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9월 19일 (토)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8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150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 2~3일전 확정출발시간 및 좌석정보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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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장터열차 |
07:4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예정 |
| 10:30 |
영동역 도착 / 버스 탑승 / 김천 직지사 이동 백두대간 황악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들어앉은 동국제일가람 *중식: 개별 자유식사 (김천 직지사 식당가) / ★온누리상품권 10,000원 제공★ 직지사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사적비가 허물어져 확실한 내용은 알 수 없고 어떤 승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도리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일명 천불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2008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그 내부의 수미단, 삼존불탱화가 있으며,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비로전 앞 3층석탑 등이 있다. 현재 김천불교대학과 시민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해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했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템플스테이 대표 사찰이다. 프로그램은 단시간 사찰 체험 프로그램부터 1박 2일간 사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와 2박 3일간 진행되는 수행형 템플스테이 및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다. 또 방학에만 진행되는 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 템플스테이 등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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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백두대간 소백산준령 끝자락에 위치한 <충청북도 영동>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여정통 와인 [Chateau Mani 샤토마니]를 생산하는~ 새콤달콤! 와인 향기 가득한~ 국내 최고의 농가 와이너리 <영동 와인코리아> *석식: 오리로스 정식+와인(2인1병) 제공 -와인은 가져가실 수 없으며 식사 장소에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와인은 무제한 제공이 아니며 2인1병 기준입니다. 영동 와인터널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조성된 영동 와인터널은 길이 420m 터널로써 와인의 역사를 살펴보며 휴식할 수 있는 시설과 영동의 농가 와인들을 전시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와인 시음장, 체험장, 레스토랑과 문화공연장 등의 시설들이 완비된 곳으로 영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게이트 조형물은 포도 와인터널에 오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예쁜 상징물이며 터널 안으로 들어서면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 세계 와인관, 영화 속 와인, 거울의 방, 와인 체험관, 환상 터널, 이벤트홀, 포토존등 10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 생산국 10개국의 테마 컬러로 빛을 비추고 포도 재배 및 품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대로부터 인류 문명과 함께해 온 포도 와인의 역사와 세계인에 사랑받는 와인의 전파 경로와 대한민국 포도 와인의 메카인 영동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보고, 듣고, 배우고, 맛보고 느껴보는 오감 만족의 체험 공간들도 있다. 환상터널을 와인터널을 퇴장하는 통로로 활용하며 관람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여운을 남게 해 준다. 이외에도 일제 강점기 탄약저장고 용도로 우리 국민이 강제 동원되어 수작업으로 판 토굴 입구가 와인터널 공사 중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는 토굴과 수천병의 와인과 거대한 오크통이 있는 와인저장과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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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열차 |
18:10 |
영동역 출발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0:5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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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영동역→ 김천 직지사→ 월류봉→ 영동 와인코리아→ 김천역 |
|---|---|
포함내역 |
왕복 팔도장터열차비, 버스비, 석식비, 온누리상품권 10,000원, 가이드비 |
불포함내역 |
제공 외 식사비, 여행자 보험, 개인 경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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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장터열차 |
07:40 |
서울역 출발 - 영등포역 - 수원역 - 평택역 - 천안역 경유예정 |
| 10:30 |
영동역 도착 / 버스 탑승 / 김천 직지사 이동 백두대간 황악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들어앉은 동국제일가람 *중식: 개별 자유식사 (김천 직지사 식당가) / ★온누리상품권 10,000원 제공★ 직지사
황악산 기슭에 있는 직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신라 눌지왕 2년(418)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사적비가 허물어져 확실한 내용은 알 수 없고 어떤 승려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는 도리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 후 선덕여왕 14년(645)에 자장이, 경순왕 4년(930)에는 천묵이 중수하고, 고려 태조 19년(936)에 능여가 왕의 도움을 받아 중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나 광해군 2년(1610)부터 60여 년에 걸쳐 복구하였다.
직지사라는 이름은 황악산을 가리키며 저곳에도 좋은 절터가 있다하여 직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고려 초 능여스님이 절터를 잴 때 자를 쓰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한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조선시대에 학조가 주지로 있었고, 유정대사가 이 절에서 승려 생활을 시작했다. 대웅전을 비롯하여 1천구의 아기부처가 나란히 안치된 비로전(일명 천불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 남월료, 명부전, 약사전, 설법전, 만덕전, 조사전, 제하당, 명월료, 청풍료, 사명각, 범종각 등이 현존하는 건물이며, 1,000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2008년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그 내부의 수미단, 삼존불탱화가 있으며, 경내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비로전 앞 3층석탑 등이 있다. 현재 김천불교대학과 시민을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2002년 주한 외국인 대사들을 초청해 전국 최초로 템플스테이를 공식 개최했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템플스테이 대표 사찰이다. 프로그램은 단시간 사찰 체험 프로그램부터 1박 2일간 사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와 2박 3일간 진행되는 수행형 템플스테이 및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있다. 또 방학에만 진행되는 학생 대상 템플스테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 템플스테이 등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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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백두대간 소백산준령 끝자락에 위치한 <충청북도 영동>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여정통 와인 [Chateau Mani 샤토마니]를 생산하는~ 새콤달콤! 와인 향기 가득한~ 국내 최고의 농가 와이너리 <영동 와인코리아> *석식: 오리로스 정식+와인(2인1병) 제공 -와인은 가져가실 수 없으며 식사 장소에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와인은 무제한 제공이 아니며 2인1병 기준입니다. 영동 와인터널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조성된 영동 와인터널은 길이 420m 터널로써 와인의 역사를 살펴보며 휴식할 수 있는 시설과 영동의 농가 와인들을 전시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와인 시음장, 체험장, 레스토랑과 문화공연장 등의 시설들이 완비된 곳으로 영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게이트 조형물은 포도 와인터널에 오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예쁜 상징물이며 터널 안으로 들어서면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 세계 와인관, 영화 속 와인, 거울의 방, 와인 체험관, 환상 터널, 이벤트홀, 포토존등 10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 생산국 10개국의 테마 컬러로 빛을 비추고 포도 재배 및 품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대로부터 인류 문명과 함께해 온 포도 와인의 역사와 세계인에 사랑받는 와인의 전파 경로와 대한민국 포도 와인의 메카인 영동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보고, 듣고, 배우고, 맛보고 느껴보는 오감 만족의 체험 공간들도 있다. 환상터널을 와인터널을 퇴장하는 통로로 활용하며 관람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여운을 남게 해 준다. 이외에도 일제 강점기 탄약저장고 용도로 우리 국민이 강제 동원되어 수작업으로 판 토굴 입구가 와인터널 공사 중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는 토굴과 수천병의 와인과 거대한 오크통이 있는 와인저장과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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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열차 |
18:10 |
영동역 출발 - 천안역 - 평택역 - 수원역 - 영등포역 경유예정 |
| 20:50 |
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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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주)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