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월지야경#오후출발

[KTX] 경주 야경투어 & 부산 명소탐방 기차여행 (1박2일)

상품정보
·출발일 연중 매일 출발
·여행기간 1박 2일
·적립포인트 309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4명
·모이는 장소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대인
    309,000원~
  • 소인
    2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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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경주 야경투어 & 부산 명소탐방 기차여행 (1박2일)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경주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자유식
    • 석식떡갈비정식
    숙 소 해운대 블루스토리 또는 광수호텔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KTX709 12:55

    서울역 출발

    *청량리역(13:16) 출발

    경주역 15:54

    경주역 도착

    16:40

    신라의 찬란한 미술 문화와 역사 <국립 경주박물관>

    -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

    - 소장유물은 8만여점이며 그 중 3,000여 점을 성설 전시.

    - 문화재는 국보 13점, 보물 30점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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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제공석식 : 떡갈비정식

     도보 18:10

    대릉원 또는 황리단길 자유관광 


    신라시대 왕과 귀족들의 고분군 <대릉원>

    - 총 면적 12만5400평의 대릉원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

    *개별부담 : 천마총 (어른 3,000 / 어린이 1,000원)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 <황리단길>

    -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

    - 핫플레이스! 경주 필수코스!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고분으로 추정되며 1973년에 발굴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 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 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 관식, 금 허리띠, 금동으로 된 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유물들이 있으며 모두 11,526점이다. 그 중 대표적인 유물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이 세 줄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이 두 줄로 그리고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태아형태의 곡옥 장식들이 달려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것이다. 또한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인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부장품 덕에 이 고분을 천마총(天馬塚)이라 부르며 천마총의 실제 유물들은 경주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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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
    << 야경투어 >> * 일몰 시간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진행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첨성대>
    -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 높이 약 9.5m. 1962년 국보로 지정.

    야경이 아름다운 낭만적인 <동궁과 월지>
    - 통일신라시대의 궁궐 유적으로, '안압지'(雁鴨池)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대한민국의 사적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개별부담 : 입장료 (성인 3,000원 / 어린이 1,000원)

    경주 야경의 필수 코스 <월정교>
    - 통일신라시대의 교량인 월정교는 조선시대에 유실되어 없어진 것을
     10여 년간의 조사 및 고증과 복원을 진행해 2018년 4월 모든 복원 완료했다.
    -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수도 서라벌에 건설된 목조 다리이다.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19년(760년)에 지어진 것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당시 경주 월성과 남산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경주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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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0

    숙소이동 및 배정(해운대 호텔)  

    ※ 기본 객실타입 안내 ※ 

    - 2인실 : 더블베드 / 3인실 : 더블베드1+싱글베드1 / 4인실 : 더블베드1+더블베드2

    - 객실 현황에 따라 4인실은 복층(더블베드+더블베드) 구조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2인실 트윈베드 요청시 객실당 12,000원 추가 요금이 발됩니다. (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

    4계절 다양한 해운대 축제

     - 모래축제(5월), 바다축제(7월말~8월초), 가을 국화축제(10월), 빛축제(12월~1월)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자유식
    • 중식고등어쌈밥
    • 석식자유식
     

    자유조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복지리, 대구탕 등)

    - 해운대 해수욕장 일출감상 (도보 4분)

    - 동백섬누리마루 하우스 산책 (도보 15분)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리마루는 지상 3층의 건축물로 건물 전체의 조형은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하였고,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나라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달맞이 언덕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누리마루는 자연미와 현대미를 고루 갖춘 고품격 국제회의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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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10:00

    직원 미팅 후 차량탑승

      10:40

    산복도로 이동 (부산역 경유하여 부산시티 당일 손님 탑승 후 이동)

      11:00

    가장 부산다운 모습, 산만디투어 - 차창관광

    - 산 꼭대기를 얼컫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

    - 산복도로마을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과 부산항대교

    - 20대에게는 근대를 체험하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여행

    -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 차 안에서 창문 밖으로 관광지를 구경하는 형태의 관광

    산복도로
    산복(山腹)은 산허리를 뜻하며, 산복도로는 경사지를 개발하면서 맨 위쪽에 자리한 도로다. 1964년 10월 산동네를 연결하는 첫 산복도로가 열렸으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앞에서 동구 초량동 입구까지 1820m 구간에 걸친 산복도로가 부산 곳곳에 만들어졌다. 이러한 산복도로는 산비탈에 숨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산 중턱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부산의 바다와 구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도로변에 위치한 집들은 옥상이 주차장이자 전망대가 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밤에는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더해져 최고의 야경 명소로 변신한다. 망양로를 따라 산꼭대기까지 이어지는 집들이 저마다의 불빛을 내뿜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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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흰여울 문화마을, 절영해안로

    - 영화 '변호인' 촬영지인 흰여울 문화마을

    - 드넓은 바다와 예쁜 조약돌이 놓여있는 절영해안로

    흰여울문화마을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굽이쳐 내리는 물줄기가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이름 지어졌다. 2011년 12월, 낡은 가옥을 리모델링하면서 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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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태종대] 자유관광 및 중식제공

    * 태종대 순환열차 다누비 또는 유람선 관람 선택 (요금별도)

    - 2005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될만큼 울창한 숲과

    - 기암괴석으로 된  해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곳

    - 부산을 대표하는 해안 경관지. 부산 여행의 필수코스로 불리우는 태종대


    선택관광) 유람선(40분)-병풍바위ㆍ신성바위ㆍ영도등대 등의 태종대만의 아름다운 절경지들을 선상에서 즐겨보세요.

    * 우천및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시 국립해양박물관으로 대체됩니다.

    15:30

    송도 해수욕장 - 스카이워크

    - 1913년에 지정된 100년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

    - 송도 해수욕장 새로운 명소 길이 365m송도 스카이워크 관람 

    ※ 선택관광 :  송도마린케이블카(요금별도) / 용궁구름다리(입장료1,000원)

    부산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800m, 너비 50m, 평균수심 1~1.5m.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제일 먼저(1913년)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 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해수욕장 구역으로, 1996년 4월, 군사보호구역에서 개방된 도시 자연공원인 암남공원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두도공원으로 연결된 송도는 울창한 원시림과 자연 그대로 보존된 기암괴석, 그리고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한 조용한 바다정경이 장관인 곳이다.

    주변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구름다리, 산책로, 보트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송도 해안의 암남공원은 해안 생태 공원으로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3.8km의 산책로, 도로변 카페, 횟집들이 즐비한 곳이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에는 한국전쟁 중 부산이 임시 수도였을 때 3년 동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다. 송도는 이처럼 격변의 역사를 보낸 서구 암남동 장군반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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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남포동 BIFF광장,광복동 자유관광 및 자유석식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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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부산역으로 이동

    KTX -

    부산역 도착

    - KTX 060 열차 : 부산역(19:16) 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0)-서울역(21:59) 도착  

    - KTX 164 열차 : 부산역(19:07) 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 KTX 128 열차 : 부산역(19:54) 출발 → 수원역(22:26)-영등포역(22:50)-서울역(23:02) 도착  

    - KTX 100 열차 : 부산역(19:38) 출발 → 천안아산역(21:36)-광명역(22:02)-서울역(22:21)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서울역 도착

    예약 Tip
    ※ 객실은 실시간 예약으로 마감 시 담당자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 열차시간 및 출발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사전에 통보하여 드립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행코스/포함/불포함
여행코스 1일차 : 경주역→국립경주박물관→대릉원&천마총→황리단길→야경투어(첨성대/동궁과월지/월정교)→숙박
2일차 : 산만디→흰여울마을→태종대→송도해수욕장→국제시장→부산역
포함내역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숙박(호텔급), 식사(중식2회),
불포함내역 입장료,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경주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자유식
  • 석식떡갈비정식
숙 소 해운대 블루스토리 또는 광수호텔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KTX709 12:55

서울역 출발

*청량리역(13:16) 출발

경주역 15:54

경주역 도착

16:40

신라의 찬란한 미술 문화와 역사 <국립 경주박물관>

-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

- 소장유물은 8만여점이며 그 중 3,000여 점을 성설 전시.

- 문화재는 국보 13점, 보물 30점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신라역사관에서는 신라의 역사적 흐름을, 신라미술관에서는 찬란한 미술문화와 유물을 볼 수 있다.
월지관은 통일신라시대 왕실의 생활문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범종, 석탑, 석불, 석등, 비석받침 등 석조 유물 1,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2019년 개관한 영남권 수장고인 신라천년보고가 있다. 이곳은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약 60만 점을 보관하며, 3,000여 점은 전시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다.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에서는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관람 전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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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제공석식 : 떡갈비정식

 도보 18:10

대릉원 또는 황리단길 자유관광 


신라시대 왕과 귀족들의 고분군 <대릉원>

- 총 면적 12만5400평의 대릉원

-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

*개별부담 : 천마총 (어른 3,000 / 어린이 1,000원)


옛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 <황리단길>

-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

- 핫플레이스! 경주 필수코스!

천마총(대릉원)
경주 대릉원 안에 있는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고분으로 추정되며 1973년에 발굴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 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 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 관식, 금 허리띠, 금동으로 된 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유물들이 있으며 모두 11,526점이다. 그 중 대표적인 유물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이 세 줄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이 두 줄로 그리고 나뭇가지 모양의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태아형태의 곡옥 장식들이 달려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것이다. 또한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인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부장품 덕에 이 고분을 천마총(天馬塚)이라 부르며 천마총의 실제 유물들은 경주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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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야경투어 >> * 일몰 시간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진행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첨성대>
-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 높이 약 9.5m. 1962년 국보로 지정.

야경이 아름다운 낭만적인 <동궁과 월지>
- 통일신라시대의 궁궐 유적으로, '안압지'(雁鴨池)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대한민국의 사적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개별부담 : 입장료 (성인 3,000원 / 어린이 1,000원)

경주 야경의 필수 코스 <월정교>
- 통일신라시대의 교량인 월정교는 조선시대에 유실되어 없어진 것을
 10여 년간의 조사 및 고증과 복원을 진행해 2018년 4월 모든 복원 완료했다.
-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수도 서라벌에 건설된 목조 다리이다.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19년(760년)에 지어진 것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당시 경주 월성과 남산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경주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이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도라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 자 모양으로 맞물린 기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첨성대를 이루는 돌들은 저마다의 의미를 가진다.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네모진 첨성대의 모양은 하늘과 땅을 형상화했다. 첨성대를 만든 365개 내외의 돌은 1년의 날수를 상징하고, 27단의 돌단은 첨성대를 지은 27대 선덕여왕을, 꼭대기 정자석까지 합치면 29단과 30단이 되는 것은 음력 한 달의 날수를 상징한다. 관측자가 드나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창문을 기준으로 위쪽 12단과 아래쪽 12단은 1년 12달, 24 절기를 표시한다. 하늘의 움직임을 계산해 농사 시기를 정하고, 나라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도 첨성대가 활용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과거의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보겸과 지아가 서로를 스쳐 지나갔던 첨성대는 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유적으로서 관람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피어나 나들이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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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0

숙소이동 및 배정(해운대 호텔)  

※ 기본 객실타입 안내 ※ 

- 2인실 : 더블베드 / 3인실 : 더블베드1+싱글베드1 / 4인실 : 더블베드1+더블베드2

- 객실 현황에 따라 4인실은 복층(더블베드+더블베드) 구조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2인실 트윈베드 요청시 객실당 12,000원 추가 요금이 발됩니다. (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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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다양한 해운대 축제

 - 모래축제(5월), 바다축제(7월말~8월초), 가을 국화축제(10월), 빛축제(12월~1월)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자유식
  • 중식고등어쌈밥
  • 석식자유식
 

자유조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복지리, 대구탕 등)

- 해운대 해수욕장 일출감상 (도보 4분)

- 동백섬누리마루 하우스 산책 (도보 15분)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리마루는 지상 3층의 건축물로 건물 전체의 조형은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하였고,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나라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달맞이 언덕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누리마루는 자연미와 현대미를 고루 갖춘 고품격 국제회의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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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10:00

직원 미팅 후 차량탑승

  10:40

산복도로 이동 (부산역 경유하여 부산시티 당일 손님 탑승 후 이동)

  11:00

가장 부산다운 모습, 산만디투어 - 차창관광

- 산 꼭대기를 얼컫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

- 산복도로마을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과 부산항대교

- 20대에게는 근대를 체험하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여행

-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 차 안에서 창문 밖으로 관광지를 구경하는 형태의 관광

산복도로
산복(山腹)은 산허리를 뜻하며, 산복도로는 경사지를 개발하면서 맨 위쪽에 자리한 도로다. 1964년 10월 산동네를 연결하는 첫 산복도로가 열렸으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앞에서 동구 초량동 입구까지 1820m 구간에 걸친 산복도로가 부산 곳곳에 만들어졌다. 이러한 산복도로는 산비탈에 숨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산 중턱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부산의 바다와 구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도로변에 위치한 집들은 옥상이 주차장이자 전망대가 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밤에는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더해져 최고의 야경 명소로 변신한다. 망양로를 따라 산꼭대기까지 이어지는 집들이 저마다의 불빛을 내뿜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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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흰여울 문화마을, 절영해안로

- 영화 '변호인' 촬영지인 흰여울 문화마을

- 드넓은 바다와 예쁜 조약돌이 놓여있는 절영해안로

흰여울문화마을
피난민들의 애잔한 삶이 시작된 곳이자 현재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을공동체 흰여울문화마을이 자리한 곳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흰여울길은 봉래산 기슭에서 굽이쳐 내리는 물줄기가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이름 지어졌다. 2011년 12월, 낡은 가옥을 리모델링하면서 현재는 영도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문화 예술마을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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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태종대] 자유관광 및 중식제공

* 태종대 순환열차 다누비 또는 유람선 관람 선택 (요금별도)

- 2005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될만큼 울창한 숲과

- 기암괴석으로 된  해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곳

- 부산을 대표하는 해안 경관지. 부산 여행의 필수코스로 불리우는 태종대


선택관광) 유람선(40분)-병풍바위ㆍ신성바위ㆍ영도등대 등의 태종대만의 아름다운 절경지들을 선상에서 즐겨보세요.

* 우천및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시 국립해양박물관으로 대체됩니다.

15:30

송도 해수욕장 - 스카이워크

- 1913년에 지정된 100년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

- 송도 해수욕장 새로운 명소 길이 365m송도 스카이워크 관람 

※ 선택관광 :  송도마린케이블카(요금별도) / 용궁구름다리(입장료1,000원)

부산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800m, 너비 50m, 평균수심 1~1.5m.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제일 먼저(1913년)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 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해수욕장 구역으로, 1996년 4월, 군사보호구역에서 개방된 도시 자연공원인 암남공원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두도공원으로 연결된 송도는 울창한 원시림과 자연 그대로 보존된 기암괴석, 그리고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한 조용한 바다정경이 장관인 곳이다.

주변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구름다리, 산책로, 보트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송도 해안의 암남공원은 해안 생태 공원으로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3.8km의 산책로, 도로변 카페, 횟집들이 즐비한 곳이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에는 한국전쟁 중 부산이 임시 수도였을 때 3년 동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다. 송도는 이처럼 격변의 역사를 보낸 서구 암남동 장군반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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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남포동 BIFF광장,광복동 자유관광 및 자유석식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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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

부산역으로 이동

KTX -

부산역 도착

- KTX 060 열차 : 부산역(19:16) 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0)-서울역(21:59) 도착  

- KTX 164 열차 : 부산역(19:07) 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 KTX 128 열차 : 부산역(19:54) 출발 → 수원역(22:26)-영등포역(22:50)-서울역(23:02) 도착  

- KTX 100 열차 : 부산역(19:38) 출발 → 천안아산역(21:36)-광명역(22:02)-서울역(22:21)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서울역 도착

예약 Tip
※ 객실은 실시간 예약으로 마감 시 담당자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 열차시간 및 출발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사전에 통보하여 드립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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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 09:30 ~ 18:00
  • 점심 : 12:30 ~ 13:30 /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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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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