀하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한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온돌방이다. 한국은 주로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바닥에 온돌을 깐다. 온돌의 구조는 방 밖에 아궁이(함실)를 만들고 구들(아궁이 안쪽) 밑으로 불을 때면 온돌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것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는 것이 온돌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옥마을에 가면 한옥생활체험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한옥생활체험관 안에 있는 선비방과 규수방에서 직접 온돌방 체험을 할 수도 있다. 한옥생활체험 중 이곳에서 제공되는 전통한식은 납청유기(納淸鍮器)에 담아 맛과 멋을 더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직접생활도 해보고 맛있기로 유명한 전주비빔밥도 맛보는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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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익산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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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0 |
19:19 |
익산역 출발 ※상기열차 매진시 아래 열차를 이용합니다. - KTX492: 익산역(18:56)→ 용산역(20:05)도착_경유역 없음 |
| 20:46 |
용산역 도착 - 광명역(20:28)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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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익산역→ 삼례문화예술촌→ 중식→ 송광사→ 오송제& 오스갤러리→ 전주 한옥마을→ 익산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차제공,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 여행자보험, 기타 여행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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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0 |
출발 20분 전 용산역 매표소 옆 피켓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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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581 |
07:43 |
용산역 출발 - 광명역 (08:01) 출발 ※상기열차 매진시 아래 열차를 이용합니다. -KTX 산천 4051: 용산역(07:47)- 광명역(08:05) → 익산역(09:05)도착 - KTX409 : 용산역(08:20)-천안아산역(08:55)- 오송역(09:07) → 익산역(09:36)도착 |
| 09:41 |
익산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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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0:00 |
연계차량 탑승 후 삼례문화예술촌 이동 |
| 10:30 |
문화예술공간! <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관람 > - 일제 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양곡창고 - 각종 디자인 뮤지엄 및 문화예술 전시관람 - 고서점과 헌책방, 북카페가 있는 책마을 관람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 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 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 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 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삼례문화예술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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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0 |
중식지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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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 |
중식제공(새참수레) ※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차린 한식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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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
송광사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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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최고의 조각승들의 작품이 있는 < 송광사 관람 > 송광사(완주)
송광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종남산에 있는 사찰이다. 송광사가 역사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체징 선사가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다 중국에 유학을 가던 길에 백련사가 영험도량이라는 소문을 듣고 잠시 머물렀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백련사는 종남산 남쪽에 있는 영험한 샘물 옆에 지은 절이라고 한다. 체징 선사가 귀국한 후, 백련사를 송광사로 개칭했다. 이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인해 전소되었고, 1636년부터 벽암 각성대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현재의 가람으로 크게 중창하였다.
송광사는 대웅전을 비롯해 지장전, 약사전, 관음전, 십자각, 금강문, 향로전, 적묵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경내에 있는 문화재로는 완주 송광사 종루, 완주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송광사 동종, 송광사 사적비 등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와 불교 학당이 있다. 불교 학당은 바른 불교적 이해를 바탕으로 불교사상을 폭넓게 탐구하며, 불교적 인간으로 성숙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불교 학당은 1학기와 2학기로 구분되어 각 학기당 16주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통해 초기불교의 이해, 대승불교의 이해, 중론 강독 등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템플스테이는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벽예불, 108배, 참선, 스님과의 다담을 통해 항상 생각으로 가득 찬 마음과 정신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가만히 보듬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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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0 |
오성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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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BTS 뮤직비디오 촬영명소 < 오성제&오스갤러리 관람 > - BTS 소나무로 유명한 오성제 산책 - 저수지와 건축물이 아름다운 오스갤러리 차한잔 오성제 저수지
‘오성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저수지로 오성한옥마을 입구에서 바로 위봉폭포로 올라가는 길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저수지 주변 산책로는 지역민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오성제 둑 위에는 키가 5m 정도 되는 소나무가 홀로 서있는데 저수지를 배경으로 소나무와 함께 사진 찍는 포토존이 유명하다. 이곳은 길게 쭉 뻗은 길로 에메랄드 빛 저수지를 보고 경치를 관람하며 걷기 좋다. 이곳은 2019년 BTS(방탄소년단) 썸머패키지 촬영지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로 팬들은 완주군 BTS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도전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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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전주 한옥마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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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전주 < 한옥마을 > 이색도서관&자유 투어 - 한옥마을에 있는 이색 도서관 둘러보기 ※ 한옥마을 도서관, 동문헌책 도서관 - 혼불 작가 최명희 문학관 둘러보기 - 한옥마을 주변 개별 자유시간 전북 전주 한옥마을 [슬로시티]
전주 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으로,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이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 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다. 향교길, 최명희길, 경기전길 등을 거닐면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골목길 모습과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밤이 찾아오면 태조로를 밝히는 천사초롱과 한옥담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조명들로 감미로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주난장과 자만벽화마을, 야시장, 청년몰 등 이색 여행공간도 만날 수 있다.
한옥은 아름다움은 지붕선에 있다. 지붕자락이 살짝 하늘로 향해 있는 것이 한옥의 특징이고 멋이다. 한옥의 구조는 크게 안채와 사랑채로 나누어져 있다. 안채는 여인들이 머무는 곳으로 규수방이 있고, 사랑채는 남자들이 사용하던 곳으로 선비방으로 되어 있다. 한옥은 남녀의 활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각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그중 안채의 경우는 여인들이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은밀하고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한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온돌방이다. 한국은 주로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바닥에 온돌을 깐다. 온돌의 구조는 방 밖에 아궁이(함실)를 만들고 구들(아궁이 안쪽) 밑으로 불을 때면 온돌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것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는 것이 온돌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옥마을에 가면 한옥생활체험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한옥생활체험관 안에 있는 선비방과 규수방에서 직접 온돌방 체험을 할 수도 있다. 한옥생활체험 중 이곳에서 제공되는 전통한식은 납청유기(納淸鍮器)에 담아 맛과 멋을 더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직접생활도 해보고 맛있기로 유명한 전주비빔밥도 맛보는 두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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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익산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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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30 |
19:19 |
익산역 출발 ※상기열차 매진시 아래 열차를 이용합니다. - KTX492: 익산역(18:56)→ 용산역(20:05)도착_경유역 없음 |
| 20:46 |
용산역 도착 - 광명역(20:28)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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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