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3월 28일 ~ 04월 12일 / 매일 출발 |
|---|---|
| ·여행기간 | 당일 |
| ·적립포인트 | 14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5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부스 옆 미팅장소 해밀여행사 피켓 미팅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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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0 |
출발 20분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부스 옆 안내직원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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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205 |
08:23 |
서울역 출발 - (광명 08:42, 오송 09:10, 대전 09:29, 서대구 10:12, 동대구 10:21) |
| 10:52 |
밀양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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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벚꽃 성수기 기간에는 차량정체로 이동시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12:20 |
중식제공(국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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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진해 벚꽃명소 1탄! <경화역 벚꽃 스팟 관람> - 철길따라 펼쳐진 벚꽃 터널 - 간이역을 배경으로 멋진 벚꽃 사진 찍기 - 약 800m의 철로변 벚꽃 관람 경화역 벚꽃길
경상남도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 2006년부터 여객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길 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 벚꽃이 떨어질 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 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이면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 2009년에는 군항제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여객업무를 재개하기도 하였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벚꽃축제 셔틀열차를 운행하며, 이곳을 지나는 열차들은 모두 서행운전을 하여 관광객들이 벚꽃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깨끗한 화장실도 새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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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여좌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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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진해 벚꽃명소 2탄! <여좌천 로망스 다리 벚꽃 관람> - 진해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 약 1.5km에 걸쳐 여좌천 일대 눈부신 벚꽃터널 - 드라마“로망스”의 배경이 된 로망스다리 - 2023~24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여좌천로망스다리(로망스다리)
여좌천로망스다리는 2002년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로망스>의 촬영지로 알려진 벚꽃 명소이다.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 데이트 명소이자 인생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여좌천 옆으로 펼쳐진 약 1.5㎞의 데크 위로 벚꽃 터널이 형성되어 산책하며 벚꽃 나들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으로, 전국 각지에서 연인과 가족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는 명소이다. 로망스 다리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으며, 경관조명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늦은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 세상을 누구나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2023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진해역과 가까이에 위치해 찾기도 쉽고, 진해역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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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밀양 아리랑 상설시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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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 |
개별 자유시간<밀양아리랑 상설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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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밀양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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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도착 - (동대구 20:06, 서대구20:16, 대전20:58, 광명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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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밀양역→경화역 벚꽃명소→ 여좌천 로망스 다리→ 아리랑 상설시장→ 밀양역 |
|---|---|
포함내역 |
왕복 KTX 열차비, 연계차량비, 중식, 인솔안내비 |
불포함내역 |
제공식외 식사,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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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0 |
출발 20분전 서울역 3층 인생네컷 부스 옆 안내직원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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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205 |
08:23 |
서울역 출발 - (광명 08:42, 오송 09:10, 대전 09:29, 서대구 10:12, 동대구 10:21) |
| 10:52 |
밀양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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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차량 |
11:10 |
중식지 이동 ※ 벚꽃 성수기 기간에는 차량정체로 이동시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12:20 |
중식제공(국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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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0 |
진해 벚꽃명소 1탄! <경화역 벚꽃 스팟 관람> - 철길따라 펼쳐진 벚꽃 터널 - 간이역을 배경으로 멋진 벚꽃 사진 찍기 - 약 800m의 철로변 벚꽃 관람 경화역 벚꽃길
경상남도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 2006년부터 여객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길 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 벚꽃이 떨어질 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 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이면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 2009년에는 군항제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여객업무를 재개하기도 하였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벚꽃축제 셔틀열차를 운행하며, 이곳을 지나는 열차들은 모두 서행운전을 하여 관광객들이 벚꽃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깨끗한 화장실도 새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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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여좌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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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진해 벚꽃명소 2탄! <여좌천 로망스 다리 벚꽃 관람> - 진해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 - 약 1.5km에 걸쳐 여좌천 일대 눈부신 벚꽃터널 - 드라마“로망스”의 배경이 된 로망스다리 - 2023~24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여좌천로망스다리(로망스다리)
여좌천로망스다리는 2002년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로망스>의 촬영지로 알려진 벚꽃 명소이다.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 데이트 명소이자 인생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여좌천 옆으로 펼쳐진 약 1.5㎞의 데크 위로 벚꽃 터널이 형성되어 산책하며 벚꽃 나들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으로, 전국 각지에서 연인과 가족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는 명소이다. 로망스 다리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으며, 경관조명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늦은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 세상을 누구나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다. 2023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진해역과 가까이에 위치해 찾기도 쉽고, 진해역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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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밀양 아리랑 상설시장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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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0 |
개별 자유시간<밀양아리랑 상설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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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밀양역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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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110 |
19:27 |
밀양역 출발 |
| 22:05 |
서울역 도착 - (동대구 20:06, 서대구20:16, 대전20:58, 광명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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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