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연중 매일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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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269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8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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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울산 스타즈 호텔 또는 동급 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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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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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
07:58 |
1차>> KTX017 서울역(07:58)-광명역(08:17)-천안아산역(08:39) 출발 ⇢ 경주역(10:11) 도착 2차>> KTX015 서울역(07:50)-광명역(08:09) 출발 ⇢ 경주역(09:50) 도착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 |
경주역 |
10:11 |
경주역 도착 연계 차량 탑승 후 대릉원으로 이동 |
경주 |
10:40 |
신라시대 왕과 귀족들의 고분군 <대릉원> - 총 면적 12만5400평의 대릉원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 *개별부담 : 천마총 (어른 3,000 / 어린이 1,000원)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 <황리단길> -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 - 핫플레이스! 경주 필수코스! *제공석식 : 쌈밥정식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고분으로 추정되며 1973년에 발굴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 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 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 관식, 금 허리띠, 금동으로 된 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유물들이 있으며 모두 11,526점이다. 그 중 대표적인 유물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이 세 줄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이 두 줄로 그리고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태아형태의 곡옥 장식들이 달려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것이다. 또한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인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부장품 덕에 이 고분을 천마총(天馬塚)이라 부르며 천마총의 실제 유물들은 경주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
| 12:40 |
신라의 찬란한 미술 문화와 역사 <국립 경주박물관> -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 - 소장유물은 8만여점이며 그 중 3,000여 점을 성설 전시. - 문화재는 국보 13점, 보물 30점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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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불국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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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 속세와 위쪽 부처 세계를 이어주는 청운교와 백운교 -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두 국보, 다보탑과 석가탑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국보 7점을 간직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포장도로 석굴로는 9km)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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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 |
파도소리길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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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천연기념물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걷는 <파도소리길 산책> -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 주상절리 -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들의 발달규모 및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 부채꼴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위로 솟은 주상절리 찾아보기 파도소리길
파도소리길은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1.7㎞ 구간을 일컫는다. 데크 로드, 정자, 벤치, 구름다리 등 해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곳은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2012년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세상에 나왔다. 통상적으로 주상절리는 주로 화산암 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로 솟은 모양의 육각형 돌기둥을 뜻한다.
이곳 양남 주상절리군에서는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발달 규모와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9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아주 희귀한 형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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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울산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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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7:10 |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 자연이 만들고 울산이 가꾸어낸, 도심 속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m 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
| 18:10 |
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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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숙소배정 후 자유석식 ※ 울산 스타즈 호텔 또는 동급 호텔 ※ 2인실 기본 트윈 객실로 배정됩니다. (마감시 더블 객실로 배정됩니다. 지정불가) ※ 3인실 이상 패밀리트윈(더블+싱글) 객실로 배정됩니다. 전 객실 온돌방은 불가합니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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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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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호텔식 |
| 08:20 |
대왕암공원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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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아름다운 동해 진풍경! 울산 <대왕암공원> - 동해안을 따라 대왕암, 울기바위, 남근바위, 탕건바위, 처녀봉, 용굴 등의 기암괴석이 기묘한 자태를 뽐내는 곳 울산의 떠오르는 핫플!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체험!> - 길이 303m 중간 지지대없는 난간 일체형 현수교의 아찔함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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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부산으로 이동 |
부산 |
11:20 |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 감상<블루라인파크 해운대 해변열차> -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 송정역→구덕포→다릿돌전망대→청사포→달맞이터널→미포 - 4.8km구간 편도탑승 (약 30분소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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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
356일 열정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 자유중식> - 젊음과 낭만!! 화려함이 넘실거리는 해운대 - 대한 8경의 하나로 꼽히는 부산 대표 해수욕장! <선택관광> 해운대유람섬,요트투어(현장신청) / 아쿠아리움(사전신청)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수심 1m, 면적 58,400㎥의 규모로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해운대해수욕장의 다양한 축제와 즐길거리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드라이브코스 등 볼거리가 많으며, 국내 1급 해수욕장답게 주변에는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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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감천문화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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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그림 같은 마을 풍경을!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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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0 |
자갈치시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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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남포동 먹자골목, 부평야시장, 자갈치시장 자유석식 - 자갈치시자 :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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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부산역으로 이동 |
부산역 |
19:17 |
1차>> KTX068 부산역(19:17)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1)-서울역(22:00) 도착 2차>> KTX066 부산역(19:12)출발 ⇢ 서울역(21:35) 도착 _ 주중 3차>> KTX160 부산역(19:31)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_ 주말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 |
여행코스 |
1일차 : 경주역→경주(대릉원/황리단길/국립경주박물관/불국사/파도소리길)→울산(태화강국가정원/숙박) 2일차 : 울산(대왕암공원&출렁다리)→부산(해변열차/해운대/감천문화마을/자갈치시장)→부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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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1박2식, 입장료(천마총,해변열차)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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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울산 스타즈 호텔 또는 동급 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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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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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
07:58 |
1차>> KTX017 서울역(07:58)-광명역(08:17)-천안아산역(08:39) 출발 ⇢ 경주역(10:11) 도착 2차>> KTX015 서울역(07:50)-광명역(08:09) 출발 ⇢ 경주역(09:50) 도착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 |
경주역 |
10:11 |
경주역 도착 연계 차량 탑승 후 대릉원으로 이동 |
경주 |
10:40 |
신라시대 왕과 귀족들의 고분군 <대릉원> - 총 면적 12만5400평의 대릉원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 *개별부담 : 천마총 (어른 3,000 / 어린이 1,000원)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 <황리단길> -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 - 핫플레이스! 경주 필수코스! *제공석식 : 쌈밥정식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고분으로 추정되며 1973년에 발굴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 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 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 관식, 금 허리띠, 금동으로 된 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유물들이 있으며 모두 11,526점이다. 그 중 대표적인 유물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이 세 줄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이 두 줄로 그리고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태아형태의 곡옥 장식들이 달려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것이다. 또한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인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부장품 덕에 이 고분을 천마총(天馬塚)이라 부르며 천마총의 실제 유물들은 경주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
| 12:40 |
신라의 찬란한 미술 문화와 역사 <국립 경주박물관> -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 - 소장유물은 8만여점이며 그 중 3,000여 점을 성설 전시. - 문화재는 국보 13점, 보물 30점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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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 |
불국사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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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불국사> -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 속세와 위쪽 부처 세계를 이어주는 청운교와 백운교 -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두 국보, 다보탑과 석가탑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국보 7점을 간직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포장도로 석굴로는 9km)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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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 |
파도소리길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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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천연기념물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걷는 <파도소리길 산책> -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 주상절리 - 동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들의 발달규모 및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 부채꼴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위로 솟은 주상절리 찾아보기 파도소리길
파도소리길은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1.7㎞ 구간을 일컫는다. 데크 로드, 정자, 벤치, 구름다리 등 해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곳은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2012년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세상에 나왔다. 통상적으로 주상절리는 주로 화산암 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로 솟은 모양의 육각형 돌기둥을 뜻한다.
이곳 양남 주상절리군에서는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발달 규모와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9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아주 희귀한 형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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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17:10 |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 자연이 만들고 울산이 가꾸어낸, 도심 속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은 1 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m 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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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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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숙소배정 후 자유석식 ※ 울산 스타즈 호텔 또는 동급 호텔 ※ 2인실 기본 트윈 객실로 배정됩니다. (마감시 더블 객실로 배정됩니다. 지정불가) ※ 3인실 이상 패밀리트윈(더블+싱글) 객실로 배정됩니다. 전 객실 온돌방은 불가합니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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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호텔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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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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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아름다운 동해 진풍경! 울산 <대왕암공원> - 동해안을 따라 대왕암, 울기바위, 남근바위, 탕건바위, 처녀봉, 용굴 등의 기암괴석이 기묘한 자태를 뽐내는 곳 울산의 떠오르는 핫플!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체험!> - 길이 303m 중간 지지대없는 난간 일체형 현수교의 아찔함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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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부산으로 이동 |
부산 |
11:20 |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 감상<블루라인파크 해운대 해변열차> -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 송정역→구덕포→다릿돌전망대→청사포→달맞이터널→미포 - 4.8km구간 편도탑승 (약 30분소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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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일 열정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 자유중식> - 젊음과 낭만!! 화려함이 넘실거리는 해운대 - 대한 8경의 하나로 꼽히는 부산 대표 해수욕장! <선택관광> 해운대유람섬,요트투어(현장신청) / 아쿠아리움(사전신청)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수심 1m, 면적 58,400㎥의 규모로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해운대해수욕장의 다양한 축제와 즐길거리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드라이브코스 등 볼거리가 많으며, 국내 1급 해수욕장답게 주변에는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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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감천문화마을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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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 |
그림 같은 마을 풍경을!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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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0 |
자갈치시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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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0 |
남포동 먹자골목, 부평야시장, 자갈치시장 자유석식 - 자갈치시자 :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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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부산역으로 이동 |
부산역 |
19:17 |
1차>> KTX068 부산역(19:17)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1)-서울역(22:00) 도착 2차>> KTX066 부산역(19:12)출발 ⇢ 서울역(21:35) 도착 _ 주중 3차>> KTX160 부산역(19:31)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_ 주말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드립니다. |
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