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연중 매일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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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간 | 1박 2일 |
| ·적립포인트 | 28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4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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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광양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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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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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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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출발 - KTX 011 열차 : 서울역(07:27)-광명역(07:46) 출발 → 부산역(10:03) 도착 - KTX 013 열차 : 서울역(07:50)-광명역(08:09) 출발 → 부산역(10:26)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부산역 |
10:40 |
부산역 도착 - 대합실 2층 부두방면 9번 출구 앞 현지기사님 미팅 ※ 연합행사로 부산역 도착 후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전용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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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탑승 후 중식지로 이동 부산의 3대 대교 경유 - 근현대사의 상징적이자 다리가 열리는 영도대교 - 나선형 88도로 구조의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을 주는 부산항대교 - 국내 최대 해상 복층 교량으로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 영도대교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영도대교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영도와 부산 본토를 잇는 중요한 교량이다. 1973년에 개통된 이 다리는 부산의 산업 발전과 오랜 세월 동안 지역민들과 함께해온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구조물이다. 영도대교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바로 회전식 교각 구조로, 대형 선박이 통과할 수 있도록 다리가 일정 시간에 맞춰 열리는 것이다. 야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한데, 밤이 되면 교량과 그 주변이 조명으로 빛나면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항과 함께 펼쳐지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양 도시 부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가 된다. 영도대교는 부산의 역사, 산업, 아름다운 경관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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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기장 연화리에서 중식 및 이색등대관람 및 티타임 - 출산장려를 기원하기 위해 부산어린이 144명의 손과 발을 프린트해 구운 도자기로 장식한 '젖병등대' - 젖병등대를 마주보는 곳에 출세를 의미하는 붉은색의 '닭볏등대'가 있다 -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형상한'장승등대는 - 로봇 모양처럼 생겼다 하여 태권V등대 마징가Z등대로 더 유명한 이색등대이다 젖병등대
2009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만든 젖병 모양의 등대다. 등대를 세운 2009년은 부산이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도시로 10년째 선정되던 해로, 저출생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출산 장려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부산에 사는 영·유아 144명의 발 도장과 손도장이 양각으로 제작되어 있다. 방파제 길을 따라가면 연도별로 출산율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볼 수 있다.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던 시대에서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가 되었다가 이제는 ‘아이가 미래’라는 시대가 되었다. 이색적인 등대에서 인생샷을 찍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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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기장 해동용궁사 기장 국립 수산과학관] 자유관광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해동 용궁사 -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이 창건한 바다와 암벽위의 절 -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영험한 곳으로 유명한 곳 ※ 매년 석가탄신일에는 용궁사 코스를 제외하고 당일 대체코스로 진헁 될 수 있습니다 해동 용궁사(부산)
* 소원을 이루어주는 염험한 곳, 해동 용궁사(부산) *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懶翁大師)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스님이 이 절의 주지가 되어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용왕당(용궁단)·범종각·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주지 정암이 1970년대에 중창하였다. 대웅전 옆에 있는 굴법당은 미륵전이라고 하여 창건 때부터 미륵좌상 석불을 모시고 있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자손을 얻게 된다 하여 득남불이라고 부른다. 대웅전 앞에는 사사자 3층 석탑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3m 높이의 바위(미륵바위)가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고 6·25전쟁 때 해안경비망 구축으로 파괴됨에 따라, 1990년에 정암이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이 석탑을 세우고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불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이밖에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의 석상인 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 동해 갓바위 부처라고도 하는 약사여래불이 있다. 절 입구에는 교통안전기원탑과 108계단이 있고, 계단 초입에 달마상이 있는데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는 전설이 전한다. * 해동용궁사 인근의 볼거리 *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봉안되어 있고 우리 모두의 안정운행을 기원하는 교통 안정 기원 탑이 조심운전을 당부한다.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웅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용문석굴을 지나 108돌계단을 한 계단 한계단 내려가면 정렬된 석등군, 검푸른 넓은 바다는 실제 용궁으로 들어가는 기분으로 감탄과 환희 그 자체이다. 왼쪽으로 백호바위에 약사여래석불이 모셔져 있고 조금만 더 가면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일출암이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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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국립 수산과학관 - 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수산업, 바다전문 과학관 - 바다의 탄생, 바다에 사는 생물, 고래와 바다, 우리나라 바다의 생태계, 무료 아쿠아리움 - 고래 테마관에 참고래 실물뼈가 전시되어 있다 국립수산과학관
수산과학관은 19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수산업, 바다 전문 과학관이다.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소개하고 해양수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탐구심 함양, 국민들에게 수산업, 바다를 홍보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관람시설은 주제별로 나누어진 본관, 선박전시관과 영상실이 있으며 총 15개의 주제 아래 1,900여 개를 전시하고 있다.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창의탐구, 생물탐구교실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산생물 지식과 수산해양물 자원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리고 섬, 바다 물고기 등을 주제로 여러 전시를 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산, 해양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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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 감상 - 송정역→구덕포→다릿돌전망대→청사포→달맞이터널→미포 - 4.8km구간 편도탑승 (약 30분소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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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미포에서 해운대 자유관광 및 옵션투어 - 젊음과 낭만!! 화려함이 넘실거리는 해운대 - 대한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운대에서 해변산책 ※ 선택관광 : 아쿠아리움/유람선 관람/요트 (요금별도)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수심 1m, 면적 58,400㎥의 규모로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해운대해수욕장의 다양한 축제와 즐길거리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드라이브코스 등 볼거리가 많으며, 국내 1급 해수욕장답게 주변에는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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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자갈치시장으로 이동 ※ 시장 이동을 원하지 않을 경우 해운대 숙소 하차 가능합니다. |
| 17:30 |
자갈치시장 자유석식 -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 개항 당시 자갈이 많은 곳에 시장이 생겨 이름 붙혀진 자갈치시장 - 추천메뉴 : 꼼장어구이, 밀면, 회백반, 각종 싱싱한 회 등등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는 역사와 문화를 가득 품고 있는 매력적인 문화관광지역으로 어묵, 씨앗호떡, 비빔당면, 팥죽, 팥빙수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40계단 골목, 국제시장 등 스토리를 가진 곳으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원도심 대표 관광지역이다. 관광특구에는 남항과 영도를 조망할 수 있는 용두산공원 전망대, 쇼핑의 중심지 광복동, 각종 해산물과 먹거리가 가득한 자갈치시장,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국제시장, 향토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부평동 깡통 야시장, 영도대교,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등 원도심의 역사 문화자원을 풍부하게 간직한 곳으로 연중 이벤트, 축제, 쇼핑이 가능한 도심형 관광지로 국내외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명실상부한 관광지역이다. 영도대교 도개 복원은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볼거리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부평동 깡통 야시장과 국제시장의 글로벌복합문화공간 개장 등 전통시장의 끊임없는 변신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자갈치축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등은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관광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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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아름다운 야경 드라이브 - 부산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로 이어지는 코스 - 부산항대교는 진입하는 슬로프가 휘어져 있어 짜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 다이아몬드 브릿지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부산여행의 필수코스 광안대교 부산광안대교
총연장 7.4km로 광역시도 66호선인 광안 대로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부근을 잇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이다. 광안 대로는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으로써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듯한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광안 대로를 둘러싼 황령산과 아기자기한 광안리 백사장, 해운대 동백 섬과 달맞이 언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최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요일별, 계절별로 다양하고 찬란한 불빛으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경관조명 덕분에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 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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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숙소이동 및 배정(해운대 호텔) 및 구남로 맛집거리 안내 ※ 기본 객실타입 안내 ※ - 2인실 : 더블베드 / 3인실 : 더블베드1+싱글베드1 / 4인실 : 더블베드1+더블베드2 - 객실 현황에 따라 4인실은 복층(더블베드+더블베드) 구조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2인실 트윈베드 요청시 객실당 12,000원 추가 요금이 발됩니다. (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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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다양한 해운대 축제 - 모래축제(5월), 바다축제(7월말~8월초), 가을 국화축제(10월), 빛축제(12월~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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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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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복지리, 대구탕 등) - 해운대 해수욕장 일출감상 (도보 4분) - 동백섬누리마루 하우스 산책 (도보 15분)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리마루는 지상 3층의 건축물로 건물 전체의 조형은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하였고,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나라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달맞이 언덕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누리마루는 자연미와 현대미를 고루 갖춘 고품격 국제회의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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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
10:00 |
직원 미팅 후 차량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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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산복도로 이동 (부산역 경유하여 부산시티 당일 손님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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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가장 부산다운 모습, 산만디투어 - 차창관광 - 산 꼭대기를 얼컫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 - 산복도로마을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과 부산항대교 - 20대에게는 근대를 체험하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여행 -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 차 안에서 창문 밖으로 관광지를 구경하는 형태의 관광 산복도로
산복(山腹)은 산허리를 뜻하며, 산복도로는 경사지를 개발하면서 맨 위쪽에 자리한 도로다. 1964년 10월 산동네를 연결하는 첫 산복도로가 열렸으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앞에서 동구 초량동 입구까지 1820m 구간에 걸친 산복도로가 부산 곳곳에 만들어졌다. 이러한 산복도로는 산비탈에 숨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산 중턱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부산의 바다와 구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도로변에 위치한 집들은 옥상이 주차장이자 전망대가 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밤에는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더해져 최고의 야경 명소로 변신한다. 망양로를 따라 산꼭대기까지 이어지는 집들이 저마다의 불빛을 내뿜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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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흰여울 문화마을, 절영해안로 - 영화 '변호인' 촬영지인 흰여울 문화마을 - 드넓은 바다와 예쁜 조약돌이 놓여있는 절영해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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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태종대] 자유관광 및 중식제공 * 태종대 순환열차 다누비 또는 유람선 관람 선택 (요금별도) - 2005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될만큼 울창한 숲과 - 기암괴석으로 된 해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곳 - 부산을 대표하는 해안 경관지. 부산 여행의 필수코스로 불리우는 태종대 선택관광) 유람선(40분)-병풍바위ㆍ신성바위ㆍ영도등대 등의 태종대만의 아름다운 절경지들을 선상에서 즐겨보세요. * 우천및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시 국립해양박물관으로 대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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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송도 해수욕장 - 스카이워크 - 1913년에 지정된 100년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 - 송도 해수욕장 새로운 명소 길이 365m송도 스카이워크 관람 ※ 선택관광 : 송도마린케이블카(요금별도) / 용궁구름다리(입장료1,000원) 부산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800m, 너비 50m, 평균수심 1~1.5m.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제일 먼저(1913년)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 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해수욕장 구역으로, 1996년 4월, 군사보호구역에서 개방된 도시 자연공원인 암남공원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두도공원으로 연결된 송도는 울창한 원시림과 자연 그대로 보존된 기암괴석, 그리고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한 조용한 바다정경이 장관인 곳이다.
주변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구름다리, 산책로, 보트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송도 해안의 암남공원은 해안 생태 공원으로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3.8km의 산책로, 도로변 카페, 횟집들이 즐비한 곳이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에는 한국전쟁 중 부산이 임시 수도였을 때 3년 동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다. 송도는 이처럼 격변의 역사를 보낸 서구 암남동 장군반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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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남포동 BIFF광장,광복동 자유관광 및 자유석식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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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부산역으로 이동 |
K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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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도착 - KTX 060 열차 : 부산역(19:16) 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0)-서울역(21:59) 도착 - KTX 164 열차 : 부산역(19:07) 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 KTX 128 열차 : 부산역(19:54) 출발 → 수원역(22:26)-영등포역(22:50)-서울역(23:02) 도착 - KTX 100 열차 : 부산역(19:38) 출발 → 천안아산역(21:36)-광명역(22:02)-서울역(22:21)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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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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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1일차 : 부산역→용궁사→해변열차→해운대→자갈치시장→숙박 2일차 : 산만디→흰여울마을→태종대→송도해수욕장→국제시장→부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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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숙박(호텔급), 식사(중식2회), 해운대해변열차.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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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광양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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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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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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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출발 - KTX 011 열차 : 서울역(07:27)-광명역(07:46) 출발 → 부산역(10:03) 도착 - KTX 013 열차 : 서울역(07:50)-광명역(08:09) 출발 → 부산역(10:26)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부산역 |
10:40 |
부산역 도착 - 대합실 2층 부두방면 9번 출구 앞 현지기사님 미팅 ※ 연합행사로 부산역 도착 후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전용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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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탑승 후 중식지로 이동 부산의 3대 대교 경유 - 근현대사의 상징적이자 다리가 열리는 영도대교 - 나선형 88도로 구조의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을 주는 부산항대교 - 국내 최대 해상 복층 교량으로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 영도대교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영도대교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로, 영도와 부산 본토를 잇는 중요한 교량이다. 1973년에 개통된 이 다리는 부산의 산업 발전과 오랜 세월 동안 지역민들과 함께해온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구조물이다. 영도대교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바로 회전식 교각 구조로, 대형 선박이 통과할 수 있도록 다리가 일정 시간에 맞춰 열리는 것이다. 야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한데, 밤이 되면 교량과 그 주변이 조명으로 빛나면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항과 함께 펼쳐지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양 도시 부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가 된다. 영도대교는 부산의 역사, 산업, 아름다운 경관을 아우르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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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기장 연화리에서 중식 및 이색등대관람 및 티타임 - 출산장려를 기원하기 위해 부산어린이 144명의 손과 발을 프린트해 구운 도자기로 장식한 '젖병등대' - 젖병등대를 마주보는 곳에 출세를 의미하는 붉은색의 '닭볏등대'가 있다 -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을 형상한'장승등대는 - 로봇 모양처럼 생겼다 하여 태권V등대 마징가Z등대로 더 유명한 이색등대이다 젖병등대
2009년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서 만든 젖병 모양의 등대다. 등대를 세운 2009년은 부산이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도시로 10년째 선정되던 해로, 저출생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출산 장려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부산에 사는 영·유아 144명의 발 도장과 손도장이 양각으로 제작되어 있다. 방파제 길을 따라가면 연도별로 출산율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도 볼 수 있다.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던 시대에서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가 되었다가 이제는 ‘아이가 미래’라는 시대가 되었다. 이색적인 등대에서 인생샷을 찍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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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기장 해동용궁사 기장 국립 수산과학관] 자유관광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해동 용궁사 -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화상이 창건한 바다와 암벽위의 절 -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는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영험한 곳으로 유명한 곳 ※ 매년 석가탄신일에는 용궁사 코스를 제외하고 당일 대체코스로 진헁 될 수 있습니다 해동 용궁사(부산)
* 소원을 이루어주는 염험한 곳, 해동 용궁사(부산) *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恭民王)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懶翁大師)의 창건으로 한국삼대관음성지(三大觀音聖地)의 한 곳이며 바다와 용과 관음대불이 조화를 이루어 그 어느 곳보다 신앙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누구나 꼭 현몽을 받고 한가지 소원을 이루는 염험한 곳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스님이 이 절의 주지가 되어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용왕당(용궁단)·범종각·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주지 정암이 1970년대에 중창하였다. 대웅전 옆에 있는 굴법당은 미륵전이라고 하여 창건 때부터 미륵좌상 석불을 모시고 있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자손을 얻게 된다 하여 득남불이라고 부른다. 대웅전 앞에는 사사자 3층 석탑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3m 높이의 바위(미륵바위)가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고 6·25전쟁 때 해안경비망 구축으로 파괴됨에 따라, 1990년에 정암이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이 석탑을 세우고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불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이밖에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의 석상인 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 동해 갓바위 부처라고도 하는 약사여래불이 있다. 절 입구에는 교통안전기원탑과 108계단이 있고, 계단 초입에 달마상이 있는데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는 전설이 전한다. * 해동용궁사 인근의 볼거리 * 주차장에서 내려 2분만 걸어가면 동양철학의 육십갑자 십이지상이 봉안되어 있고 우리 모두의 안정운행을 기원하는 교통 안정 기원 탑이 조심운전을 당부한다. 풍광을 찬탄한 춘원 이광수의 시비와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라고 노래한 저 유명한 나웅화상의 시귀는 잠시나마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용문석굴을 지나 108돌계단을 한 계단 한계단 내려가면 정렬된 석등군, 검푸른 넓은 바다는 실제 용궁으로 들어가는 기분으로 감탄과 환희 그 자체이다. 왼쪽으로 백호바위에 약사여래석불이 모셔져 있고 조금만 더 가면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일출암이 자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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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국립 수산과학관 - 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수산업, 바다전문 과학관 - 바다의 탄생, 바다에 사는 생물, 고래와 바다, 우리나라 바다의 생태계, 무료 아쿠아리움 - 고래 테마관에 참고래 실물뼈가 전시되어 있다 국립수산과학관
수산과학관은 19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수산업, 바다 전문 과학관이다.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소개하고 해양수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탐구심 함양, 국민들에게 수산업, 바다를 홍보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관람시설은 주제별로 나누어진 본관, 선박전시관과 영상실이 있으며 총 15개의 주제 아래 1,900여 개를 전시하고 있다.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창의탐구, 생물탐구교실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산생물 지식과 수산해양물 자원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그리고 섬, 바다 물고기 등을 주제로 여러 전시를 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산, 해양에 대한 지식과 재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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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 감상 - 송정역→구덕포→다릿돌전망대→청사포→달맞이터널→미포 - 4.8km구간 편도탑승 (약 30분소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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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
미포에서 해운대 자유관광 및 옵션투어 - 젊음과 낭만!! 화려함이 넘실거리는 해운대 - 대한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운대에서 해변산책 ※ 선택관광 : 아쿠아리움/유람선 관람/요트 (요금별도)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인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km, 너비 30~50m, 평균수심 1m, 면적 58,400㎥의 규모로 넓은 백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얕은 수심과 잔잔한 물결로 해수욕장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부산'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이 해운대 해수욕장이라고 할 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해마다 여름철 피서객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용될 만큼 국내 최대 인파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안선 주변에 크고 작은 빌딩들과 고급 호텔들이 우뚝 솟아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젊은 열기로 붐비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해운대해수욕장의 다양한 축제와 즐길거리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의 달맞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겨울 주최하고 있는 북극곰수영대회는 이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모래 작품전, 부산 바다 축제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 동백섬, 오륙도, 아쿠아리움 , 요트경기장, 벡스코 달맞이고개, 드라이브코스 등 볼거리가 많으며, 국내 1급 해수욕장답게 주변에는 일급 호텔을 비롯한 숙박, 오락시설 및 유흥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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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자갈치시장으로 이동 ※ 시장 이동을 원하지 않을 경우 해운대 숙소 하차 가능합니다. |
| 17:30 |
자갈치시장 자유석식 - 부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 - 개항 당시 자갈이 많은 곳에 시장이 생겨 이름 붙혀진 자갈치시장 - 추천메뉴 : 꼼장어구이, 밀면, 회백반, 각종 싱싱한 회 등등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
용두산 자갈치 관광특구는 역사와 문화를 가득 품고 있는 매력적인 문화관광지역으로 어묵, 씨앗호떡, 비빔당면, 팥죽, 팥빙수 등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40계단 골목, 국제시장 등 스토리를 가진 곳으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원도심 대표 관광지역이다. 관광특구에는 남항과 영도를 조망할 수 있는 용두산공원 전망대, 쇼핑의 중심지 광복동, 각종 해산물과 먹거리가 가득한 자갈치시장,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국제시장, 향토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부평동 깡통 야시장, 영도대교,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등 원도심의 역사 문화자원을 풍부하게 간직한 곳으로 연중 이벤트, 축제, 쇼핑이 가능한 도심형 관광지로 국내외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명실상부한 관광지역이다. 영도대교 도개 복원은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볼거리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부평동 깡통 야시장과 국제시장의 글로벌복합문화공간 개장 등 전통시장의 끊임없는 변신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자갈치축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등은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관광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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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 |
아름다운 야경 드라이브 - 부산항대교(북항대교)->광안대교로 이어지는 코스 - 부산항대교는 진입하는 슬로프가 휘어져 있어 짜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 다이아몬드 브릿지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부산여행의 필수코스 광안대교 부산광안대교
총연장 7.4km로 광역시도 66호선인 광안 대로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에서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부근을 잇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의 해상 복층 교량이다. 광안 대로는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 경관이 일품으로써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듯한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 광안 대로를 둘러싼 황령산과 아기자기한 광안리 백사장, 해운대 동백 섬과 달맞이 언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최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요일별, 계절별로 다양하고 찬란한 불빛으로 색상을 연출할 수 있는 경관조명 덕분에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 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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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숙소이동 및 배정(해운대 호텔) 및 구남로 맛집거리 안내 ※ 기본 객실타입 안내 ※ - 2인실 : 더블베드 / 3인실 : 더블베드1+싱글베드1 / 4인실 : 더블베드1+더블베드2 - 객실 현황에 따라 4인실은 복층(더블베드+더블베드) 구조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2인실 트윈베드 요청시 객실당 12,000원 추가 요금이 발됩니다. (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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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다양한 해운대 축제 - 모래축제(5월), 바다축제(7월말~8월초), 가을 국화축제(10월), 빛축제(12월~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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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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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복지리, 대구탕 등) - 해운대 해수욕장 일출감상 (도보 4분) - 동백섬누리마루 하우스 산책 (도보 15분)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리마루는 지상 3층의 건축물로 건물 전체의 조형은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하였고,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나라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달맞이 언덕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누리마루는 자연미와 현대미를 고루 갖춘 고품격 국제회의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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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 |
10:00 |
직원 미팅 후 차량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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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산복도로 이동 (부산역 경유하여 부산시티 당일 손님 탑승 후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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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가장 부산다운 모습, 산만디투어 - 차창관광 - 산 꼭대기를 얼컫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 - 산복도로마을에서 내려다보는 부산항과 부산항대교 - 20대에게는 근대를 체험하는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여행 -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 차 안에서 창문 밖으로 관광지를 구경하는 형태의 관광 산복도로
산복(山腹)은 산허리를 뜻하며, 산복도로는 경사지를 개발하면서 맨 위쪽에 자리한 도로다. 1964년 10월 산동네를 연결하는 첫 산복도로가 열렸으며, 중구 대청동 메리놀병원 앞에서 동구 초량동 입구까지 1820m 구간에 걸친 산복도로가 부산 곳곳에 만들어졌다. 이러한 산복도로는 산비탈에 숨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산 중턱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부산의 바다와 구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도로변에 위치한 집들은 옥상이 주차장이자 전망대가 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밤에는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더해져 최고의 야경 명소로 변신한다. 망양로를 따라 산꼭대기까지 이어지는 집들이 저마다의 불빛을 내뿜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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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흰여울 문화마을, 절영해안로 - 영화 '변호인' 촬영지인 흰여울 문화마을 - 드넓은 바다와 예쁜 조약돌이 놓여있는 절영해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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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태종대] 자유관광 및 중식제공 * 태종대 순환열차 다누비 또는 유람선 관람 선택 (요금별도) - 2005년에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이 될만큼 울창한 숲과 - 기암괴석으로 된 해석절벽 및 푸른 바다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곳 - 부산을 대표하는 해안 경관지. 부산 여행의 필수코스로 불리우는 태종대 선택관광) 유람선(40분)-병풍바위ㆍ신성바위ㆍ영도등대 등의 태종대만의 아름다운 절경지들을 선상에서 즐겨보세요. * 우천및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시 국립해양박물관으로 대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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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 |
송도 해수욕장 - 스카이워크 - 1913년에 지정된 100년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 - 송도 해수욕장 새로운 명소 길이 365m송도 스카이워크 관람 ※ 선택관광 : 송도마린케이블카(요금별도) / 용궁구름다리(입장료1,000원) 부산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길이 800m, 너비 50m, 평균수심 1~1.5m.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부산에서 제일 먼저(1913년)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2000년부터 5년여 간 정비사업을 펼쳐 줄어든 백사장을 확장하고 분수대 등을 설치하며 해변공원이 되었다. 주위에 수산시장과 암남공원 등이 있다.1913년 부산에서 최초로 개발된 해수욕장 구역으로, 1996년 4월, 군사보호구역에서 개방된 도시 자연공원인 암남공원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두도공원으로 연결된 송도는 울창한 원시림과 자연 그대로 보존된 기암괴석, 그리고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멀리 영도를 배경으로 한 조용한 바다정경이 장관인 곳이다.
주변에 다양한 숙박시설과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구름다리, 산책로, 보트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송도 해안의 암남공원은 해안 생태 공원으로 송도 해안과 부산 남항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3.8km의 산책로, 도로변 카페, 횟집들이 즐비한 곳이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3가에는 한국전쟁 중 부산이 임시 수도였을 때 3년 동안 대통령 관저로 사용된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다. 송도는 이처럼 격변의 역사를 보낸 서구 암남동 장군반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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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남포동 BIFF광장,광복동 자유관광 및 자유석식 - 국제시장 :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시장 - 부산 시장의 상징적인 존재 - 도떼기시장, 깡통시장, 부평시장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림 BIFF 광장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 15 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된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 국제 영화제(Busan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PIFF 광장(1996. 8. 14 / 現 BIFF 광장)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새 단장하여 국제적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남포동 구) 부영극장에서 충무동 육교까지 428m에 이르는 도로를 ‘스타의 거리’와 ‘영화제의 거리’로 나누어 조성하고 있다.
매년 이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BIFF 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개봉극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근래 들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곳이 아닌 쇼핑과 위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화되면서 젊은 층이 늘어 이 지역 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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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부산역으로 이동 |
K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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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도착 - KTX 060 열차 : 부산역(19:16) 출발 → 천안아산역(21:15)-광명역(21:40)-서울역(21:59) 도착 - KTX 164 열차 : 부산역(19:07) 출발 → 천안아산역(21:32)-서울역(22:12) 도착 - KTX 128 열차 : 부산역(19:54) 출발 → 수원역(22:26)-영등포역(22:50)-서울역(23:02) 도착 - KTX 100 열차 : 부산역(19:38) 출발 → 천안아산역(21:36)-광명역(22:02)-서울역(22:21) 도착 ※ 위 열차 중 랜덤 배정(선택불가)되며, 확정 후 취소 하셔도 환불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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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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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해밀여행사

