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9/24(목), 09/25(금), 09/26(토) |
|---|---|
|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299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0명 |
| ·모이는 장소 | 출발 20분 전 용산역 (구)여행센터 앞 가이드미팅 |
식 사 |
|
|
|---|---|---|
숙 소 |
정선 옥산장 또는 동급 모텔 | |
미팅안내 |
- |
07:20 용산역 대합실 (구)여행센터 앞 "기차여행" 깃발 앞 직원미팅 07:40 청량리역 대합실 (구)여행센터 앞 "기차여행" 깃발 앞 직원미팅 ※청량리역 탑승 인원이 적을 경우, 개별탑승으로 진행됩니다. |
ITX청춘2055 |
07:51 |
용산역 출발 *청량리역(08:09) - 평내호평역(08:30) 출발 |
|
09:05 |
남춘천역 도착 연계버스 탑승 후 평창으로 이동 |
평창 |
- |
중식제공 : 오대산 산채비빔밥 |
|
- |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걷기>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볼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9km의 선재길걷기 체험과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인도요가 마스터 Sohan과 함께하는 선명상요가학교도 운영중이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
동해 |
- |
<묵호 등대&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묵호등대의 등탑 높이는 25.9m, 해발 높이 93m의 위용을 자랑한다. - 논골담길은 지역 주민들의 애환이 담긴 벽화와 조형물을 통해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도깨비불'이라 여긴 사람들이 이 곳을 도째비골로 불렀다는 구전이 있는 곳에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묵호등대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2003년 10월 국내기술로 개발한 묵호등대의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묵호등대에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등대는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어 관광객을 맞이해 주고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관광 홈페이지) |
|
- |
<추암 촛대바위 & 추암 출렁다리 바닷가> - 해돋이 명소, 해안 자연 절경의 보고 - 국내 유일의 바다 위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
정선 |
- |
석식제공 : 곤드레밥 한정식 <아우라지 옥산장 객실배정 및 석식> - 옥산장은 유홍준의 '나의 문화답사기'에 나오는 곳 - 유명인사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 옥산장 객실 마감시 아라리모텔 또는 노블레스모텔 숙박합니다. ※ 옥산장에는 객실이 17실입니다. (한옥,양옥,온돌,침대 랜덤배정) 침대(더블)객실은 총 8개로 원하시는 경우 사전 요청하셔야 하며, 가능 여부 확인 후 확정 됩니다. |
식 사 |
|
|
|---|---|---|
|
- |
조식제공 : 옥산장 한식 |
정선 |
- |
<정선 레일바이크> - 레일바이크 탑승준비 (안전교육^^) - 여치카페/기차펜션/풍경열차관람 - 구절리역 출발 → 아우라지역 도착 7.2km 아름다운 철길 여행 - 2인승/4인승 상황에 따라 다른 일행과 합석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는 우리니라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2인승과 4인승 두 종류가 있다. 출발역은 구절리역이다. 종착역인 아우라지역까지 시속 약 15~20㎞로 달린다. 정선선 옛 철길 7.2㎞ 구간은 굳이 최초를 언급하지 않아도 그 명성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정선이 간직한 강과 계곡 그리고 숲이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철길 위로 높게 가지를 뻗은 나무 사이를 지나고 강물 위로 난 철교를 지난다. 터널은 또 다른 신세계다. 어둠 속으로 들어서면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크게 힘들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지나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그리 30~40분을 달리면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 다다른다. 아우라지역에서 출발역인 구절리역까지는 풍경열차로 갈아타고 돌아온다. 같은 구간인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지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속도는 더 빠르지만 페달을 밟는 수고를 덜어내 창밖 풍경을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지날 수 있다. 구절리역의 여치 카페와 아우라지역의 어름치 카페 등도 볼거리다. 기차 외관에 여치와 어름치 조형물을 입혀 포토존으로 인기다. |
|
- |
중식제공 : 속초식 생선조림 |
|
- |
<정선장터 둘러보기> - 정선5일장 : 매월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월 6회] -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 재래시장 정선 아리랑시장·정선 5일장(2, 7일)
정선 5일장은 끝자리가 2일, 7일인 날에 열리는데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가득 찬다. 하지만 그 출발은 복작복작한 시골 오일장이었다. 지역 주민이 산나물과 농산물, 생필품 거래가 주를 이뤘다. 정선의 석탄 산업이 번성하며 한창 붐비다가 석탄 산업의 쇠퇴와 함께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다 지난 1999년 정선오일장 관광열차(현 정선아리랑열차 A-Train)와 함께 부활했다.
쌉싸래한 향이 입맛을 돋우는 곤드레밥,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수부꾸미, 후루룩 콧등을 칠 정도로 소리 내며 먹어야 맛있는 콧등 치기 등 정선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봄날의 곰취나 참나물, 여름 찰옥수수, 가을 머루 등 계절 특산물이 가득해, 농산물 쇼핑에도 제격이다. 오일장이나 주말장(토요일)에 맞춰 찾으면 좀 더 진한 시장 풍경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설장인 정선아리랑시장이 있어 언제 찾아도 정선 재래시장의 정감이 넘쳐난다. |
|
- |
<가리왕산 케이블카> - 평창동계올림픽 동안 알파인 스키경기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을 활용 하여 2023년 부터 운행 시작 - 정상까지 편도 약 20분 탑승하며 정상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데크길로 관람동선을 설치 ※ 계곡의 돌풍으로 인해 불시에 운행 중지될 수 있으며, 대체일정으로 진행되니 참고바랍니다. 가리왕산케이블카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던 가리왕산에 위치하고 있다. 올림픽 종료 후에도 많은 시민들이 가리왕산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였다. 케이블카 상부에 2,400㎡의 생태탐방 데크로드를 비롯하여 농산품 무인판매점(기프트샵), VR체험관, DID 영상관, 고객쉼터, 카페 일오육일, 달빛 포토존 등 512.5㎡의 여러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남녀노소 및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케이블카는 기상 상황 등 안전상 이유로 사전에 공지 없이 조기 운행마감 또는 휴장 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
15:00 |
춘천으로 이동 |
춘천 |
18:00경 |
남춘천역 도착 후 열차 탑승 준비 |
ITX청춘2092 |
19:06 |
남춘천역 출발 |
|
- |
평내호평역(19:41) - 청량리역(20:03) - 용산역(20:20) 도착 |
여행코스 |
1일차 : 남춘천역→월정사→묵호등대&도째비골→추암촛대바위→옥산장숙박 2일차 : 정선레일바이크→정선5일장→가리왕산케이블카→남춘천역 |
|---|---|
포함내역 |
왕복 ITX청춘열차비, 연계차량비, 1박4식, 레일바이크, 케이블카, 입장료, 가이드비.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식 사 |
|
|
|---|---|---|
숙 소 |
정선 옥산장 또는 동급 모텔 | |
미팅안내 |
- |
07:20 용산역 대합실 (구)여행센터 앞 "기차여행" 깃발 앞 직원미팅 07:40 청량리역 대합실 (구)여행센터 앞 "기차여행" 깃발 앞 직원미팅 ※청량리역 탑승 인원이 적을 경우, 개별탑승으로 진행됩니다. |
ITX청춘2055 |
07:51 |
용산역 출발 *청량리역(08:09) - 평내호평역(08:30) 출발 |
|
09:05 |
남춘천역 도착 연계버스 탑승 후 평창으로 이동 |
평창 |
- |
중식제공 : 오대산 산채비빔밥 |
|
- |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걷기>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자장율사에 의해 산 전체가 볼교성지인 오대산에 창건된 사찰이다.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 60여 개의 사찰과 8여 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보 팔각9층석탑, 보물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목조문수동자좌상 등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월정사에서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 외에도 일반 대중들의 행자생활 체험을 위한 월정사 출가학교가 있다. 또,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줄여서 옴뷔(OMV; Odaesan Meditation Village)는 축구장 14배에 달하는 약 9만9170㎡ 규모로 숙박시설, 문화체험시설, 식당, 정원과 숲길 등을 갖춰 일과 경쟁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의 휴식처에서 명상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9km의 선재길걷기 체험과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과 인도요가 마스터 Sohan과 함께하는 선명상요가학교도 운영중이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에는 1,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있는 전나무숲이 펼쳐진다. 전나무숲은 사계절 모두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천년 고찰 월정사의 대표 관광명소로 월정사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라 할 수 있다. |
동해 |
- |
<묵호 등대&도째비골 스카이밸리> - 묵호등대의 등탑 높이는 25.9m, 해발 높이 93m의 위용을 자랑한다. - 논골담길은 지역 주민들의 애환이 담긴 벽화와 조형물을 통해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도깨비불'이라 여긴 사람들이 이 곳을 도째비골로 불렀다는 구전이 있는 곳에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묵호등대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2003년 10월 국내기술로 개발한 묵호등대의 프리즘렌즈 회전식 대형등명기의 불빛은 42㎞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다. 또한, 묵호등대에서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색상을 연출하는 LED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고 있다. 묵호등대는 봄이면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어 관광객을 맞이해 주고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관광 홈페이지) |
|
- |
<추암 촛대바위 & 추암 출렁다리 바닷가> - 해돋이 명소, 해안 자연 절경의 보고 - 국내 유일의 바다 위 출렁다리 추암 촛대바위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는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촛대바위와 함께 어울려 빚어내는 비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장소다.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촛대바위와 주변 기암괴석군을 둘러싼 바다는 수시로 그 모습을 바꾼다. 파도 거친 날에는 흰거품에 가려지며 승천하는 용의 모습을 닮기도 하고 파도 잔잔한 날에는 깊은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과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우암 송시열도 이곳을 둘러보고는 발길을 떼지 못했다는 말이 전해지는 곳이다. 촛대바위, 형제바위의 일출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도 자주 나온 곳이다.
* 촛대바위의 전설 옛날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 어부에게는 정실이 있었다고 한다. 그 정실이 얼굴이 밉상이었는지, 마음이 고약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부는 첩을 들였다고 한다. 그런데 그 첩이 천하일색이라, 정실의 시기를 사고 말았고, 밥만 먹으면 처첩이 서로 아웅다웅 싸우는데, 종래는 하늘도 그 꼴을 보지 못하고, 그 두 여인을 데리고 갔단다. 그러자 홀로 남은 어부는 하늘로 가버린 두 여인을 그리며 그 바닷가 그 자리에 하염없이 서 있다가 망부석처럼 바위가 되었는데, 그 바위가 지금의 촛대바위라고 한다고 한다. 지금의 촛대바위 자리에 원래는 돌기둥이 세 개가 있었다. 그런데 작은 기둥 2개가 벼락을 맞아서 부러졌는데, 그것을 두고 민가에서 야담으로 꾸민 이야기가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라고 한다. |
정선 |
- |
석식제공 : 곤드레밥 한정식 <아우라지 옥산장 객실배정 및 석식> - 옥산장은 유홍준의 '나의 문화답사기'에 나오는 곳 - 유명인사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 옥산장 객실 마감시 아라리모텔 또는 노블레스모텔 숙박합니다. ※ 옥산장에는 객실이 17실입니다. (한옥,양옥,온돌,침대 랜덤배정) 침대(더블)객실은 총 8개로 원하시는 경우 사전 요청하셔야 하며, 가능 여부 확인 후 확정 됩니다. |
식 사 |
|
|
|---|---|---|
|
- |
조식제공 : 옥산장 한식 |
정선 |
- |
<정선 레일바이크> - 레일바이크 탑승준비 (안전교육^^) - 여치카페/기차펜션/풍경열차관람 - 구절리역 출발 → 아우라지역 도착 7.2km 아름다운 철길 여행 - 2인승/4인승 상황에 따라 다른 일행과 합석 하실 수도 있습니다.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는 우리니라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2인승과 4인승 두 종류가 있다. 출발역은 구절리역이다. 종착역인 아우라지역까지 시속 약 15~20㎞로 달린다. 정선선 옛 철길 7.2㎞ 구간은 굳이 최초를 언급하지 않아도 그 명성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정선이 간직한 강과 계곡 그리고 숲이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철길 위로 높게 가지를 뻗은 나무 사이를 지나고 강물 위로 난 철교를 지난다. 터널은 또 다른 신세계다. 어둠 속으로 들어서면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크게 힘들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지나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그리 30~40분을 달리면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 다다른다. 아우라지역에서 출발역인 구절리역까지는 풍경열차로 갈아타고 돌아온다. 같은 구간인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지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속도는 더 빠르지만 페달을 밟는 수고를 덜어내 창밖 풍경을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지날 수 있다. 구절리역의 여치 카페와 아우라지역의 어름치 카페 등도 볼거리다. 기차 외관에 여치와 어름치 조형물을 입혀 포토존으로 인기다. |
|
- |
중식제공 : 속초식 생선조림 |
|
- |
<정선장터 둘러보기> - 정선5일장 : 매월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월 6회] -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 재래시장 정선 아리랑시장·정선 5일장(2, 7일)
정선 5일장은 끝자리가 2일, 7일인 날에 열리는데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가득 찬다. 하지만 그 출발은 복작복작한 시골 오일장이었다. 지역 주민이 산나물과 농산물, 생필품 거래가 주를 이뤘다. 정선의 석탄 산업이 번성하며 한창 붐비다가 석탄 산업의 쇠퇴와 함께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다 지난 1999년 정선오일장 관광열차(현 정선아리랑열차 A-Train)와 함께 부활했다.
쌉싸래한 향이 입맛을 돋우는 곤드레밥,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수부꾸미, 후루룩 콧등을 칠 정도로 소리 내며 먹어야 맛있는 콧등 치기 등 정선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봄날의 곰취나 참나물, 여름 찰옥수수, 가을 머루 등 계절 특산물이 가득해, 농산물 쇼핑에도 제격이다. 오일장이나 주말장(토요일)에 맞춰 찾으면 좀 더 진한 시장 풍경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설장인 정선아리랑시장이 있어 언제 찾아도 정선 재래시장의 정감이 넘쳐난다. |
|
- |
<가리왕산 케이블카> - 평창동계올림픽 동안 알파인 스키경기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을 활용 하여 2023년 부터 운행 시작 - 정상까지 편도 약 20분 탑승하며 정상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데크길로 관람동선을 설치 ※ 계곡의 돌풍으로 인해 불시에 운행 중지될 수 있으며, 대체일정으로 진행되니 참고바랍니다. 가리왕산케이블카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던 가리왕산에 위치하고 있다. 올림픽 종료 후에도 많은 시민들이 가리왕산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하였다. 케이블카 상부에 2,400㎡의 생태탐방 데크로드를 비롯하여 농산품 무인판매점(기프트샵), VR체험관, DID 영상관, 고객쉼터, 카페 일오육일, 달빛 포토존 등 512.5㎡의 여러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남녀노소 및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케이블카는 기상 상황 등 안전상 이유로 사전에 공지 없이 조기 운행마감 또는 휴장 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
15:00 |
춘천으로 이동 |
춘천 |
18:00경 |
남춘천역 도착 후 열차 탑승 준비 |
ITX청춘2092 |
19:06 |
남춘천역 출발 |
|
- |
평내호평역(19:41) - 청량리역(20:03) - 용산역(20:20) 도착 |
예금주 : 해밀여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